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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큐] 그때도 지금도, 가슴벅찬 졸업
전대신문   2019-02-26
[대학] “강을 떠나야 바다를 만난다”
친애하는 졸업생 여러분!명예로운 학위를 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제 충분히 배우고 충분히 익혔습니다. 어려움도 많았겠지만, 스스로 자랑스러울 만하고 모두가 기뻐할만합니다. 헌신적인 뒷바라지를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든든하게 성원 해
전대신문   2019-02-26
[대학] "교수님, 감사합니다"
우리 대학 교수 28명이 오는 28일 정년·명예 퇴임한다. 퇴임식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대학 본부 2층 용봉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퇴임식에는 정병석 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와 학(원)장, 교직원, 학생, 가족과 친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대신문   2019-02-26
[대학] 2018학년도 전기학위수여 총 4,164명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오늘 26일 치러진다.올해로 67회를 맞이한 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3,283명, 석사 733명(전문대학원 석사 218명 포함), 박사 148명으로 총 4,164명이 학위수여를 받는다.이번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
국채원 기자   2019-02-26
[사진보도] 새로운 내일을 위해, 빛나는 미래를 향해
전대신문   2019-02-26
[대학] 2019 학부 등록금 동결, 일부 대학원 2.25%인상
어제(17일) 열린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 회의 결과 2019년 학부 등록금 동결, ▲경영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산학협력대학원 글로벌경영학과를 제외한 모든 대학원 등록금 2.25% 인상이 결정됐다. 올해 여수캠퍼스(이하 여캠
차지욱 기자   2019-01-18
[기고] “우리들의 소확행”
차지욱 기자 작년은 전대신문 활동으로 정신없이 바빴었다. 남은 임기동안 더 좋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올해는 신문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사진이랑 포토샵도 배워볼 것이다! 파이팅! 박관우 기자 올해는 노력을 많이 해서 과탑을 하려고 합니다. 국채원 기자
전대신문   2019-01-07
[여론] 우리들의 소확행
차지욱 기자 작년은 전대신문 활동으로 정신없이 바빴었다. 남은 임기동안 더 좋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올해는 신문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사진이랑 포토샵도 배워볼 것이다! 파이팅!박관우 기자 올해는 노력을 많이 해서 과탑을 하려고 합니다.국채원 기자 얼
전대신문   2019-01-03
[기고] 올해 내 목표는?
전대스타그램은 사진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나만 보기에 아까운 사진, 특별한 추억을 에 공유해주세요! 짧은 사연과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news@cnumedia.com으로 보내주시면 1등부터3등까지 선별해 지면에 실어드립니다.누
전대신문   2019-01-02
[특집] “장애학생의 교육 환경 보장”
윤일 씨는 2019년을 맞아 우리 대학이 바뀌어야 할 점으로 표준 서식의 강의계획서가 제시간에 게시될 것을 꼽았다. 강의계획서에 장애학생들을 위한 평가방법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강의계획서가 제시간보다 늦게 올라오면 장애학생들은 수강 신청에 큰 불편을
고원진 기자   2019-01-02
[특집] “노동의 가치 인정받는 새 해 되길”
‘용역’이라는 이름하에 대학 구성원으로 존중받지 못 했던 청소 노동자들을 우리 대학이 ‘직접고용’으로 전환한지도 약 3년이 됐다. 하지만 민주노총 광주지역일반노동조합 전남대 지회장 백종일 씨(62)는 아직 환경관리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해결해
국채원 기자   2019-01-02
[특집] “소통하고 화합하자”
작년 우리 대학에는 총학선거논란, 총동연 투표명부 유출 등 크고 작은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대해 우리 대학 재학생 강동현 씨(신문방송·15)는 전체적으로 소통이 부족했던 한해라고 평가한다. 그는 “새로운 한 해는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기를 바란다
김수빈 수습기자   2019-01-02
[특집] “서로 존중하는 캠퍼스 만들자”
작년 한 해 동안 우리 대학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익명으로 서로를 헐뜯는 글이 자주 보여 안타까웠다는 차민경 씨(문화콘텐츠·17)는 “올해는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새해 소망을 드러냈다. 그는 “2019년에는 익명의 힘을 빌려 타인
박관우 기자   2019-01-02
[특집] “진정한 공존 이루는 한 해”
박중렬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전남대 분회장은 강사법(고등교육법 개정안)시행을 앞두고 본부와의 교섭으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될 강사법에 여러 대학에서 ‘강사 구조조정’ 논란이 일어나고 있지만 다행히 우리 대학은 강사 고용을 현
차지욱 기자   2019-01-02
[특집] “주체적 학생 문화 꽃피우길”
인문학과 공학의 융합,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계속해서 변화하는 사회에 학생 문화는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이에 류재한 교수(불어불문)는 ‘학생 중심의 적극적 참여’를 해답으로 제시한다.지난해 용봉대동풀이는 수동적이며 뚜렷한 정체성 없는 학생
류지원 기자   2019-01-02
[만평] 상생하는 전대 2019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9-01-02
[무적] 발 맞춰 걸어가는 한 해 되길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농성을 하고 있던 천막을 전남대 병원이 강제 철거했다는 기사를 며칠 전 읽었다. 병원장과 조합원들이 면담하는 사이 병원 직원들이 기습적으로 천막을 철거한 것이다. 병원과 조합원들 간의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
차지욱 기자   2019-01-02
[대학] 우리 대학에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
올해 주목해야할 우리 대학 이슈는 무엇일까? 이 학내 주요 사안과 올해 바뀌는 우리 대학 학사 제도에 대해 알아봤다. 총학생회 빈자리는? 2019 총학생회 선거가 투표율 미달로 무산된 가운데 올해 학생 대표의 빈자리는 어떻게 채워질지에 대한 관심이 높
차지욱 기자, 여수=박관우 기자   2019-01-02
[사진보도] ‘위험의 외주화’를 막아야
차지욱 기자   2019-01-02
[대학] 환갑 맞은 전남대 박물관
올해로 개관 61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 박물관이 ‘전남대학교박물관 1957 ~ 1989’라는 주제로 개관 이후 30여 년간의 박물관의 역사를 돌아보는 특별기획을 전시 중이다. 이번 전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우리 대학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관람
공무종 기자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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