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특별기고] 지적 담론·문화 이끄는 전대신문 되길
서울에서 전남대로 온 이후 나는 한 가지 즐거움을 잃어버렸다. 학교신문을 통해서 요즘 젊은이들의 생각과 문화를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린 것이다. 어느 때부터인가 찾지 않게 된 대학신문... 2만명에 육박하는 학생들이 가장 열정적으로 젊음의 시간
장미경 교수   2007-04-09
[기고] [1387호 신문을 읽고] 학교 현안 문제 생각해 보는 계기
매주 월요일 아침 새로 나온 전대신문을 보면서 한주의 시작을 깨닫는다. 기분 좋게 신문을 펼치면 우리학교의 여러 소식과 유익한 정보가 가득해서 한 부를 온전히 읽은 후에는 새삼 전남대인임을 느낀다. 이번에는 전대신문의 독자로서 1387호를 읽고 소감을
오정화   2007-04-09
[기고] [길에서 만나다 ②] 바라나시의 친구들
인도와 네팔 여행중에 가장 오랫동안 머물렀던 도시는 바라나시였다. 인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갠지스강에서 인도인들이 목욕을 하는 그 장면이 있는 그 곳이다. 바라나시에 한번에 오랫동안 머무른것은 아니고, 처음에 바라나시에 가서 며칠간 머물다가 네팔에
김근우   2007-04-06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년 ③ 금호각
허허벌판 위에 세어진 금호각(현 사회대 건물)은 광주여객 박인천 사장이 사재를 희사하여 1955년 11월에 지어졌으며, 중앙도서관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1981년 금호각을 허물고 그 자리에 현 사회대 건물을 건립했다. 당시 기와 지붕이 없는 슬라브식
    2007-04-02
[기고] [나의 전남대 체험기] 고전적이고 중후한 멋이 있는 전남대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대학교 교류학생으로 온 경북대학교 법과대학 이홍우 라고 합니다. 막연한 기대와 동경을 가슴에 품고 처음 대구를 떠나 이곳 광주로 오게 되었을 때는 마치 신입생이 된 것처럼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기만 했습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이홍우   2007-04-02
[기고] 총학생회의 강력한 힘은 학생들 여론 존중에서 나와
우리 대학 총학생회장이 2년 연속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의장에 당선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연세대 총학생회가 ‘한총련 등 외부단체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학생대표들의 동의를 받도록 하는 방향으로 학생회칙 변경을 추진 중’ 이라는 기사를 접
나기환   2007-04-02
[기고] 길에서 만나다-인도네팔편①
우리 대학 경영학과 2학년 김근우군은 사진과 여행을 좋아한다. 여러 곳을 여행하며 길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고, 거기에서 살아간다는 것, 인연의 의미를 배우고 느낀다. 김근우군의 사람과 삶을 주제로 한 사진과 글을 연속해서 싣는다.
김근우   2007-03-31
[기고] “좀 더 넓은 시각으로 현상을 바라봤으면”
늘 전대신문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여타의 학생들이 무력한 불평으로 삭일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민감한 사안들을 철저히 파헤치며 결코 쉽지 않았을 정의감을 발휘하는 기자들의 모습이 언제나 고맙다. 지금 쓰는 글도 비판이라는 강한 어휘로 단정 짓기
정유라   2007-03-26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주년 ② 인문대상량식
전시 중에 개교한 우리 대학의 사정은 열악했다. 전국에서 가장 넓은 30만평 부지였음에도 캠퍼스는 황량하였고 허허벌판위에 도서관, 문리대 문학부, 법과대, 공대 등 몇 개의 건물밖에 지어지지 않았다. 건물이 부족하여 합동 강의실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
    2007-03-26
[기고] [나의 전남대 체험기] “광주비엔날레 참여는 소중학 기억”
지난날의 전남대학교를 회상하면.. 참 아름다운 학교였다는 것입니다. 정문에 들어서자마자 사랑이라도 싹트게 할만한 멋진 풍경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연꽃 동동 떠다는 용지, 그리고 농대가는 길...이런 외관이 주는 멋이 있었지만 전대에는 전대의 마
선지혜   2007-03-26
[기고] [1386호 독자투고] 빈 그릇을 날라 드리자
‘이렇게 싸게 팔면서 남는 것이 있을까?’ 이는 상대 뒤 음식점을 다니면서 항상 드는 생각이었다. 학교 근처 음식점들 특히 연세 많으신 분들이 운영하는 곳일수록 가격대는3천원을 상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반찬이 두세 가지에서 그친다면 모르겠지만
김태룡   2007-03-24
[기고] 새내기 오리엔테이션 새로운 시도
‘20여년전 대선배들이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을 마련했다고요?’ 우리 대학 신문방송학과가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을 졸업한 특정 학번 선배들의 주도로 치러 화제를 낳고 있다. 특정 학번이 중심이 되어 새내기오리엔테이션을 준비한 경우는 전국 대학을 통틀어 이례적
신성진   2007-03-13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년 ① 1952년 개교
우리 대학 개교기념식은 1952년 6월 9일 광주서중(현 광주일고)에서 열렸다. 개교식이 광주서중에서 열린것은 당시 운동장이 좁아 행사를 치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사진 위는 초대 최상채 총장이 문교부 장관으로 부터 전달받은 교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2007-03-13
[기고] [독자투고] 작은 실천이 바로 나라 사랑입니다
제가 전대에 주차관리로 근무한 지 벌써 6~7년이 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밖에서 나를 부를 때 대부분 ‘박양국’이라고 부르지 않고 ‘전대양국’이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부르는 애칭에 저는 자부심을 가집니다. 많은 사람이 저마다 생각과 개성이 다르겠지
박양국   2007-03-11
[기고] 아름다운 4계절, 그 안에 따뜻한 사람들
저는 작년 3월 29일에 방글라데시에서 한국 정부 추천 장학생으로 온 마하무둘 하산 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전남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매일 4시간동안 열심히 한국어를 해 왔어요. 이곳에서 한국어 강의를 하시는 선생님들은 아주 친절하고 성실한 사람들이예요
마하무둘 하산   2007-03-11
[기고] [1384호 전대신문을 읽고]새로운 시도 돋보인 개강호
생각할 것도 할 것도 많은 2학년이 된 후 전대신문을 참 오랜만에 보았다. 지난 총학생회 선거 때 총여학생회의 후보 자격 박탈에 관한 열띤 토론의 장을 읽은 이후로는 거의 읽지 못했다. 그 동안에는 지나치거나 무심코 기사 제목만 읽거나 하는 게 대부분
왕수민(행정·2)   2007-03-11
[기고] 몽고씨름과 함께한 모꼬지
새내기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을 들고 한발로 버티고 있다. (사진: 이경선, 신방 ·3년) 신문방송학과 새내기가 진정한 신방과 학생으로 거듭나는 2007학년도 모꼬지가 지난 2월 28일에서 3월 1일 사이에 전북 순창군에 위치한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치러졌
신성진   2007-03-07
[기고] 중국, 그 속에서 21일
집->학교->도서관->집, 입학하고서부터 지난 1년 반 동안의 생활은 이 세 단어로 표현이 가능했다. 무료한 생활의 반복이었다. 지금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신성진   2007-03-04
[기고] [5.18 광장] “아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가르쳐줘 고맙습니다”
미국에 온 지 벌써 16년 이란 세월이 흘렸습니다. 저는 2남 1녀의 자녀를 둔 어머니 서은남 입니다. 우리 장남인 필립 정은 만 14세의 미국 태생입니다. 필립은 어려서부터 미국에서 태어나 학교생활을 하고 미국식 음식과 문화에 익숙해져 있었답니다.
서은남   200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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