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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진짜 사나이’들의 솔직 담백 군대 토크
‘군대, 언제 가야할까?’ 남학생이라면 한번쯤 고민하는 주제다. 입대를 앞두고 있는 학생, 군대를 다녀온 학생들의 이야기를 이 담아봤다. 5인 5색의 솔직, 담백한 답변을 함께 들어보자. 황태현 기자, 고원진 수습기자/정리=차지욱, 국채원 기자 new
황태현 기자, 고원진 수습기자   2018-05-14
[특집] A+, 내 성적표 속에 저장!
나는 언제 A+을 받아 볼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A+을 받을 수 있을까?’ 아쉬움과 궁금증이 생기는 학생이라면 이곳을 주목하자. 이 세 명의 교수를 직접 만났다. 교수님께 듣는 성적 A to Z 참고하고 이제 과탑길만 걷자!
전대신문   2018-04-09
[특집] "A+ 어렵지 않아요!"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는 지금 지난해 1학기, 2학기 모두 4.5를 받은 김세진 씨(국어국문·17)에게 공부 비법을 들어봤다.가장 기본적인 출석과 과제 그리고 시험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김 씨가 꼽은 높은 학점의 비결이다. 부득이하게 수업에 빠질
박지현 기자   2018-04-09
[특집] 이것만은 제발! 도서관 민폐 유형
차지욱 기자   2018-04-09
[특집] 마음을 담아 시그널 보내는 팟캐스트, ‘호남제일사심방송’
직장인이 퇴근길에 나서는 시간 6시. 남구에 위치한 KBC 1층에는 각자의 일을 끝낸 방송인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다. 바로 팟캐스트 녹음을 위해서다. 광주 사람들의 광주 이야기가 꽃피는 ‘호남제일사심방송’의 스튜디오에 이 다녀왔다. '호사방' 그
글=박지현 기자/사진=국채원 기자   2018-04-09
[특집] 일상에서 행복을 찾다
#이윤주 씨(일어일문·16)는 주어진 모든 일을 마치고 좋아하는 영화를 볼 때 가장 행복하다. 맥주 한 캔과 과자 한 봉지 그리고 좋아하는 영화만 있으면 하루 일과 중의 스트레스는 자동으로 잊힌다.#이지환 씨(지역바이오시스템공학·15)는 방에 굴러다니
박지현 기자   2018-03-19
[특집] 피드 속엔 나와는 다른 세상뿐…SNS 보고 우울한 사람들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사용이 잦은 1020 젊은 세대가 카·페·인 우울증에 몸살을 앓고 있다. 카·페·인 우울증이란 SNS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타인과 비교하게 되는 SNS의 특성으로 인해 겪는 우울증을
국채원 기자   2018-03-19
[특집] 이것만 알면 나도 '맥믈리에'
내가 마신 외국 맥주, 사실 중국맥주였다?수입맥주를 사먹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나라의 다양한 맥주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하지만 유명한 수입맥주인 버드와이저, 호가든, 칼스버그, 아사히 수퍼 드라이, 기린이치방의 원산지는 중국과 한국이다
차지욱 기자   2018-03-19
[특집] 음주강요 문화 줄어들고 있어 '환영'
술을 강요하지 않는 건전한 대학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생 OT에 참석했던 신혜림(신문방송·18) 씨는 “선배들과 술을 마시는 자리에 처음 갔을 때는 꽤 긴장했었다.”며 “하지만 막상 가보니 술을 못 마시는 신입생을 위해 음료수
차지욱 기자   2018-03-19
[특집] 자기 과시의 수단이 된 SNS
SNS가 현대인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은 가운데 타인이 올린 게시물과 자신을 비교하며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 DMC가 2017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사람들은 하루 평균 PC로는 32.3분, 모바일로는 43.9분
박지현 기자   2018-03-19
[특집] 광주가 궁금해? 이곳에 주목!
봄 새싹이 돋아나듯 파릇파릇한 18학번 새내기들의 입학을 축하합니다. 하지만 타지에서 광주로 오게 된 새내기들은 이곳이 아직 낯설기만 하죠? 새내기들의 조금 더 빠른 적응을 위해 광주 정신이 깃든 장소부터 인스타그램 속 인기 장소까지 이 알차게 준비했
구채림 기자   2018-03-05
[특집] 새내기들을 위한 건물 안내
① 5·18연구소정문 로터리 앞에 위치해있는 용봉관은 5·18광주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를 연구하는 곳이다. 지난 2005년에 개관했으며 이전엔 대학본부로 사용됐다. 건물 내부에는 5·18기념관과 전시실 등이 있으며 매년 5월 5·18학술대회도 개최한다.
차지욱 기자   2018-03-05
[특집] ■ 나 혼자 안다- 새내기편
차지욱 기자   2018-03-05
[특집] 시간을 달려서, 캠퍼스를 달려서
넓은 캠퍼스에 짧은 쉬는 시간. 캠퍼스 라이프에 대한 환상은 건물 사이의 거리가 먼 수업을 연강할 때 깨지곤 한다. 아래의 루트는 되도록 피하는 게 좋지만 이미 수강신청을 해버린 새내기 혹은 재학생을 위해 이 지름길을 정리해봤다. ① 진리관~자연대 3
차지욱 기자   2018-03-05
[특집] 상술로 얼룩진 어학시험 추가접수료
토익 갑질 논란이 커지자 토익대행사 YBM측에서 개선안을 내놨지만 여전히 접수 시기를 나눠 이익을 취하는 상술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한국토익위원회(YBM)가 고질적 문제였던 성적처리기간을 단축하고 정기접수기간을 2주 연장하겠다고 지난달 8일
구채림 기자   2018-03-05
[특집] 겨울간식 붕어빵·진빵 만들기
‘겨울이면 가슴 속에 항상 3천원을 품고 다녀야 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한 입 베어 물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붕어빵과 어묵, 호호 불어먹는 찐빵이 발목을 잡는다는 추운 겨울이 돌아왔다. 이 겨울 대표 길거리 간식 붕어빵과 찐빵을 집에서 수제
국채원 기자   2018-01-02
[특집] 꿈꾸는 자들의 도시, LA
꽉 막힌 현실에 갑갑함을 느낀다면, 가슴 속 여전히 소중한 꿈을 간직하고 있다면, 진짜 나를 알아봐줄 운명 같은 사랑을 기다린다면. 이곳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꿈의 나라, ‘라라랜드(LALA LAND)’로. 화려함과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로스앤젤레스
박지현 기자   2018-01-02
[특집] <단편소설 당선 소감>헌책방에서 찾은 낡은 책
장신영(자율전공·11)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거의 손대지 않는 낡은 책꽂이에서 ‘있잖아요, 비밀이에요.’라는 책을 뽑아 읽었다. 지금 와서 생각하면 대체 11살짜리가 그 책의 어디에 공감하고 감명을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몇 번을 반복해서 읽을 만큼
전대신문   2017-12-13
[특집] <시 당선 소감> 유려하지만 날카로운 시, 계속 쓰겠습니다.
최류빈(생물공학과·12) 저 요원遙遠한 만다린계 향기가 코끝을 간질이는 세계- 저는 묻기도 전에 덜컥 대답합니다. 불안의 경계에서 시를 쫓아가겠다고, 각진 한글로 가장 둥근 낱말을 피워내겠다고. 달큼한 주홍빛 향기가 펜 끝에 뱁니다. 작년 최종심 탈락
전대신문   2017-12-13
[특집] <시 부문 당선작> 충혈
충혈최류빈(생물공학과·12)신호등은 날마다 몇 번 씩 죽는다. 질주하는 것들 부러워 바라보면서, 정주하는 신호등의 종은 파충류였다. 깜빡이는 초록 눈동자, 꼬리를 끊고 달아나는 꿈을 꾸면서. 놈은 달아나는 전생과 목줄 없이 자유로운 과거 호기롭게 떠올
전대신문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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