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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광주 정신과 박하사탕
대개의 사람들이 고통에 대응하는 방식은 잊어버리는 것이다. 5·18민중항쟁의 아픔은 잊어야 할 무언가는 아니었을까. 누군가는 죽였고 누군가는 죽었다. 세월은 흘렀고 대개의 사람들이 그렇듯 조금은 잊어버렸다. 기억 속에서 희미해지면서 광장에 있던 탄흔도
신재선   2017-05-17
[기고] 대단한 시민들과 광주, 그리고 5·18
나는 인도에서 태어났다. 한국에 온 지는 벌써 2년이 조금 넘었고 광주에서 지낸 지는 이제 1년 반 정도 됐다.내가 광주로 유학을 온 이후 가장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왜 (혹은) 어떻게 서울이 아닌 광주로 유학을 왔어요?”다. 나는 이 질문에
Mishra Harsh Kumar   2017-05-17
[사람들] “차곡차곡 쌓아온 실력, 평가받고 싶어요.”
많은 학생들이 꿈꾸는 공모전 입상. 그러나 뛰어난 실력을 가진 경쟁자들 사이에서 일찍이 좌절하기 쉽다. 여기 수많은 실패를 거듭한 끝에 결실을 맺은 학생이 있다. 바로 김지효 씨(경영·12)다. 제 7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에서 본상을 수상하고 벤처
최성광 수습기자   2017-05-17
[사람들] “고민? 같이 나눠 봐요.”
다른 이의 강연이 큰 힘이 된 적이 있는가? 여기 강연을 통해 청년들을 위로해주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 ‘영보이스토리’의 대표 김경한 씨(경영·11)가 그 주인공이다. ‘영보이스토리’는 Young, Voice, Story를 합친 말로, 청춘들의 목소리
백지영 기자   2017-05-17
[사람들] "페미니즘, 우리 이제터놓고 이야기해요."
5월 17일은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강남역 묻지 마 살인사건 1주기다. 1주기를 맞이하여 F;ACT의 회장 김동영(영어영문·11)씨를 이 만났다. 김 씨는 “강남역 묻지 마 살인사건 이후 국내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으나 현실에서
차지욱 수습기자   2017-05-17
[특집] 오월을 즐길 사람, 나야 나!!
따스한 5월 우리 대학 청춘들은 무엇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뻔한 데이트 코스가 지겨우신 분들, 문화 행사를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이 알려드립니다! 5·18민중항쟁 정신계승을 위한 상설음악회, 오월의 노래2017년 5월 1일부터 2017년 5
김다희 수습기자   2017-05-17
[기획] “연극으로 청년과 5·18을 잇고 싶어요.”
“내 인생에 5월과 연극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곤 해요.”연극으로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이하 5·18)을 알리는 사람이 있다. 바로 극단 ‘토박이’의 단원 임해정 씨다.임 씨는 5·18을 청년층이 받아들이기 쉽고 무겁지 않도록
김종오 수습기자   2017-05-17
[특집]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문재인 후보가 지난 9일 제 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촛불민심이 일궈낸 대선이기에, 새 정부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은 새 대통령에 바라는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유종원 교수(신문방송)“시대적 과제들
정리=박지현 기자   2017-05-17
[사회] 5·18 민주화운동의 시작은?
허진서 객원기자   2017-05-17
[특집] “외국어 공부의 왕도는 꾸준함, 언어교육원과 함께해요!”
원어민영어회화부터 공인인증시험까지…한국어교사 양성과정도 눈길 우리 대학 창조관에는 낯선 외국어 읊는 소리로 가득하다. 오늘도 언어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외국어 수업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영어회화 3단계 수업을
도선인 기자   2017-05-17
[특집] 우리는 왜 대학에 다닐까?
전남대학교 신문방송사는 21세기 대학이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정체성 회복과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연중기획으로 를 진행했다. 이에 대학의 기본에 관한 전남대학교 학생들의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 우리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
정수아 기자, 도선인 객원기자   2017-05-17
[포토다큐] 다시 오월, 그대 뜨거운 가슴으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전국 대학생들이 우리 대학으로 모였습니다. 왜 전국의 대학생들이 모였냐고요? 민주화의 5월, 5·18 기념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모두 광주로 모였습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하나 되었던 5·18 행사, 그 현장에 이 다녀왔
백지영 기자, 김종오 수습기자   2017-05-17
[대학] 우리 대학 교직원 ‘반부패·청렴’ 결의
우리 대학은 밝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바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달 19일 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봉홀(여수캠퍼스는 화상 진행)에서 ‘반부패·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결의대회에서 우리 대학 교직원들은 “청렴하고 검소한
전대신문   2017-05-17
[대학] “보안관찰제도 즉각 폐지하라”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이하 ‘민교협’) 소속 우리 대학 교수들이 지난달 28일 ‘강용주의 60일, 14년 그리고 18년’이라는 제목의, 보안관찰제도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우리 대학 민교협 교수일동은 성명서를 통해 “국가는 한 인간
전대신문   2017-05-17
[사진보도] 여수캠퍼스 개교 100주년 기념식 개최
김돈훈, 노창현 수습기자   2017-05-17
[대학] “학우들이 기대하는 캠퍼스와 낭만과 청춘을 피워내겠습니다”
▶당선 소감은?정영웅 총학생회장(이하 정) : 너무 기뻐서 말문이 막힌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김주현 부총학생회장(이하 부) : 당선되었다는 기쁨과 총학생회를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에 걱정도 된다. ▶선거에 출마한 계기는?정 : 지난해 교환학생
황태현 기자   2017-05-17
[대학] 여수캠퍼스 총학생회, 3번의 재선거 끝에 당선
여수캠퍼스(여캠) 총학생회 세 번째 재선거가 지난달 25일 진행됐다. 이번 여캠 재선거에는 선본의 정영욱(국제·11), 김주현(해양경찰·11) 씨가 단일 후보로 출마했고 총 투표율 55.5%, 찬성 86.8%(찬성 1,358표, 반대 149표, 무효
나현수 기자   2017-05-17
[대학] 2017 상반기 전학대회 열려
2017년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우리 대학 박물관 4층 세미나실에서 지난 10일 열렸다. 전체 학생 대표 439명 중 개최 정족수 124명을 넘긴 133명이 참가해 개최됐다. 이번 전학대회는 총학생회의 부재로 주철진 중앙운영위원회
국채원 수습기자   2017-05-17
[대학] 전과제도 개편, 어떻게 되나?
우리 대학은 기존 2학년 진입예정자에 한해 주어졌던 전과 자격을 3,4학년 진입예정자에게도 주어지도록 확대·개편될 예정이다.기존의 전과 방침은 접수일 기준 2학기만 이수한 재학생(복학예정자 포함)으로 30학점 이상 이수하고 평균평점이 2.75이상인 2
황윤택 수습기자   2017-05-17
[만평] 숨은 열사 찾기
최윤정(일러스트레이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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