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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더 줌’하면 더 주나?
“뭘 먹지?” 밥 때만 다가오면 사람들은 고민에 빠진다.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어플)이 있다. 광주지역을 기반으로 시작한 회사 ‘더 줌’에서 만든 어플 ‘더 줌(THE ZUM)’이다.더 줌은 사용자의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 식당의 정보를
장유진 기자   2014-08-31
[사람들] "멜론, 너희는 바르지 않아"
IMF 때 음원 초저가 정책이 시장 몰락원인… 음원수익의 40%가져가는 대기업 '멜론' 음악이 사라진 세상을 상상해 보자. 원시사회부터 21세기 현대사회까지 그런 세상은 존재했던 적이 없다. 기분, 장소, 상황을 가리지 않고 언제나, 어디
글=송선호 /사진=신재선 기자   2014-08-12
[사람들] 길 위에서 달콤함을 팝니다
“시원한 과일바 있습니다. 맛보고 가세요!”해가 머리 위로 떠오를 즈음 우리 대학 후문에서 과일바를 파는 훈훈한 청년들이 나타난다. 바로 우리 대학 김광철(동물자원·10), 남정현 씨(경영·11)다. 이번 여름방학에 시작한 과일바 장사는 이제 단골손님
도선인 수습기자   2014-08-12
[사람들] “실종자가 남아 있는 한 이곳을 떠나지 않겠다”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팽목항으로 향하는 셔틀버스 안, 기자를 포함해 3명이 있었다. 달리는 버스 안에서는 침묵이 이어졌다. 한 아저씨는 텅 빈 자리를 보고 “쯧쯧. 그렇게 사람들이 북적북적하더니”라며 혀를 찼다. 그렇게 40여분을 달려 팽목항에 닿았다.
유민호 기자   2014-06-01
[사람들] “깊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
길을 걷다 ‘5·18 자원활동가’ 포스터를 본 조나단 씨(Chiarella Jonathan Joseph, 정치외교 석사과정). 5·18민중항쟁(5·18)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주저 없이 자원활동을 신청했다. 지난달 열린 5·18 행사에서는 문서번역을
한별 기자   2014-06-01
[사람들] “IT 길잡이를 꿈꾸다”
정서현 씨(신문방송·09)는 하루 평균 1,000여명이 방문하는 인기 IT(Information Technology)블로그 ‘귀족참치의 어장관리’를 운영하고 있다.정 씨 블로그의 강점은 대학생의 입장에서 제품을 설명해주는 것이다. 그는 “강의 시간에
강송희 수습기자   2014-06-01
[사람들] 학생들의 눈이 된 영어선생님
매주 월요일 오후가 되면 김경한 씨(치의학·14)는 서구 덕흥동으로 향한다.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광주세광학교에서 교육봉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 씨는 무료한 대학생활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봉사를 시작했다. 그가 교육봉사에 관심을 가진 것
도선인 수습기자   2014-06-01
[사람들] “여행은 머리가 아닌 가슴에 남는다”
“여행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중요하다. 하지만 정작 여행을 가르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시작했다.”김주용 교수(지구환경과학)가 수업에서 ‘여행’을 강조하는 이유다. 대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스펙 쌓기에 열중하는 요즘 여행을 중시하는 그는
신재선 수습기자   2014-06-01
[사람들] 그의 붓질은 ‘현장’을 담는다
5·18민중항쟁부터 세월호 참사까지…“예술가는 시장 바닥에 있어야” 어두울수록 빛나는 홍성담 화백(59). 홍 화백의 붓은 어둠을 쓸어 담는다. 그는 늘 가장 고통스러운 자리인 현장에 있었다. 80년에는 5·18민중항쟁(5·18) 현장에
글=문나래/ 사진= 유민호 기자   2014-05-19
[사람들] "낚시는 기다림 속 미학"
“월척이다, 월척!”날씨가 좋은 날이면 여수캠퍼스 인근 저수지에서 낚시하고 있는 김영건 씨(해양기술‧11)를 발견할 수 있다. 김 씨는 어릴 적 아버지와 떠난 낚시여행에서 처음 낚싯대를 잡아봤다. 그는 “물고기의 움직임이 그대로 전율로 다가
장한솔 기자   2014-05-19
[사람들] “대학, 지역과의 연계가 중요”
“조선 시대 실학자들의 ‘실사구시’와 ‘이용후생’에 사상을 목표로 삼아 연구를 이끌어 갈 것이다.”국토교통부에서 전국을 6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시행한 공모사업에서 호남권 지역거점센터 유치를 성공적으로 해낸 김영상 교수(해양토목공학)의 말이다.김 교수는
정현준 기자   2014-05-19
[사람들] 세상에 하나뿐인 ‘청춘’을 팔아요
“우리가 압도적으로 1등 했어요.” 엔씨웨이브(NC WAVE)에서 주관한 대회(4UNIVE POP-UP STORE DESIGN FIGHT)에서 1위를 차지한 이채령 씨(의류·12)의 자부심 가득한 한마디다.이 대회는 우리 대학을 포함해 광주대, 조선대
글=송선호/사진= 장유진 기자   2014-05-19
[사람들] “광주정신 세계에 알리고 싶었다”
“We will leave no honors. no love. no fame.”지난 11일 열린 ‘제12회 오월음악회’(광주국제교류센터 주최)에서 영어로 된 ‘임을 위한 행진곡(Marching for our Beloved)’이 울려 퍼졌다. 번역작업을
유민호 기자   2014-05-19
[사람들] [사람들]“뻔한 음악은 틀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음악에 대해 재발견하는 어바웃 뮤직의 김성은입니다.”월요일 밤 11시, 흔히 듣던 가요가 아닌 낯선 음악들이 스피커로 흘러나온다. 음악 뒤편으로 약간은 어색하지만 차분한 목소리가 들린다. 지난달 시작된 북구 라디오 방송국(북구FM)의 새
유민호 기자   2014-05-05
[사람들] [사람들]“돈 없어 여행 못 간다는 건 핑계”
태국에서 베트남, 인도, 일본, 호주까지. 대학 입학 후 김희승 씨(지리·09)가 여행한 곳들이다. 그의 여행 준비는 특별하다. 경비는 항상 스스로 번다. 피자배달을 해서 번 돈으로 태국과 베트남을 다녀왔고 가전제품 주차보조, 인터넷으로 온열매트 팔기
문나래 기자   2014-05-05
[사람들] [사람들] “정신질환 앓는 노인에게 도움 되고파”
“우리 학과가 15년간 해온 연구를 학계에서도 인정받은 것 같다. 이 연구를 함께 추진해 온 연구단에 영광을 돌리고 싶다.”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고려노인정신의학자상’을 받은 김재민 교수(의학)의 수상소감이다. 이번 수상은 노인 및 노인 병학 분야 최우
한별 기자   2014-05-05
[사람들] [사람들]“나의 목소리가 담긴 진짜 자유를 찾고 싶다”
'여전히 권위와 강요로 이루어진 대학 문화보다 더 실망스러운 것은 여전히 아무 말 없이 따르는 사람들. 춤추라면 춤추고 마시라면 마시고 때리면 맞는 게 그토록 외치던 자유는 아니었잖아? 염색하고 사복입고 술 마시고 연애할 자유 뒤에 잊혀져버린 진짜 자
글=송선호/사진=유민호 기자   2014-04-14
[사람들] [사람들]“도서관은 ‘곳간’같은 존재”
“책이란, 새로운 시각을 얻는 것” 여수캠퍼스 도서관장 윤민석 교수의 말이다. 윤 교수는 학력고사 때 주구장창 외기만 했던 역사를 대학생이 되어 다시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바로 그 책은 ‘역사란 무엇인가’. 학생들에게도 본인이 그 시절
장한솔 기자   2014-04-14
[사람들] [사람들]"혼자만의 싸움, 그게 매력이다"
정재종 씨(독일언어문학·10)는 마라톤을 뛴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아는 마라톤이 아니다. 이름도 무시무시하다. ‘울트라마라톤’이다. 풀코스(42,195km)의 두 배가 훌쩍 넘는 100km를 달린다. 정 씨는 “아마추어 마라톤 선수였던 한 간부와 군
유민호 기자   2014-04-14
[사람들] Do you need a turning point?
닫혀 있는 책은 의미가 없습니다. 당신의 서재에 있는 책 한권을 꺼내주세요. 그리고 이곳, '당신의 책'에 담아 주세요. 이 당신의 책을 기다립니다.한창 꿈 많고,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시기의 학생들에게 책 한권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그 책은 바로 『
장성우(사회·12)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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