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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캠 도서관, 여성전용 열람실 도입
여수캠퍼스(여캠) 도서관 4열람실이 지난 2일부터 여성전용으로 용도가 변경됐다.여캠 SNS 에 작년 12월 익명으로 제보한 내용에 따르면 정서적으로 불안해 보이는 남성이 여학생들을 지속해서 쳐다보고 따라다니며 불쾌감 준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피해
윤석준 기자   2018-03-19
[여수] 후보 없는 여캠 특별자치조직, 학생 자치 '비상'
여수캠퍼스(여캠) 특별자치조직 재선거가 대부분 무산됐다. 총동아리연합회(총동연)만 선거가 진행되는 가운데,학생 자치에 비상이 걸렸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애초 총학생회는 지난 8일, 특별자치조직인 ▲총대의원회 ▲총예비역협의회 ▲총여학생회 ▲총동연 재
황태현 기자   2018-03-19
[사회] ‘침묵’을 향한 작지만 큰 외침, #Me too
최근 쏟아지고 있는 각계의 미투(#Me Too) 운동은 성폭력에 둔감했던 우리 사회의 민낯을 보여준다. 미투란 ‘나도 겪었다’라는 의미를 표현하는 말로 성폭력 피해 경험을 공유하며 ‘성폭력을 당한 당신은 혼자가 아니며 우리는 함께 연대할 것’이라는 메
박지현 기자   2018-03-19
[대학] 몰래카메라 OUT!
학내 여자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된 만큼 구성원들은 불안해하고 있다.‘전남대학교 대나무숲’에 올라온 이번 사건 관련 게시글에는 천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면서 구성원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댓글 가운데 ‘왜 매번 몰카 걱정을 하면서 화장실을 가야하는지
국채원 기자   2018-03-19
[대학] 학내 여자 화장실에서 몰카 발견
우리 대학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3층 여자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되면서 구성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북부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우리대학 로스쿨 금호관 3층 여자화장실에서 한 대학원생이 콘센트에 꽂힌 충전식 USB 소형 몰래카메라를 발견해
차지욱 기자   2018-03-19
[대학] 2018 상반기 전학대회 열려
2018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우리 대학 박물관 4층 시청각실에서 오늘(12일) 열렸다. 이번 전학대회는 전체 학생대표 439명 중 개최 정족수 137명을 넘긴 202명이 참가해 개최됐다.2018 상반기 전학대회에서는 ▲통학버스
국채원 기자   2018-03-12
[사람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우리만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경영대 앞 넓은 잔디는 언제부터 ‘텔레토비 동산’이라고 불리게 됐을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학내 장소에 얽힌 이야기를 수집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광희S팀의 ‘이야기 수집가’ 김석재 씨(사회·15)다.김 씨가 캠퍼스 곳곳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된
박지현 기자   2018-03-05
[대학] "교수님, 반갑습니다!"
전대신문   2018-03-05
[대학] "영농인의 꿈, 농실원에서 펼처보세요"
농업,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고민이 됐다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우리 대학 농업실습교육원(농실원)을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농업인의 꿈을 가진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농실원은 농업, 임업 관련학과
신재선 객원기자   2018-03-05
[사회] 비싼 어학시험 응시료에 한숨 쉬는 대학생들
돈 없으면 시험도 못 보나요?…5개 어학시험 응시료 평균 약 11만원 토익 ‘갑질 규정’ 논란이 커지면서 일부 규정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비싼 어학시험 응시료가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에게 부담을 주고 있다. 5개 어학시험(토익, 한어수평고시,
국채원 기자   2018-03-05
[사회] 고독할 틈이 없어요! 고독한 채팅방
오로지 이미지로만 대화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바 ‘고독한 ○○방’이다. 이 방에서는 대화가 금지다. 모든 채팅은 각 방의 주제에 맞는 사진으로만 이루어진다.고독한 채팅방의 유행은 일본 드라마인 ‘고독한 미식가’를 즐겨 본 사
국채원 기자   2018-03-05
[사회] 새로운 공유공간으로 자리 잡은 오픈채팅
채팅방을 개설하기만 하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오픈채팅’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오픈채팅이란 메신저 앱 카카오톡의 기능 중 하나로 관심사에 따라 많게는 1천명의 인원과 익명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전화번호 저장이나 별도의 ID 추가 없이 링크
국채원 기자   2018-03-05
[사람들] “최저임금 논란은 임과 계의 싸움”
유례없는 최저임금 인상에 사회가 떠들썩하다. 광주 알바노조 조합원 박재현 씨(34)는 이를 두고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 알바노동자들의 삶이 개선될 정도로 높아진 금액은 아니다.”고 평가한다. 박 씨는 우리 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는 회
차지욱 기자   2018-03-05
[사회] 편의점은 최저임금 사각지대?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인상됐다. 이는 전년 대비16.4% 인상된 금액으로 17년 만에 최대 인상폭이다. 그렇다면 최저임금은 사업장에서 잘 준수되고 있을까?이 지난달 27일과 28일 북구 용봉동의 편의점을 대상으로 2018년 최저임금 준수
박지현 기자   2018-03-05
[대학] 2018학년도 수강신청 정정 오는 12일까지
018학년도 1학기 수강신청 정정이 오늘(5일)부터 오는 12일 18:00까지 진행된다. 제한 학점이 변경됐거나 교과목을 정정하고자 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폐강 과목 수강 정정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다. 수강 취소는 26일부터 27
박지현 기자   2018-03-05
[대학] 학내 블랙박스 내장 LED 가로등 100대 새롭게 설치
블랙박스 내장 LED가로등 100대가 교내 안전 강화를 위해 광주캠퍼스에 새롭게 설치됐다. 농대 근처, 공대 시계탑 근처 등 범죄취약지역과 출입구 쪽을 중심으로 설치됐으며 용봉캠퍼스에 93대, 학동캠퍼스 7대가 배치됐다.이번에 설치된 가로등에는 블랙박
차지욱 기자   2018-03-05
[대학] 총동연·예술대 학생회, 총학생회 감사 불신임 판정
2017년 총학생회 하반기 감사결과에서 예술대와 총동아리연합회(총동연)가 불신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총동연과 예술대는 각각 10%의 예산이 삭감된다. ‘감사기간 연락이 되지 않아 감사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것이 불신임 판정의 결정적 이유였다.
박지현 기자   2018-03-05
[대학] 인문대 공부카페와 정독실 5일 문 열어
인문대 1호관에 정독실과 공부카페가 신설된다. 기존의 110강의실은 정독실로, 111강의실은 공부카페로 각각 바뀐다. 이에 따라 기존 3층에 위치하던 인문대 독서실 공간은 다른 용도로 사용하게 됐다. 정독실은 신청제로 운영되며 50명까지 수용가능하다.
차지욱 기자   2018-03-05
[대학] 등록금 동결 바람 속 외국인 유학생만 ‘눈물’
교육부 등록금 상한제 적용 배제가 원인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 15만원 인상과 관련해 차별적 등록금 인상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지난 1월 17일 열린 ‘등록금 심의위원회’에서는 올해 외국인 유학생의 등록금 15만원을 인상하기로 했다. 이는 학부생
박지현 기자   2018-03-05
[대학] 오늘 2018학년도 총동연 재선거 실시
2018학년도 총동아리 연합회(이하 총동연) 재선거가 오늘(5일) 진행된다.작년에 치러진 2018학년도 총동연 선거는 후보자 자격 미달로 무산된 바 있다. 이번 선거는 ‘자유의 날개’ 선거운동본부의 조승래 정후보(철학·15)와 황법량 부후보(경제·14
국채원 기자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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