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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선청신청인 공약2 - 대학발전방안
기호 1번 윤성석전남대학교의 '탈지방화(delocalization)'를 헌신과 열정으로 이끌겠습니다.우리는 지역공동체와 함께 '지방'의 굴레를 깨고 세계와 아시아의 '중심'으로 나갈 채비를 서둘러야 합니다. 저는 총장으로서 우리대학의 탈지방화의 진로를
전대신문   2012-09-18
[특집]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괜찮아
미소만으로 이야기한 2주, 진료하며 마음과 사랑 나눠나라를 망쳐버린 지진, 진흙쿠키. 아이티에 대해 흔히들 떠올리는 생각이다. 그러나 2주 동안 보고 느꼈던 아이티는 생각했던 이미지와 전혀 달랐다. 맑은 물은 없었지만 웃음이 있었고 깨끗한 옷과 신발은
아이티 캡페이션=나보배 기자   2012-09-10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대만서 18년간 중국의 역사, 경제 연구
학생과 호흡하는 대만의 외국인 교수…“다름을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삶 배워”사랑하는 제자들을 떠나보내며 몰래 눈물을 훔치는 교수. 지도학생들과 4년 동안 동고동락하는 교수. 지도학생의 연애상담부터 진로고민까지 내 일처럼 진지하게 공감해주는 교수. 우리
신원경 기자   2012-09-10
[특집] 후보자와 유권자 만나게 할 혁신적 아이디어 필요
“총추위, 적극적인 자세로 재선거 임해야”‘시한폭탄’ 총장선거, 구성원 모두 바르게 안고가야은 지난 7일 좌담회를 열어 총장후보자 재선거를 바르게 치르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총장선거 사태 후 우리 대학은 19대 총장을 교과부에 재추천해야
사진=나보배 기자, 정리=강승원 수습기자   2012-09-10
[특집] 광안리에서의 낭만적인 ‘석식타임’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여행이 있다. 상황에 따라서, 혹은 나이에 따라서 각자가 꿈꾸는 여행은 다르다.기자가 항상 미뤄오던 여행이 있었다. 바로 친구들과의 여행이다. 매번 “수능 끝나면 같이 여행가자. 대학생 되면 놀러 가자. 이번 학기 끝나고 방학 때
최지은 기자   2012-08-27
[특집] 전남대-탄자니아의 정보통신 끈 잇다
전남대는 실험실, 학비 지원 등 최고…“연구, 교육 통해 사회에 도움 되고 싶어”“전남대는 완벽한 학자가 되기 위한 유일한 경로였다.”우리 대학 전자컴퓨터공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한 오마르(Omar Fakih Hamad) 동문의 말이다. 탄자니아 출신인
글=나보배 기자, 번역=리고베르토 반타   2012-08-27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힘든 유학 시절 이겨내고 ‘신나게’ 연구하는 교수
6년 동안 공부하던 의미·통사론 대신 음성학 선택…“좋아하는 것 찾아라”교수가 아무리 ‘연구’하는 직업이지만 공부한지 24년이 지난 지금까지 음성학 연구에 푹 빠진 이가 있다. UCLA 교수가 된지는 벌써 19년의 세월이 흘렀으며 UCLA 학생들과 호
나보배 기자   2012-07-02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소외된 사람들 진심 전하는 ‘이야기 전달꾼’
부부 같은 환상의 호흡으로 지역방송 존재감 높여“방송은 재미가 있어야한다. 그래야 영향력이 있지.”우리 대학 동문 김휘 PD가 생각하는 방송의 첫 번째 조건이다. 김휘 PD(신문방송학·82)와 김인정 작가(국문학·86)가 만든 방송은 따뜻하다. 그들의
글=정현주, 사진=문수지 기자   2012-05-21
[특집]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희생된 우리대학 출신 열사들
이외에도 우리 대학에는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던졌던 박기순, 장경희 열사들이 있다.
전대신문   2012-05-07
[특집] 민주화 이룩하기 위한 60년간의 투쟁
1952년 개교한 우리 대학은 60년의 세월동안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 1980~90년대 우리는 민주화 운동을 가장 치열하게 치른 대학이다. 우리 대학은 5·18민중항쟁, 반군사독재, 반미, 학생운동을 이끌어 오늘날의 민주화를 이룩했다. 에서는 민주화
전대신문   2012-05-07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동양철학 사랑하는 ‘자연생태’ 예술인
어려서부터 자기감정 표현 적극적…“정체성에 대한 고민 필요”“나는 무엇을 좇아 여기까지 왔는가?” 우리 대학 동문 김주연 예술가(미술학·82)가 힘든 순간을 겪을 때마다 떠올렸던 말이다. 작품에 대한 고민, 작품을 현실화시키기까지의 여러 번의 실험 등
글=신원경, 사진=정현주 기자   2012-05-07
[특집] “꿈을 크게 가져라! 그 크기만큼 자란다”
“누구나 고유의 재능 있어…공정 방송위해 싸우겠다”“나만의 ‘길’을 가야한다.”“남과 비교하는 것을 멀리하라”는 최일구 MBC 보도제작부 부국장(앵커)은 현재 파업 중이다. 그는 “참된 언론을 지키기 위해서는 파업이 불가피했다”고 했다.
글=신원경, 사진=나보배 기자   2012-05-07
[특집] 60년 책갈피에 묻어난 아날로그적 풍경
1952년 개교한 우리 대학은 어느새 60년의 세월을 간직한 학교가 됐다. 1950년대 우리 대학 학생들은 교복에 4각모자를 쓰고 다녔다. 또 제1대 최상채 총장은 제복검사, 4각모검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학교가 논·밭으로 가득 찬 1960년 학생들의
전대신문   2012-04-16
[특집] “중국모델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중국은 현재 발전가능성이 아주 높은 나라다.”우리 대학 김형우 동문(경제학·84)의 말이다. 김 동문은 현재 금호타이어 상해지부 상무이사로 있다. 그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주주의와 사회주의가 혼합된 ‘중국모델’이 급부상하고 있다”며 “중국은 ‘
신원경 기자   2012-04-16
[특집] “준비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어떤 사람을 주로 뽑나?”라는 질문에 “열심히 준비한 것이 눈에 보이는 사람을 뽑는다”고 답했다.우리 대학 박철 동문(식품공학·78)은 현재 상해 롯데제과 이사로 있다. 상해 롯데제과는 초콜릿을 주로 만들며 미국 ‘허쉬(HERSHEY'S)’ 기업과
신원경 기자   2012-04-16
[특집] [기획]'눈부신 성장'의 중국(中國)에서 활로 찾기
중국은 눈부신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경제 2위 대국의 반열에 올랐다.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평균 10%에 달한다. 기자가 다녀온 상해의 경우에는 성장률이 20%를 육박하기도 한다. 흔히들 중국을 ‘기회의 땅’이라고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중국 상해=신원경 기자   2012-04-16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절실함으로 가난 이겨내고 변호사 자리에 서다
9급 세무직공무원에서 변호사까지…“포기하지 말고 규칙적 생활해야”흔히들 ‘변호사’라고 하면 부유한 가정환경에서 부모의 각별한 뒷바라지를 받으며 성장했을 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학과실에서 밀걸레 청소를 하고 과외를 하며 모은 돈으로 공부해 변호사가 된
글=나보배, 사진=정현주 기자   2012-04-16
[특집] “상해 온 동문들에게 도움 되고 싶어”
2004년, 5명으로 시작했다. 현재 회원 30명으로 이뤄진 우리 대학 상회동문회는 상해를 포함한 주변도시의 동문까지 아우른다. 현재 상회동문회를 이끌고 있는 신재영 동문회장(기계공학·86)을 만나 동문회의 역할에 대해 들어봤다.신 회장은 상해에 온지
중국 상해=신원경 기자   2012-04-02
[특집] 현지 적응 위한 정보 교류의 장 필요
파견 전 정보 얻기 힘들어…체계적 교류 시스템 만들어야최근 들어 중국 유학길에 오르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취직이 힘든 한국. 그에 반해 앞으로의 중국 시장 발전가능성은 크다는 이유에서다. 중국시장에서 취업을 꿈꾸고 유학을 가는 학생들은 많아지고 있지
중국 상해=노혜인 기자   2012-04-02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호남 뿌리 바로 알리기에 흠뻑 빠진 ‘역사인물 기행작가’
노동부에서 26년간 공무원직 수행…“자기가 하고 싶은 일 찾아야”2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호남의 역사적 인물을 찾아 문화유산을 답사하고 다니는 자칭 ‘역사인물 기행작가’가 한국폴레텍대학 강릉캠퍼스 학장으로 있다. 실습위주의 교육을 받는 학생들에
글=신원경, 사진=나보배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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