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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의 전남대 체험기] “광주비엔날레 참여는 소중학 기억”
지난날의 전남대학교를 회상하면.. 참 아름다운 학교였다는 것입니다. 정문에 들어서자마자 사랑이라도 싹트게 할만한 멋진 풍경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연꽃 동동 떠다는 용지, 그리고 농대가는 길...이런 외관이 주는 멋이 있었지만 전대에는 전대의 마
선지혜   2007-03-26
[기고] [1386호 독자투고] 빈 그릇을 날라 드리자
‘이렇게 싸게 팔면서 남는 것이 있을까?’ 이는 상대 뒤 음식점을 다니면서 항상 드는 생각이었다. 학교 근처 음식점들 특히 연세 많으신 분들이 운영하는 곳일수록 가격대는3천원을 상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반찬이 두세 가지에서 그친다면 모르겠지만
김태룡   2007-03-24
[기고] 새내기 오리엔테이션 새로운 시도
‘20여년전 대선배들이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을 마련했다고요?’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가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을 졸업한 특정 학번 선배들의 주도로 치러 화제를 낳고 있다. 특정 학번이 중심이 되어 새내기오리엔테이션을 준비한 경우는 전국 대학을 통틀어 이례적
신성진   2007-03-13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년 ① 1952년 개교
우리 대학 개교기념식은 1952년 6월 9일 광주서중(현 광주일고)에서 열렸다. 개교식이 광주서중에서 열린것은 당시 운동장이 좁아 행사를 치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사진 위는 초대 최상채 총장이 문교부 장관으로 부터 전달받은 교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2007-03-13
[기고] [독자투고] 작은 실천이 바로 나라 사랑입니다
제가 전대에 주차관리로 근무한 지 벌써 6~7년이 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밖에서 나를 부를 때 대부분 ‘박양국’이라고 부르지 않고 ‘전대양국’이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부르는 애칭에 저는 자부심을 가집니다. 많은 사람이 저마다 생각과 개성이 다르겠지
박양국   2007-03-11
[기고] 아름다운 4계절, 그 안에 따뜻한 사람들
저는 작년 3월 29일에 방글라데시에서 한국 정부 추천 장학생으로 온 마하무둘 하산 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전남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매일 4시간동안 열심히 한국어를 해 왔어요. 이곳에서 한국어 강의를 하시는 선생님들은 아주 친절하고 성실한 사람들이예요
마하무둘 하산   2007-03-11
[기고] [1384호 전대신문을 읽고]새로운 시도 돋보인 개강호
생각할 것도 할 것도 많은 2학년이 된 후 전대신문을 참 오랜만에 보았다. 지난 총학생회 선거 때 총여학생회의 후보 자격 박탈에 관한 열띤 토론의 장을 읽은 이후로는 거의 읽지 못했다. 그 동안에는 지나치거나 무심코 기사 제목만 읽거나 하는 게 대부분
왕수민(행정·2)   2007-03-11
[기고] 몽고씨름과 함께한 모꼬지
새내기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을 들고 한발로 버티고 있다. (사진: 이경선, 신방 ·3년) 신문방송학과 새내기가 진정한 신방과 학생으로 거듭나는 2007학년도 모꼬지가 지난 2월 28일에서 3월 1일 사이에 전북 순창군에 위치한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치러졌
신성진   2007-03-07
[기고] 중국, 그 속에서 21일
집->학교->도서관->집, 입학하고서부터 지난 1년 반 동안의 생활은 이 세 단어로 표현이 가능했다. 무료한 생활의 반복이었다. 지금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신성진   2007-03-04
[기고] [5.18 광장] “아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가르쳐줘 고맙습니다”
미국에 온 지 벌써 16년 이란 세월이 흘렸습니다. 저는 2남 1녀의 자녀를 둔 어머니 서은남 입니다. 우리 장남인 필립 정은 만 14세의 미국 태생입니다. 필립은 어려서부터 미국에서 태어나 학교생활을 하고 미국식 음식과 문화에 익숙해져 있었답니다.
서은남   200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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