기사 (전체 1,0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무한한 가능성 가진 도시 ‘상해’ , “직접 살아보지 않고는 판단할 수 없는 곳”
해외에서의 삶은 어떨까? 중국에서 살고 있는 우리 대학 동문들이 있다. 바로 송균석(회계·83), 나성수(고분자공학·85), 유정완(의류·90), 이연승(중어중문·93) 동문이다. 중국에서 생활한 지 기본 5년 이상인 그들을 이 상해 현지에서 만나보았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비우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미니멀 라이프’란 절제를 통해 일상에 꼭 필요한 적은 물건만으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방식이다. 20세기 중반 이후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 사조 ‘미니멀리즘’의 영향으로 등장한 미니멀 라이프는 소중하고 본질적인 삶의 요소에 집중하고 자기 본연의
류지원 기자   2019-03-04
[특집] “하나의 마을이 희망이 될 수 있어요”
형형색색의 옷을 입고 있는 주택들이 즐비해있는 골목길, 청춘들의 심금을 울리는 문구들이 적혀있는 벽.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것들로 가득한 이곳은 발산마을이다. 젊은이들이 떠나고 빈집들이 늘어가며 삭막해져가던 이곳이 지금의 밝은 모습을
차지욱 기자   2019-03-04
[특집]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 우리 대학 주변과 중흥동 일대가 지난해 8월 30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대학타운형)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올 하반기 또는 2020년 초부터 5년간 우리 대학 정문
박지현 객원기자   2019-03-04
[특집] 1913 송정역 시장·청춘발산마을이 핫플로 남기 위해서는?
“안정적 영업 환경 유지되어야”…“지역 자체의 매력도 높이도록” 쇠퇴하는 지역이던 ‘송정역시장’과 ‘발산마을’이 도시재생사업 집행 이후 상권은 활발해졌으나 후발 임대 상인은 기존 임대료보다 두 배 높은 가격에 입점해야 하고 해당 공간만의
박지현 객원기자   2019-03-04
[특집] “선배님, 알려주세요!”
김수빈 기자   2019-03-04
[특집] “지금까지 이런 공강은 없었다”
박세은 기자   2019-03-04
[특집] 거기 알지? 좀 이따 봐!
류지원 기자   2019-03-04
[특집] 중국에서 한국어의 가치를 만나다
중국 최초의 외국언어문학학원인 복단대학교 한국언어문화학부는 1995년에 외국언어문화학부 산하의 한국어학과로 설립됐다가 2003년에 외국언어문화학부가 외국언어문학학원으로 승급된 이래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2002년에는 우리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차지욱, 박관우 기자   2019-03-04
[특집] “장애학생의 교육 환경 보장”
윤일 씨는 2019년을 맞아 우리 대학이 바뀌어야 할 점으로 표준 서식의 강의계획서가 제시간에 게시될 것을 꼽았다. 강의계획서에 장애학생들을 위한 평가방법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강의계획서가 제시간보다 늦게 올라오면 장애학생들은 수강 신청에 큰 불편을
고원진 기자   2019-01-02
[특집] “노동의 가치 인정받는 새 해 되길”
‘용역’이라는 이름하에 대학 구성원으로 존중받지 못 했던 청소 노동자들을 우리 대학이 ‘직접고용’으로 전환한지도 약 3년이 됐다. 하지만 민주노총 광주지역일반노동조합 전남대 지회장 백종일 씨(62)는 아직 환경관리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해결해
국채원 기자   2019-01-02
[특집] “소통하고 화합하자”
작년 우리 대학에는 총학선거논란, 총동연 투표명부 유출 등 크고 작은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대해 우리 대학 재학생 강동현 씨(신문방송·15)는 전체적으로 소통이 부족했던 한해라고 평가한다. 그는 “새로운 한 해는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기를 바란다
김수빈 수습기자   2019-01-02
[특집] “서로 존중하는 캠퍼스 만들자”
작년 한 해 동안 우리 대학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익명으로 서로를 헐뜯는 글이 자주 보여 안타까웠다는 차민경 씨(문화콘텐츠·17)는 “올해는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새해 소망을 드러냈다. 그는 “2019년에는 익명의 힘을 빌려 타인
박관우 기자   2019-01-02
[특집] “진정한 공존 이루는 한 해”
박중렬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전남대 분회장은 강사법(고등교육법 개정안)시행을 앞두고 본부와의 교섭으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될 강사법에 여러 대학에서 ‘강사 구조조정’ 논란이 일어나고 있지만 다행히 우리 대학은 강사 고용을 현
차지욱 기자   2019-01-02
[특집] “주체적 학생 문화 꽃피우길”
인문학과 공학의 융합,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계속해서 변화하는 사회에 학생 문화는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이에 류재한 교수(불어불문)는 ‘학생 중심의 적극적 참여’를 해답으로 제시한다.지난해 용봉대동풀이는 수동적이며 뚜렷한 정체성 없는 학생
류지원 기자   2019-01-02
[특집] "전남대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전남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라남도지사 김영록입니다.2019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시는 일 모두 이루는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1952년 전남도민과 광주시민의 염원이 모여 탄생한 전남대학교는 지난
전대신문   2019-01-01
[특집] “청년들의 혁신과 도전이 살아 숨쉬는 광주를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존경하는 교수님과 직원 여러분!반갑습니다. 전남대 무역학과 70학번인 광주광역시장 이용섭입니다.까마득한 세월을 뛰어넘어 1970년의 대학생과 2019년의 대학생이 만난 이 순간이 감개무량합니다. 그 때도 지금도 꿈 많고 열정 넘치
전대신문   2019-01-01
[특집] “공관병수(公觀並受)의 마음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시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항상 그렇듯 새해는 희망과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다산과 복의 상징인 황금돼지해인 2019년은 어려운 경제와 남북관계가 실타래 풀리듯 수월하게 진전되어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2018년은 남북정상과 북미정상의
전대신문   2019-01-01
[특집] “승풍파랑(乘風破浪)의 기개로 나아갑시다”
희망 가득한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돼지의 해, 복 넘치게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투박하지만 강인하고 단순하지만 솔직한 게 돼지입니다. 복과 재물의 상징이니만큼, 모든 이에게 축복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지난 한 해 우리 국민은 민주, 인
전대신문   2019-01-01
[특집]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한국어교육으로 이어져”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져 가고 있다. 특히 중국은 규모가 큰 한류 시장으로 관심이 높다. 한국과 중국 간 경제, 문화 교류가 활성화된 이후로 중국인들의 한국어에 대한 관심은 더욱 주목할 만하다. 은 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전대신문   2018-12-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