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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글로번 인재’라는 이름 아래
한국에서 학력은 취업의 아주 중요한 요건이다. ‘대학을 나와야 번듯한 직장을 얻을 수 있다’라는 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 3때까지 귀에 익도록 들은 말이며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였다. 이는 20세기까지만 통했을 터. 20세기 학번들은 그 당시는 취업걱정
장옥희 편집장   2007-05-07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년 ⑤ 60년대 용봉 축전
1960년대 전남대는 질적, 양적으로 발전했다. 또 학사행정과 제도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를 맞는 등 학생들의 자치활동도 활발해졌다. 위 사진은 1969년 용봉축전 노래제전 행사이며 아래 사진은 같은 해 용봉축전에서 여학생들이 구 본부(현 평생교육원)앞
    2007-05-01
[기고] [1388호 신문을 읽고] 마음 뿌듯해지는 한 주간
싱그러운 녹색의 캠퍼스 사진에 이어 두꺼운 고딕체로 인쇄된 ‘우리 대학 혁신 성적 A’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우리 대학이 혁신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기본 사업비와 교원 정원을 보다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에 마음이 뿌듯해지는 것을
김정은   2007-05-01
[기고] [1389호 독자투고] 한미 FTA, 불공정한 게임의 연속
한미 FTA 타결은 아무런 강제력이 없는 ‘양국합의안’에 불과합니다. 협상권한은 정부에 있지만 비준동의권한은 국회에 있고, 비준동의를 거쳐야만 실효성을 갖는 협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협상타결과 국회비준의 간극에 서있는 지금은 협상안을 면밀히 살
장현준   2007-05-01
[기고] [1389호 독자투고] 함께하는 사회, 우리 모두의 문제
요즘 우리나라를 보고 있자면 세상에 대해 너무 무지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아니 아는 건 많은데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적은 것 같다. 정치인들과 경제인들 간의 끈끈한 뇌물관계와 각종 부정행위, 부도덕한 선거판, 기업들의 담합, 특정집단
오윤식   2007-05-01
[기고] [1388호 독자투고] FTA, 코러스가 될 수 있을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타결되었다. NAFTA와 EU에 이은 세계 3위의 경제권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 새로운 경제권에 KORUS(Korea-USA)라는 명칭을 붙이기 시작했다. KORUS는 향후 한국 사회를 위한 좋은 코러스(chorus
김도형   2007-05-01
[기고] [특별기고] 지적 담론·문화 이끄는 전대신문 되길
서울에서 전남대로 온 이후 나는 한 가지 즐거움을 잃어버렸다. 학교신문을 통해서 요즘 젊은이들의 생각과 문화를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린 것이다. 어느 때부터인가 찾지 않게 된 대학신문... 2만명에 육박하는 학생들이 가장 열정적으로 젊음의 시간
장미경   2007-05-01
[기고] 한미 FTA, 불공정한 게임의 연속
한미 FTA 타결은 아무런 강제력이 없는 ‘양국합의안’에 불과합니다. 협상권한은 정부에 있지만 비준동의권한은 국회에 있고, 비준동의를 거쳐야만 실효성을 갖는 협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협상타결과 국회비준의 간극에 서있는 지금은 협상안을 면밀히 살
장현준   2007-04-30
[기고] 함께하는 사회, 우리 모두의 문제
요즘 우리나라를 보고 있자면 세상에 대해 너무 무지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아니 아는 건 많은데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적은 것 같다. 정치인들과 경제인들 간의 끈끈한 뇌물관계와 각종 부정행위, 부도덕한 선거판, 기업들의 담합, 특정집단
오윤식   2007-04-30
[기고] [길에서 만나다 ③] “천천히 달려!” “No Problem~"
우다이뿌르~ 우다이뿌르~ 우다이뿌르~ 사막의 도시 자이살메르에서 슬리퍼버스를 타고 온 도시 우다이뿌르. 새벽녘 슬리퍼버스 직원의 우렁찬 목소리 시작된 우다이뿌르. 강 하나를 중간에 끼고 있는 도시. 라지드는 그 강의 가트에서 만났다. 해가 지기 시작할
김근우   2007-04-26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년 ④ 도서관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은 1953년 의과대학 구관 2층에 4천여 권의 수증도서로 발족했다. 1955년 현 사회과학대학 자리에서 금호각을 신축해 중앙도서관으로 개관했고 1958년 국립 전남대학교 중앙도서관으로 개편했다. 도서관 별관(백도)은 1972년에
    2007-04-09
[기고] FTA, 코러스가 될수 있을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타결되었다. NAFTA와 EU에 이은 세계 3위의 경제권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 새로운 경제권에 KORUS(Korea-USA)라는 명칭을 붙이기 시작했다. KORUS는 향후 한국 사회를 위한 좋은 코러스(chorus
김도형   2007-04-09
[기고] [나의 전남대 체험기]동화같은 캠퍼스, 따뜻한 학우들
매일 아침 순천으로 통학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는 날이면 너무나 힘들어서 만나는 사람에게 다 볼멘 목소리로 투덜거렸다. 기숙사를 들어가면 좋지만 어학을 공부하는 나에게 시설적인 면이나 환경적인 면에서 모든 것이 나를 광주에 머물게 했다. 하지만 그렇다
이효정   2007-04-09
[기고] [특별기고] 지적 담론·문화 이끄는 전대신문 되길
서울에서 전남대로 온 이후 나는 한 가지 즐거움을 잃어버렸다. 학교신문을 통해서 요즘 젊은이들의 생각과 문화를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린 것이다. 어느 때부터인가 찾지 않게 된 대학신문... 2만명에 육박하는 학생들이 가장 열정적으로 젊음의 시간
장미경 교수   2007-04-09
[기고] [1387호 신문을 읽고] 학교 현안 문제 생각해 보는 계기
매주 월요일 아침 새로 나온 전대신문을 보면서 한주의 시작을 깨닫는다. 기분 좋게 신문을 펼치면 우리학교의 여러 소식과 유익한 정보가 가득해서 한 부를 온전히 읽은 후에는 새삼 전남대인임을 느낀다. 이번에는 전대신문의 독자로서 1387호를 읽고 소감을
오정화   2007-04-09
[기고] [길에서 만나다 ②] 바라나시의 친구들
인도와 네팔 여행중에 가장 오랫동안 머물렀던 도시는 바라나시였다. 인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갠지스강에서 인도인들이 목욕을 하는 그 장면이 있는 그 곳이다. 바라나시에 한번에 오랫동안 머무른것은 아니고, 처음에 바라나시에 가서 며칠간 머물다가 네팔에
김근우   2007-04-06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년 ③ 금호각
허허벌판 위에 세어진 금호각(현 사회대 건물)은 광주여객 박인천 사장이 사재를 희사하여 1955년 11월에 지어졌으며, 중앙도서관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1981년 금호각을 허물고 그 자리에 현 사회대 건물을 건립했다. 당시 기와 지붕이 없는 슬라브식
    2007-04-02
[기고] [나의 전남대 체험기] 고전적이고 중후한 멋이 있는 전남대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대학교 교류학생으로 온 경북대학교 법과대학 이홍우 라고 합니다. 막연한 기대와 동경을 가슴에 품고 처음 대구를 떠나 이곳 광주로 오게 되었을 때는 마치 신입생이 된 것처럼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기만 했습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이홍우   2007-04-02
[기고] 총학생회의 강력한 힘은 학생들 여론 존중에서 나와
우리 대학 총학생회장이 2년 연속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의장에 당선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연세대 총학생회가 ‘한총련 등 외부단체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학생대표들의 동의를 받도록 하는 방향으로 학생회칙 변경을 추진 중’ 이라는 기사를 접
나기환   2007-04-02
[기고] 길에서 만나다-인도네팔편①
우리 대학 경영학과 2학년 김근우군은 사진과 여행을 좋아한다. 여러 곳을 여행하며 길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고, 거기에서 살아간다는 것, 인연의 의미를 배우고 느낀다. 김근우군의 사람과 삶을 주제로 한 사진과 글을 연속해서 싣는다.
김근우   200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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