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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491호 기고]한국 태양광산업의 중요성과 그 현실
한 시간 동안 지표면에 도달하는 태양에너지의 양은 전 세계의 1년 에너지 소비량과 거의 비슷하다고 한다. 이러한 높은 잠재적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태양에너지는 화석연료에 비해 낮은 에너지 효율과 높은 발전단가 때문에 실질적인 에너지동력으로 사
김대성(생명과학기술학부·05)   2012-01-02
[기고] [1489호를 읽고]난 얼마나 도전했는가!
대학에 와서 많은 것을 도전 해보기로 결심했던 필자인데 학기를 마치면서 생각해 보니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런 나 자신에 회의감을 느끼던 중 ‘포도청’의 김현철 PD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청춘, 두려움 말고 움직이길.” 그 동안 과연 나는 무엇이
김혜림(응용생물공학·11)   2011-12-07
[기고] [1489호를 읽고] 소통의 매개체로써 의미 되새겼다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의 CEO인 잭 웰치는 “10번 이상 얘기한 것이 아니면 한 번도 얘기하지 않은 것과 같다”는 말을 하였다. 이는 꾸준하면서도 지속적인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
최인주(신문방송학·07)   2011-12-07
[기고] [기고] 우리, 같이 살아야합니다-한미FTA를 반대하는 이유
지난 11월 22일 한미FTA가 국회에서 비준되었습니다. 날치기 통과에 대한 항의가 빗발치고 있지만, 우리는 그에 앞서 경제 성장만을 앞세우면 모두가 잘살게 된다는 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근거도 없는 허황된 신화일
김정남(교육학과 석사과정)   2011-12-07
[기고] [기고] 과열된 스마트폰 경쟁,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
필자는 작년 11월 즈음에 아이폰 3GS를 구입했다. 하지만 1년도 지나지 않는 현재, 애플사에선 아이폰 4세대를 넘어 5세대 출시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렇듯 애플사뿐만 아니라, 여러 회사들이 스마트폰 전쟁에 뛰어듦에 따라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혁신은
김대솔 씨(생명과학기술학부·11)   2011-11-22
[기고] [기고] 만년필에 새긴 그 영혼
몽블랑 만년필에 새긴 그 영혼 차가운 바람 주인 된 11월의 밤 인연(因緣)이 다하여 볼 수 없다 밖에 볼 수 없는 밤 차가운 몽블랑 만년필과 종이 다 닳아 없어지도록 적시고 벗기어 갈구한다. 필력(疋力)이 다하여 쓸 수 없다 밖에 쓸 수 없는 밤 나
박은철(산림자원학·98)   2011-11-22
[기고] [1488호를 읽고] 포도청, 오연호 대표의 말을 되새겨보자!
대다수의 20살을 훌쩍 넘긴 학생들이 “아직 꿈을 찾지 못했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 <오마이뉴스>의 오연호 대표는 사회가 짜놓은 ‘판’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도망가는 것 이라고 했다. 필자는 사실 자신만의 '판'을 짜는 것은 어려울 뿐이지 불가
유동철(경상학·11)   2011-11-22
[기고] [1488호를 읽고] 꿈에게 용기의 입김을
“꿈이 무엇인가?”라고 물으면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졸업한 후의 꿈에 대해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생각 하는 그 꿈이 자신이 생각하는 꿈보다는 현실에 맞춰진 꿈으로 바뀌는 경우가 더 많다. <아직 찾지 못
임정아(화학·10)   2011-11-22
[기고] [기고] 시간
한 점이 그리며 흐르는 길. 요란한 대지의 진동에도 잔잔한 대기의 떨림에도 쉼 없이, 혹은 느리게, 또는 주고받으며 오늘을 지나 내일까지 모두가 갖지만, 한시도 같지 않을 그런 길. 캠퍼스를 거닐다가 완연하게 가을 정취가 나는 벤치 위에서 시를 한편
신의철(신소재공학부 박사과정)   2011-11-07
[기고] [기고] 사랑의 폭력, 체벌
영화 <도가니>가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나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마음 한구석에 무거운 짐을 지고 있었다. 영화에서 가장 보기 힘들었던 장면은 학생에게 가하는 잔혹한 체벌이었다. 체벌을 가하는 선생님은 학생에게 말한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라
신봉룡(윤리교육·07)   2011-11-07
[기고] [기고]21세기는 융합학문의 시대
최근에 안철수 씨의 서울대 융합기술원장 취임소식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씨는 원래 의사였지만, 컴퓨터 분야에 진출해서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해내면서 의학을 컴퓨터에 접목시켜 융합학문의 선구자로 불리는 인물이다. 이러한 안씨의 취임이 융합학문의 발전
설승환(생명과학기술학·11)   2011-10-17
[기고] [기고] 한글의 창제정신 계승 방안 소고
세종대왕은 무식한 백성이 글을 쉽게 배워, 글로 자유스럽게 자기의사를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면서, 자아를 실현하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한글을 창제했다. 우리는 한글로 자아를 성숙, 발전시키면서, 세계와 소통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고지문 명예교수(영어영문학)   2011-10-05
[기고] [기고] 봉천동귀신, 이펙툰(effectoon)을 아시나요?
최근 이슈가 된 ‘봉천동 귀신’을 아는가? 봉천동 귀신은 귀신이 아닌 웹툰(webtoon)인데 기존의 일반 웹툰과 다른 특별한 점 있다. 갑자기 화면으로 튀어나오는, 플래시(flash)의 사용이 그것이다. 봉천동 귀신은 플래시라는 멀티미디어 효과를 사
박희민(일어일문학·09)   2011-09-19
[기고] [기고] 인생에 남을 '깜냥 쌓기!'
스펙! 이력서에 한 줄 쓸 수 있는 거면 뭉뚱그려 다 스펙이라고 하는 것 같다. 사전에 spec이라고 찾아보면 설명서(specification)라고 나온다. 취업 서류를 작성 할 때 토익점수·학점·인턴 경력·봉사활동 경력 등을 자세히 나열한다. 이것은
신보름(영어영문학·09)   2011-09-04
[기고] [기고] 희망버스, 85호 크레인 안테나 삼아 희망을 송출하다
한진중공업. 부산광역시 영도에 위치한 한진중공업은 지역의 대표적인 조선소다.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는 정상적으로 운영되던 2009년까지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포함하여 4천여 명의 생산직 노동자들이 배를 만들어 왔다. 2009년까지 10년 동안 4천3백억원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손상용 교육선전부장   2011-08-17
[기고] [기고] 알바천국 NO, 알바지옥!
얼마 전 한 청년이 냉동기 수리작업을 하던 중 밀폐된 공간에서 질식사했다. 그 청년은 대학 등록금을 벌려고 냉동기 재하청업체에서 일하였는데, 그 일이 위험한 것을 알면서도 임금이 높아서 휴학을 하고 일을 했다. 이 죽음이 아직 1학년인 학생이기에 더욱
박고형준(학벌없는사회 광주모임 상임활동가)   2011-07-19
[기고] [기고] 어느 스포츠 아나운서의 자살
어느 스포츠 아나운서가 19층 옥상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는 그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유를 그녀가 아니고서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얼마 전 어떤 야구선수와의 스캔들과 관련해서 자신의 가상공간상에서의 글이
장민혁(철학과 석사과정)   2011-06-08
[기고] [기고]학생들의 요구는 모든 대학생들의 조건 없는 반값 등록금 실현
지난 22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한나라당 쇄신의 핵심은 등록금 문제”이며 “대학 등록금을 최소한 반값으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대학생들이 오랜 기간 삭발과 단식, 거리에서의 투쟁을 마다하지 않으며 목 놓아 외쳤던 반값 등록금 구호가 드디어 M
한대련 대학교육실장 이승훈   2011-06-01
[기고] [기고] '5월 사랑'을 위하여
며칠 전 다큐 영화 <오월 애: 못다 한 오월 이야기> 시사회를 다녀왔다. 표제에서 보듯이 다큐멘터리 성격이 강한 작품이라 가기 전부터 딱딱하고 지루할 것이라고 미리 짐작하면서 그래도 견디며 보리라 작심하고 들어갔으나 예상을 뒤엎었다. 두 시간 동안
나간채 5・18연구소장(사회학·사회운동론)   2011-05-17
[기고] [기고] 다시 세상과 역사에 대한 관심을
5․18민중항쟁이 일어난지도 벌써 한 세대가 흘렀습니다. 5월 정신에 대해 여러 가지로 이야기하지만, 저는 5․18은 세상과 인간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광주 시민들은 세상의 불의에 대해 무심하지 않았고, 타인
5·18민중항쟁31주년기념행사위원회행사기획단장김태   20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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