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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야생동물에게 배운다
■고별 강의 초 야생동물에게 배운다 나무, 새, 짐승 등의 자연은 상징적인 의미만을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물질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실제로 우리 인간의 삶에 직접적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연을 보호하는 데에 많은 자원을 사용하고 있습니
이정길   2007-08-21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년 ⑨ 미주리대와 교류협정
1970년대 우리 대학은 다양한 방식의 학사 운영을 꾀하였다. 그 일환으로 1978년 우리 대학은 처음으로 외국 대학(미주리대학교)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였다. 이후로 1982년 뉴욕 주립대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고 1991년 일본 사가대학과 자매결연을
    2007-06-04
[기고] [1392호 신문을 읽고] 독자들 참여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이뤄지길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대학 내 여론형성의 중심이자,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는 전대신문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특히 이번에 16면으로 증면 발행된 창간기념호는 전대신문 관계자의 피와 땀이 여실히 드러나 그 고마움을 새삼 절감하게 했다. 앞
최인주(신방·1)   2007-06-04
[기고] [나의 전남대학교 체험기] ‘관심과 배려 잊지 않을게요’
전남대로 교류학생을 온 지도 벌써 한 학기가 다 되어갑니다. 처음 낯선 이 곳에 왔을 때는 ‘언제나 대구로 돌아갈까’ 까마득하기만 했었는데, 요즘은 ‘벌써 돌아가야 하나’라는 생각에 아쉬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교류학생으로 이 곳에 온 것을 참
금나라(경북대 심리·3)   2007-06-04
[기고] 불굴의 사나이 이현조 군을 추모하며
전남대학교가 낳고, 무등산이 기른 용봉인의 아들 이현조. 그 빛나던 별은 2007년 5월 16일 새벽 2시경에 다시는 돌아 올 수 없는 먼 길로 사라졌다. 이현조는 한국 최초 에베레스트등반 성공 3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 에베레스트 남서벽 신루트 개척
이계윤 교수   2007-06-04
[기고] [사진으로보는 전남대 55년 ⑧] 76년 용지공사
용지는 우리 대학이 자랑할 만한 아름다운 장소 중 하나이다. 용지는 우리 대학을 ‘용봉대’라 지칭한데서 착안하여 ‘용이 놀 수 있는 연못’을 조성한 것이었다. 영문학과 동문인 31사단장의 협조를 받아 1975년에 착공 하였다. 위 사진은 1976년 용
    2007-05-28
[기고] ‘진정한 한·일 우호는 잘 저은 막걸리 맛’
광주에 산 지 2년 반이나 됐다. 일본에서 한류가 아직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 어머니의 전화로 잘 알고 있다. 요즘 어머니와의 통화는 이런 식으로 있었다. “이번에 ‘욘사마’의 드라마가 시작한다면서. 근데 친구가 ‘욘사마’ 만날 수 있는 행사를
쯔네야마 토모요(사회학 석사과정)   2007-05-28
[기고] [나의 전남대학교 체험기] ‘진정한 한·일 우호는 잘 저은 막걸리 맛’
광주에 산 지 2년 반이나 됐다. 일본에서 한류가 아직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 어머니의 전화로 잘 알고 있다. 요즘 어머니와의 통화는 이런 식으로 있었다. “이번에 ‘욘사마’의 드라마가 시작한다면서. 근데 친구가 ‘욘사마’ 만날 수 있는 행사를
쯔네야마 토모요(사회학 석사과정)   2007-05-28
[기고] [1391호 전대신문을 읽고] 비판적 역할 더욱더 기대하며
매주 전대신문을 대하면서 부족한 여건 가운데서도 학내·외 좋은 의사소통 통로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전대신문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그러한 마음을 전제로 지난 호를 읽고 난 느낌, 그 가운데서도 지난 호의 포커스가 5·18에 있었다고 생각되어 이 부분을
이동명(행정·4)   2007-05-28
[기고] 518 광주민주화운동 27주기에 망월동을 다녀와서
오후 5시쯤 전대사거리에서 518번 버스를 타고 30분 망월동 국립518묘역에서 내렸다. 차가운 바람이 살갗을 맞댄다. 두어 시간 전만해도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었는데. 518묘역은 서늘했다. 그 서늘함에 내 몸 스스로 숙연함을 느꼈다. 518묘역은
신성진   2007-05-22
[기고] [독자 시] 별은 내 꿈
오늘 밤 저 하늘 쓸쓸한 별을 가슴에 가득 안고 눈물 흘리며 별과 함께 잠들고 싶다 반짝이는 별의 슬픈 소리는 내 마음에 쓸쓸히 내려와 푸른 외로움으로 살며시 속삭인다 별의 영혼은 슬프지 않다고 별의 푸른 미소는 아픈 내 영혼을 위로하고 황폐한 하나의
송윤섭   2007-05-14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년 ⑦ 용주마을
우리 대학 정문을 들어서면 당산나무 뒷편 사회대 앞 언덕에 용주마을이 있었다. 마을규모는 건물 121동에 대지 1.343평으로 49세대가 살고 있었다. 마을이 학교 안에 있어 대학발전은 물론, 교육환경 저해요인으로 문제 되기도 했다. 1974년 유기춘
    2007-05-14
[기고] [나의 전남대 체험기] 학교 프로그램으로 유학생활 알차게 보내
한국 친구들과 같이 있을 때 한국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이렇게 정리해본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중국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왔기때문에 의사소통에 별 지장이 없었으나 문화차이 때문에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또래 친구에게 “연세가 어떻
유 하 중국 유학생   2007-05-14
[기고] 총장과 학생 간의 거침없는 대화
“대학에 와서 하고 싶은 일도 많고, 그에 대한 기대도 클 텐데, 이 하나만은 한 가지만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 나 자신 발전을 위한 생각을 하세요, 다만 그 발전이 사회의 발전에 기여해야 합니다, 올바른 마음을 갖고, 힘을 옳은 방향으로 써야 합니다
신성진(신방·3)   2007-05-09
[기고] [1390호 독자의 시] 봄
봄 꽃나무와 들꽃들이 과거시험 보러 나왔다 잎눈과 꽃눈, 생각에 잠겨 있다 하늘과 땅 연적과 벼루 삼았다 꽃나무는 꽃나무대로 들꽃은 들꽃대로 다들 장원급제 꿈꾸고 있다 김재석 ▲1982년 우리 대학 영문과 졸업 ▲1990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 ▲
김재석 시인   2007-05-07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년 ⑥ 구 본부 주변
1957년 완공된 구 본부(지금의 평생교육원)는 1996년 현재의 대학본부로 이동하기 전까지 우리 대학의 중심기구였다. 위 사진은 1960년대 구 본부 주변 풍경사진이다. 1960년대 당시 구 본부 주변은 비포장도로와 논이 대부분이었다. (사진출처:
    2007-05-07
[기고] 여수세계엑스포에 관한 단상
몇 달 전부터 우리학교 후문에는 여수세계박람회 유치기원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이 플래카드를 볼 때마다 드는 한 가지 생각이 있다. ‘과연 여수세계박람회가 나의 삶과 어떠한 연관이 있을까?’ 대형 행사 유치기원 홍보물에는 여지없이 항상 유치 당위성만 담
송우람(사교·3)   2007-05-07
[기고] [1390호 독자투고] 여수세계엑스포에 관한 단상
몇 달 전부터 우리학교 후문에는 여수세계박람회 유치기원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이 플래카드를 볼 때마다 드는 한 가지 생각이 있다. ‘과연 여수세계박람회가 나의 삶과 어떠한 연관이 있을까?’ 대형 행사 유치기원 홍보물에는 여지없이 항상 유치 당위성만 담
송우람(사교·3)   2007-05-07
[기고] ‘글로번 인재’라는 이름 아래
한국에서 학력은 취업의 아주 중요한 요건이다. ‘대학을 나와야 번듯한 직장을 얻을 수 있다’라는 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 3때까지 귀에 익도록 들은 말이며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였다. 이는 20세기까지만 통했을 터. 20세기 학번들은 그 당시는 취업걱정
장옥희 편집장   2007-05-07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년 ⑤ 60년대 용봉 축전
1960년대 전남대는 질적, 양적으로 발전했다. 또 학사행정과 제도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를 맞는 등 학생들의 자치활동도 활발해졌다. 위 사진은 1969년 용봉축전 노래제전 행사이며 아래 사진은 같은 해 용봉축전에서 여학생들이 구 본부(현 평생교육원)앞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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