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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 12세기의 경험으로, 21세기 국제 질서를 본다.
12세기 동북아시아는 여진족의 통합과 팽창으로 세계 질서가 새롭게 재편되고 있었다. 여진족은 나라 이름을 金(금)으로 바꾸고 빠른 속도로 세력을 확장하더니 급기야 거란을 무너뜨리고, 곧바로 송나라 수도 변경을 점령해 버린다.이제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실
서금석(전남대 사학과 강사)   2018-03-19
[사설] 국가균형발전의 견인차로서 대학의 중요성과 역할
최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을 눈앞에 두고 있어 또다시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면 왜 10년 이상이 지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지역정책의 과제가 아직까지 지역정책의 화두로 또 다시 대두되고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해 국
전대신문   2018-03-19
[기고] 아주심기를 위한 나만의 '리틀 포레스트'
“잠시 쉬어가도, 조금 달라도, 서툴러도 괜찮아”시험, 연애, 취업…. 모든 게 어렵기만 한 요즘 청춘들이다. 영화 의 주인공 ‘혜원’ 역시 그러하다. 삶의 굶주림을 견디지 못하고 고향으로 도망쳐왔다. 사계절을 보내며 혜원은 생각한다. 도
이하나 객원기자   2018-03-19
[기고] 용매(龍梅)
紅梅抱畵閣(홍매포화각) 홍매화를 품은 민주마루 春意鳳丘催(춘의봉구최) 용봉의 봄 뜻 알리네 龍捻慾君子(용념욕군자) 군자 되고자 용트림하더니 思惟蕾競開(사유뢰경개) 사유의 꽃을 틔우고 있구나* 捻 비틀 념, 蕾 꽃봉오리 뢰(뇌)
이동환(한문고전번역통합과정)   2018-03-19
[기고] 수령 100살, 전남대 '대명매' 아시나요?
대강당 앞 대명매(홍매)는 매년 3월이면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우리 대학 명물이다. 특히 대명매가 올해로 수령 100년을 맞았다고 하니 그 의미가 더욱 새롭다. 이에 대학은 오는 22일(목) 민주마루 앞 잔디광장에서 식목일 기념 무료 나무나
황호균(박물관 학예연구사)   2018-03-19
[사람들] “여러분을 환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눈을 크게 뜨고 지켜봐도 당최 알 수 없어 신기한 마술. 상대방에 즐거움을 줄 수 있기에 마술이 좋다는 We’z 동아리 회장 김영범 씨(문헌정보·14)를 이 만났다. 동아리 활동을 찾다가 우연히 접한 마술은 어느덧 ‘인생 취미’가 됐다. 관객이 진심으
박지현 기자   2018-03-19
[사람들] “쿠바 해외 봉사 경험은 시야를 넓혀줬어요”
쿠바에 살고 있는 독립 유공자 후손을 찾아 남미로 떠난 이들이 있다. 정치외교학과의 김재기 교수와 4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쿠바한인봉사단’이다. 만주와 연해주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만났다는 이야기는 많이 접해봤지만 쿠바의 독립유공자 후손은 낯설기만 하
구채림 기자   2018-03-19
[사람들] “문학은 누구든 손을 뻗으면 잡아주는 대인배 같아요”
이과생은 감성이 부족하다? 여기 그 편견을 깨는 사람이 있다. 바로 2017년 시 전문지인 포엠포엠을 통해 등단한 공대생 시인 최류빈 씨(생물공학.12)가 그 주인공이다. 공대생인 최 씨가 처음 문학을 접한 장소는 다름 아닌 군대였다. 군복무 기간 중
국채원 기자   2018-03-19
[특집] 일상에서 행복을 찾다
#이윤주 씨(일어일문·16)는 주어진 모든 일을 마치고 좋아하는 영화를 볼 때 가장 행복하다. 맥주 한 캔과 과자 한 봉지 그리고 좋아하는 영화만 있으면 하루 일과 중의 스트레스는 자동으로 잊힌다.#이지환 씨(지역바이오시스템공학·15)는 방에 굴러다니
박지현 기자   2018-03-19
[특집] 피드 속엔 나와는 다른 세상뿐…SNS 보고 우울한 사람들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사용이 잦은 1020 젊은 세대가 카·페·인 우울증에 몸살을 앓고 있다. 카·페·인 우울증이란 SNS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타인과 비교하게 되는 SNS의 특성으로 인해 겪는 우울증을
국채원 기자   2018-03-19
[기획] 광주 폴리 6개를 소개합니다!
차지욱 기자   2018-03-19
[기획] 아는 만큼 보인다! 거리의 예술품 ‘광주폴리’
‘이 건축물은 뭐지?’ 충장로 일대를 돌아다니면 용도는 모르겠으나 특별해 보이는 건축물을 자주 마주친다. 칸 전체가 검정 선들로 덮여 있는 ‘탐구자의 전철’, 구시청 골목 한 가운데 위치한 노란색 처마 ‘열린공간’ 등이 그 예다. 이들은 바로 폴리(F
차지욱 기자   2018-03-19
[기획] 간단하게 마시자 '소주 칵테일'
오늘따라 소주가 쓰게 느껴진다면, 매번 먹는 소주 맛이 질렸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소주 칵테일! 이 소주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 소주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렇지만 소주 칵테일이 맛있어서 술술~ 넘어 간다고 과음하는 것은 금물!소주
국채원 기자   2018-03-19
[특집] 이것만 알면 나도 '맥믈리에'
내가 마신 외국 맥주, 사실 중국맥주였다?수입맥주를 사먹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나라의 다양한 맥주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하지만 유명한 수입맥주인 버드와이저, 호가든, 칼스버그, 아사히 수퍼 드라이, 기린이치방의 원산지는 중국과 한국이다
차지욱 기자   2018-03-19
[특집] 음주강요 문화 줄어들고 있어 '환영'
술을 강요하지 않는 건전한 대학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생 OT에 참석했던 신혜림(신문방송·18) 씨는 “선배들과 술을 마시는 자리에 처음 갔을 때는 꽤 긴장했었다.”며 “하지만 막상 가보니 술을 못 마시는 신입생을 위해 음료수
차지욱 기자   2018-03-19
[기획] 야구 직관 자리 어디가 좋을까?
소풍 온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외야석은 자리가 지정돼있지 않다. 예매 후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앉거나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즐기면 된다. 친구 또는 연인과 소풍 온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외야 자유석을 추천한다. 응원가와
국채원 기자   2018-03-19
[기획] 야구장, 이제는 꿀팁 알고 가즈아!
2017년 기아타이거즈의 통합우승으로 광주는 야구와 사랑에 빠져있는 중! 예년보다 일주일 앞당겨진 프로야구 개막일이 5일밖에 남지 않았다. 작년 시즌 야구 직관을 다녀와 야구에 빠졌거나 동아리에서 함께 야구장에 간다는데 아직 야구가 너무 어렵다면 여기
국채원 기자   2018-03-19
[여수] 여캠 해양토목공학과, 토목공학과와 통폐합 추진
여수캠퍼스(여캠) 해양토목공학과의 통폐합이 추진 중이다. 1987년 여수수산대학교 소속으로 출범한 해양토목공학과는 광주캠퍼스 토목공학과와 통폐합이 되면, 캠퍼스 통합 이후 폐지되는 8번째 학과가 된다. 추진 배경은 5년 전 경상학부 기업경영학전공 폐지
황태현 기자   2018-03-19
[대학] 무선랜 추가 설치해 와이파이 속도 빨라졌다
교내에 무선랜 65대가 추가 설치됐다. 이에 따라 무선랜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불편했다는 학생들의 불만은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 정보전산원에서는 트래픽이 많이 몰리는 일생, 이생, 홍도, 백도, 5·18연구소 등지에 무선랜 65대를 추가 설
차지욱 기자   2018-03-19
[대학] 홍도 토요일 개관 시간 축소 조정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홍도) 자료실(2층~4층)의 연장개관 시간이 조정됐다. 기존에는 학기 중 토요일 오후 6시까지 중앙도서관 이용이 가능했지만, 지난 2일부터는 오후 1시로 연장개관 시간을 변경했다. 평일은 기존대로(오후 8시) 운영된다. 도서관은
차지욱 기자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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