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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2018년 새로워지는 우리 대학 학사제도
올해부터 우리 대학의 학사제도가 대폭 변경된다. 융합 전공제와 유연 학기제가 도입되고, 국내 대학 간 복수학위 취득이 허용된다.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부의 정책 변화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5월 융합전공제 도입, 다학기제·집중이수
황윤택 기자   2018-01-02
[대학] 더불어 행복한 2018!
함께 빛나는 2018년 산에 있는 모든 나무가 같은 색깔이 아니듯 세상도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 만들어갑니다. 전남대도 당신들이 있기에 더 아름답습니다. 2018년은 개개인이 자신의 빛을 더 환하게 드러낼 수 있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마
전대신문   2018-01-02
[특집] <단편소설 당선 소감>헌책방에서 찾은 낡은 책
장신영(자율전공·11)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거의 손대지 않는 낡은 책꽂이에서 ‘있잖아요, 비밀이에요.’라는 책을 뽑아 읽었다. 지금 와서 생각하면 대체 11살짜리가 그 책의 어디에 공감하고 감명을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몇 번을 반복해서 읽을 만큼
전대신문   2017-12-13
[특집] <시 당선 소감> 유려하지만 날카로운 시, 계속 쓰겠습니다.
최류빈(생물공학과·12) 저 요원遙遠한 만다린계 향기가 코끝을 간질이는 세계- 저는 묻기도 전에 덜컥 대답합니다. 불안의 경계에서 시를 쫓아가겠다고, 각진 한글로 가장 둥근 낱말을 피워내겠다고. 달큼한 주홍빛 향기가 펜 끝에 뱁니다. 작년 최종심 탈락
전대신문   2017-12-13
[대학] 예대 미술학과 회장 ‘공금 유용’ 논란
미술학과 학생회비 공금 횡령 의혹을 빚은 미술학과 학생회장 모씨가 지난달 23일 미술학과 학생총회에서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사과문에 따르면 “공금을 운용하는 것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개인통장으로 학생회비를 받았으니 ‘나중에 채워 놓으면 되겠지’라는
전무광 수습기자   2017-12-08
[줄탁] 전봉준이 꿈 꾼 나라
“났네 났어 난리가 났어, 에이 참 잘 되었지. 그냥 이대로 지내서야 백성이 한 사람이나 어디 남아 있겠나.”1893년 11월에 봉기를 모의하며 썼던 사발통문 서문의 일부분이다. 따라서 이 통문은 동학 농민군의 봉기를 알리는 첫 번째 통문이었던 것이다
서금석(전남대 사학과 강사)   2017-12-06
[사설] 포용적 성장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과제
우리나라 경제의 실질성장률은 2007년에 5.5%에서 2016년에 2.6%로 둔화되었으며, 이러한 저성장 구조는 2012년부터 지속되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을 실질GDP성장률의 지출항목별 기여도 측면에서 비교해 2007년과 2016년을 각각 살펴
전대신문   2017-12-06
[기고] 우리 대학교의 초창기 건축물들
2003년 봄부터 ‘인문대 1호관’ 건물 철거에 대한 학내의 논쟁은 뜨거웠다. 과정이야 어떻든 간에 대학본부와 구성원간의 활발한 토론의 결과 철거하지 않고 보존을 택하게 되었지만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뜻깊은 결정이었다. 그러던 차에 문화재청으로부터 전
황호균(역사연구회 대표필진)   2017-12-06
[기고] 조금은 특별한 이별 준비
홀로 사회를 살아간다는 것. 비장애인에게도 버거운 일이다. 그렇다면 장애인은 어떨까? 장애를 가지고 있는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애인은 대부분 보호자의 도움이 절실하다. 그리고 실제로 그들의 곁에는 항상 보호자가 있다.필자는 초등학생 때 등하교를 하
차지욱 기자   2017-12-06
[사람들] “볼링의 짜릿함을 공유하고 싶어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라도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볼링의 매력에 빠진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볼링 동아리 ‘엄빠’ 회장 이지훈 씨(해양기술·12)다.이 씨가 생각하는 볼링의 매력은 무엇일까? 그는 “어렸을 때 간간이 가족들과 볼링을 쳤는데,
황태현 기자   2017-12-06
[사람들] “우승보다 값진 것은 대화의 자세를 배운 것”
“토론 중 막힐 때는 당황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말하는 능력보다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 토론의 핵심이라고 말하는 김인겸 씨(정치외교·09)와 최용석 씨(정치외교·13)는 제 4회 전남대(CNU)토론대회에서 우승한 ‘달빛연합’팀이다.최
구채림 수습기자   2017-12-06
[사람들] “강아지는 외로워서 키우는 물건이 아니에요”
매주 일요일이 되면 좁은 곳에 갇혀있던 유기견들을 산책시켜주는 사람이 있다. 바로 ‘animal shelter volunteering gwanju(ASVG)’에서 유기견 입양홍보활동을 하는 오민선 씨(고분자융합소재공학·15)다.등굣길에 캠퍼스에서 따라
선민중 수습기자   2017-12-06
[기획] "문화예술인에게 표현의 자유 보장해야"
예술가에게 있어 표현의 자유는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뚫린 입’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 6회 광주 독립영화제에서는 예술인에게 자유를 보장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한다.올해로 6회를 맞이한 독립영화제 개막식에서는 홍성담 작가의 ‘세월오월’의 완성
구채림 수습기자   2017-12-06
[대학] 민교협 사랑방, '대학 민주화와 교수회의 역할'
민교협 사랑방, 이근배 교수회장 초청 특별 대담, 진행 김성은 교수 대학의 가치와 기능, 대학 통치구조, 평의원회 위상과 역할 등 주제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이하‘민교협’) 전남대 분회(회장, 염민호 교수)가 ‘대학 민주화와 교수회의 역할’을
전대신문   2017-12-06
[기획] 20대 복고감성에 빠지다
복고풍 놀이문화의 부활… 롤러장, 감성주점 등 20대에 인기 “내게 그런 핑계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90년대 초반의 대중가요가 울려퍼지는 이곳은 한 때 청춘의 상징이었던 롤러장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8개의 바퀴에 의존해 있는 사
전무광 수습기자   2017-12-06
[기획] 학내구성원이 손잡고 만들어가는 학생 문화
아래로부터 학생 문화 개선을 위한 학생 문화 포럼이 지난달 17일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설렘과 바람’이라는 제목으로 열렸으며 학생, 교직원, 교수진들이 함께 ‘학생 문화 활성화 방법’을 논의했다. 경영대 ㄱ씨는 “현재 학생들은 아
국채원 기자   2017-12-06
[대학] 올해 단과대 10곳에서 학생회 선출 완료
경영대, 법과대, 예술대, 자연대를 제외한 10곳의 단과대에서 2018년도 단과대 학생회가 구성됐다. 공대와 사회대의 경우 투표율 미달로 지난 23일까지 연장투표가 진행되었으며 투표율은 각각 51.39%와 51%를 기록했다. 공대는 김탁영 정후보(화학
황윤택 기자   2017-12-06
[대학] ‘해양여수 인문도시를 꿈꾸다’ 인문강좌 개최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에서 이순신해양문화연구소가 주관하는 ‘2017 인문도시사업의 일환으로 9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인문강좌를 진행했다.이번 강좌는 1부 ‘인문도시 여수, 그 역사에 빠지다.’ 2부 ‘인문도시 여수, 해양
황태현 기자   2017-12-06
[대학] ‘5·18 마지막 수배자’ 윤한봉 열사 기념 강의실 생겨
5·18 마지막 수배자인 故 윤한봉 열사 기념 강의실이 우리 대학 농생대 2호관 205호에 조성됐다. 강의실 조성 기념식은 故 윤한봉 열사의 유족과 합수 윤한봉 기념사업회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14일 진행됐다.윤한봉 열사는 1971년 우리 대학 농과
국채원 기자   2017-12-06
[만평] 공금, 동상이몽
최윤정(일러스트레이터)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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