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세상을 품에 안았던 지난 4년”
4년.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60’이 끝나기 까지 걸린 시간이다. 본래 개교 60주년 기념 기획이었던 만큼 2010년부터 2012년, 3년 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인물 선정에 어려움을 겪어 늦춰졌다.세품안은 무조건적인 성공이 아니라 미래지향적이
김성희 기자   2013-12-17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묵묵하고 치열하게 산 동문들 만났던 시간”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60(세품안)이 끝이 났다. 마지막을 정리하며 세품안의 처음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한 윤평현 선정위원장(국어국문)을 만났다.먼저 윤 교수는 “묵묵하고 치열하게 자신의 길을 개척한 동문들을 만나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사회에 꼭
김성희 기자   2013-12-17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입술은 떨려도 역사의 진실만은 떨릴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믿는다”
언론민주화의 '살아있는 역사'…우리 시대의 영원한 '대기자 김중배' "그는 천관우와 같은 무기교보다/번득이는 기교와 함께/그의 시대감각은 눈부셨다//동아일보 시사평설은/밤이 깊어지면서/더욱 빛나는 별빛이 되었다//…지식인이란
나보배 기자   2013-12-08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발전 멈추지 않는 ‘노력하는 드라마 명장’
틀린 대사까지 지적하는 ‘독종’…“무슨 일이든 온 정성 쏟아야” “왜 찾아왔어! 내가 뭐라도 되는 것처럼. 허허.”김종선 동문은 마주앉은 두 시간여 내내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는 “할 얘기가 없다”, “아직 부족한 사람이다”였다. 하지만
글=강승원/사진=송선호 기자   2013-12-02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진실보도’가 바로 특종이다
시민목소리 대변에 힘쓴 기자생활 20여년…"껍질 벗어 던지고 소통하길" “정해진 길만 길이 아니다. 끊임없이 나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사범대를 입학했던 박용수 동문은 선생님이란 직업을 포기하고 기자를 택했다. 시대의 역사를 기록해야 한다
글=한별/사진=장인선 기자   2013-11-09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57 - 故 합수 윤한봉(축산·71)
올바른 5·18정신 알리며 인간다운 삶을 위해 투쟁합수 윤한봉. 똥과 오줌을 섞어 만든 거름이란 뜻의 ‘합수’란 호는 자신을 낮춰 민중과 함께 살고자 했던 故 윤한봉 동문의 삶이 가득 담겨있다.대학시절 민주화 운동에 뛰어 든 윤 동문은, 미국으로 망명
한별 기자   2013-10-20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글쟁이가 천직, 다시 태어나도 기자 하겠다"
입사 25년, 20여 차례 특종상…"하고 싶은 일을 하며 인생의 주인공이 돼라"“기회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기회는 만드는 것이다.”기회, 절실했다. ‘지역대 가운데서도 전남대’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기 위해 남들이 걸을 때 뛰었다. 잠을 줄였고 무거운 돌
글=김성희 기자/사진=나보배 기자   2013-10-05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내가 서있는 땅에서 세상을 보라”
‘천상 농군’의 농업해외봉사…“내 지역도 잊지 말길”‘한 우물을 파라.’ 한 가지 분야를 평생 자신의 업으로 삼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농업이라는 우물을 파며 자신뿐만 아니라 남들도 만족시키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 우리나라 농업기술
강승원 기자   2013-09-22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이자 아빠"
교실 한칸이던 세종학당 번듯하게 키운 22년 열정…“더 크게 이룬 교사의 꿈”타슈켄트,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이곳은 러시아 아래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의 수도다. 타슈켄트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작은 초록색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인덕대 학생들이 그리고 간
나보배 기자   2013-09-02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스스로 여성농민 교육하며 주체성 찾도록 도운 ‘여성농민운동가’
인정받지 못하는 여성농민 중요성 일깨워…“학생은 늘 역사 속에 있어야 한다” 오미란 동문은 키도 작았고 체구도 왜소했다. 연약해보였다. 하지만 그가 쏟아내는 말들은 단단했다. 구미유학생간첩단 사건으로 구속됐어도 나약해지기 보다는 국가보안법
글=나보배 기자, 사진=강승원 기자   2013-06-03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다문화 가정에 희망을 전하다
다양한 활동에 열정 쏟은 삶…이주여성들과 함께‘가장 행복한 시간’“친구들, 조심히 잘 다녀와요”라며 한신애 동문(화학·71)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인사를 건넨다. 이에 봉사활동을 나갈 준비로 분주했던 이주 여성들 역시 환한 미소로 답한다. 대학시절 열
한별 기자   2013-05-16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폭력의 역사,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하다
‘구미간첩단 사건’ 연루로 14년 감옥생활…고통 속 신념 지켜“80년 5월, 영혼에 금이 가는 소리를 들었다. 그 순간 다시는 옛날로 돌아 갈 수 없음을 직감했다.”열아홉, 광주항쟁 마지막 날까지 총을 들었다. 무고한 죽음을 외면할 수 없었다. 평범한
김성희 기자   2013-04-15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현장에서 20년…“공적 가치 실현하는 뉴스 만들겠다”
국제 뉴스 전담해 활동…1년에 300건 뉴스 생산고등학교 때다. ‘저널리즘’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때가 말이다. 대학에 입학해서 전공과 관심분야를 살리기 위해 학내 영자 신문사 에 들어갔다. 그리고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1
미국 로스앤젤레스=신원경 객원기자, 사진=한별 기자   2013-03-18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나만의 지식과 노하우로 남 돕고파"
미국 마취 전문의로 자리 잡아…개안 무료 수술 봉사 이어와싸늘한 밤공기가/내려 않는 밤이면 지난 날/회한과 외로움에 몸 뒤척이시며/긴 밤 지새우시던 어머니의 모습에서/소리 없이 삼키는 뜨거운 눈물을 보았습니다/늙으신 어머니 손/마디마디는 흘러간 세월만
미국 로스앤젤레스=신원경 객원기자, 사진=한별 기자   2013-03-04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세상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희망들과 함께 살다
우연히 찾은 소쩍새마을에서 찾은 적성…“꿈을 이루는 과정에 함께 한다는 것이 행복”“호원이, 성탄절에 밤늦게까지 놀았다며? 벌써 소문이 다 났던데.”아침 열시가 되자 보치아 선수들이 하나 둘 씩 훈련장으로 몰려들었다. 권철현 동문은 훈련장 문을 열고
글=나보배/사진=한별 기자   2013-01-08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아름다움이 세상을 덮는 그 날까지
40년 넘는 세월 하루 86,400초를 온전히 시에 바쳤다…‘사평역에서’로 등단은행나무 아래서 시를 쓰고자 했다. 그리고 그는 아직까지 시를 쓰고 있다. “아름다움이 세상을 덮으리라”는 그의 말은 그만의 시 세계를 뚜렷하게 보여준다. ‘사평역에서’로
글=신원경 기자, 사진=이재근 기자   2012-12-24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대륙 횡단하며 IT 전시 컨설팅 회사 이끌다
1년 매출액 240억…“끊임없는 노력이 성공의 열쇠”IT 관련 산업 전시 디자인 플랜, 전시 이벤트 플랜 등 IT 관련 산업 전람을 대행해주는 회사 ‘ACE FORUM’의 대표 완종해 동문(교육학과대학원)은 한국과 중국 대륙을 오가며 활발한 사업 수완
신원경 기자   2012-09-24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대만서 18년간 중국의 역사, 경제 연구
학생과 호흡하는 대만의 외국인 교수…“다름을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삶 배워”사랑하는 제자들을 떠나보내며 몰래 눈물을 훔치는 교수. 지도학생들과 4년 동안 동고동락하는 교수. 지도학생의 연애상담부터 진로고민까지 내 일처럼 진지하게 공감해주는 교수. 우리
신원경 기자   2012-09-10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힘든 유학 시절 이겨내고 ‘신나게’ 연구하는 교수
6년 동안 공부하던 의미·통사론 대신 음성학 선택…“좋아하는 것 찾아라”교수가 아무리 ‘연구’하는 직업이지만 공부한지 24년이 지난 지금까지 음성학 연구에 푹 빠진 이가 있다. UCLA 교수가 된지는 벌써 19년의 세월이 흘렀으며 UCLA 학생들과 호
나보배 기자   2012-07-02
[세상을 품에 안은 전남대인] 소외된 사람들 진심 전하는 ‘이야기 전달꾼’
부부 같은 환상의 호흡으로 지역방송 존재감 높여“방송은 재미가 있어야한다. 그래야 영향력이 있지.”우리 대학 동문 김휘 PD가 생각하는 방송의 첫 번째 조건이다. 김휘 PD(신문방송학·82)와 김인정 작가(국문학·86)가 만든 방송은 따뜻하다. 그들의
글=정현주, 사진=문수지 기자   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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