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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플리] 오혁-공드리
🎵오혁-공드리 # 반쯤 뜬 태양 위에다 다릴 포개고 앉아서 그냥 가만히 있자잠자기 어려울 때나 오랜시간 집중해야할 때 항상 자극적이지 않는 음악을 듣는 편이예요. 특히 이 는 잔잔하면서도 울려퍼지는 듯한 특유의 느낌이 강해서 꿈속에서 듣
전대신문   2020-06-08
[전플리] Pink Sweat$ - Honesty
🎵Pink Sweat$ - Honest # I told her, “Don’t rush girl, don’t you rush”있는 듯 없는 듯하면서 또 잔잔하게 들려야 진정한 공부 음악 아니겠어요? 저는 신나는 k-pop 음악, 힙합 음악
전대신문   2020-06-08
[줄탁] 역사의 대중화, 교과서 밖으로! 대안 중 하나 ‘답사’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한때, 이 말을 누가 했느냐를 가지고 관심을 끈 적이 있다. 신채호 선생이 하셨다느니, 혹은 영국의 처칠이 했다고 하는 등 여러 썰[說]들이 있었다. 결론적으로, 이 말은 누가 했는지 모른다. 물론 비슷한 얘기는
서금석 (조선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강사)   2020-06-08
[사설] 멈추고, 나아가고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는 1950년에 발표된 SF소설이다. 이 작품에서, 식민지 건설을 위해 화성을 정복하려는 지구인들에 비해, 화성인들은 물질보다는 정신, 이성보다 감성을 중시하는 고도의 문명적 존재로 그려지고 있다. 이 화성인들은 200
전대신문   2020-06-08
[청년의눈빛으로] 나를 진정으로 보는 법
지난 2016년 9월 자존감을 키우는 실질적 방법을 소개해 화제가 됐던 책이 있다. 바로 『자존감 수업』 이다. 이 책에 따르면, ‘자존감’은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기에,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자존감 향상은 필수적이다. 이 때문에 많은
정지인 기자   2020-06-08
[기고] 학생들의 힘으로 건립된 용봉탑
전남대를 대표하는 상징물은 무엇인가? 질문을 받는다면 대부분의 용봉인들은 용봉탑을 떠올린다. 정문에서 관현로길을 따라 걷다보면 용봉관 앞 회전교차로에 우아한 자태의 용봉탑이 보인다. 이 용봉탑은 누가 언제 만들었을까? 1976년 11월 9일, 호국단
전남대역사연구회   2020-06-08
[특집] 전남대의 68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개교 68주년을 맞아, 이 우리 대학의 생일을 축하하는 학내 구성원들의 메시지를 모아봤습니다. 삼행시 등 귀엽고 재치 있는 메시지부터 허당미 넘치는 메시지까지, 다양한 내용의 축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도 한 마디 남겨봅니다. “전남대, 생일을 축하
전대신문   2020-06-08
[특집] 매일 조금씩 나아가는 우리가 되길
진리 창조 봉사의 기치를 내걸고 쉼 없이 달려온 우리 전남대학교가 개교 68주년을 맞았습니다. 우리 대학의 발전에 기여를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더 좋은 대학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랍니다.제가 처음 대학교에
전대신문   2020-06-08
[특집] 나의 청춘과 함께한 대학
우리 대학 개교 6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 생활 이전까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었습니다.저에게 전남이라는 도시는 그저 사회시간에 배운 지식이 전부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낯선 곳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전대신문   2020-06-08
[대학] 미래 시대를 여는 디딤돌 역할
2006년 전남대와 여수대가 통합을 했습니다. 00학번인 나는 전남대와 통합 이후 옛 여수대학교의 교명을 뒤로하고 전남대학교 졸업장을 수여 받은 아쉬움과 어색함이 함께 했던 첫 번째 졸업생이 되었습니다. 또한, 졸업과 동시에 우리 대학의 조교로 임용되
전대신문   2020-06-08
[특집] 지역민의 사랑, 앞서가는 대학
전남대학교 68주년 개교기념일을 교직원과 학생, 동문과 함께 축하합니다. 올해는 전남대학교의 비전인 ‘진리로 행복한 세상을 밝힌다’가 실현되는 해인 것 같습니다.교육부로부터 지역산업과 밀접한 첨단학과 신설을 승인받았습니다. 학령인구 감소 등의 이유로
전대신문   2020-06-08
[특집] 다음 생일은 직접 만나 축하해주고 싶어요
먼저 올해로 벌써 개교 68주년이라는 긴 역사와 전통을 지닌 우리 학교에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있을 70주년, 그리고 100주년까지도 지금과 같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국립대로서 그 명맥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저에겐 전남대에 합격한
김태현 기자   2020-06-08
[특집] 대학 구성원 모두 하나 되는 전남대가 되길
전남대 개교 6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어느덧 6월이 되고 작년과 사뭇 다른 분위기의 학교를 거닐다 보면, 이맘때의 풀 내음과 캠퍼스를 가득 채운 학우들의 모습이 그리워집니다. 첫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이 누구보다 컸을 신입생분들이 꿈꿔왔던 캠퍼
서창현 기자   2020-06-08
[특집] 1952년 개교의 정신을 잊지 말자
2014년, 뜻을 같이 한 직원들이 모여 “전남대역사연구회”라는 학습모임을 만들었다. 학내 곳곳에 숨겨진 전남대 역사를 발굴 정리하자는 뜻으로 모인 것이다. 3명으로 시작했던 학습모임은 벌써 7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회원들도 14명으로 증가했다
전대신문   2020-06-08
[특집] 역사 속 당신을 찾아
은 지난 호(1615호)에서 민주길 산책로의 세 코스인 ‘평화의 길’, ‘정의의 길’, ‘인권의 길’과 기념공간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호에서는 민주길 산책로 코스를 구성하는 민주화 운동 기념공간을 중점으로 좀 더 자세히 소개하고자 한다.# 전남대 정
김태현 기자   2020-06-08
[특집] "함께 걸어갈 민주주의 소통의 산책로"
‘화합의 길’이 되어 통일시대 향한 ‘번영의 길’로전남대학교는 1952년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진리, 창조, 봉사의 교시를 내걸고 개교한 이래 지금까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고난과 희생을 마다않고 분연히 떨쳐 일어났습니다. 세계 어느 대학에서
전대신문   2020-06-08
[기획] 아이돌? 이젠 '트로트 덕질' 시대
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트로트 관련 방송 프로그램이 등장하면서 트로트를 향한 젊은 층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했기 때문이다. TV조선에서 방영된 이 화제성 1위를 휩쓸며 대흥행을 거뒀고, 트로트는 대세 중의 대세가 됐다. 젊은
조서연 기자   2020-06-08
[특집] 우리는 왜 전대신문에서 '청춘의 밤' 을 새울까?
창간 66주년, 은 전남대의 역사만큼이나 긴 세월 동안 학생들의 곁에 있었습니다. 1호부터 1616호까지, 신문을 만들어왔던 이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하지는 않았나요? 기자들이 온라인에서 만나 ‘대학 신문 기자’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박세은 기자   2020-06-08
[사진보도] 방역 수칙 철저하게 준수!
박세은 기자   2020-06-08
[대학] 전남대학교 역사기록물 수집
우리 대학은 ‘기록의 날’ 기념 전남대학교 개교기념일(6월9일) 관련 기록물을 수집한다.대학 전 기관 및 학생·교직원 등 대학구성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된 보유기록물의 가치평가 결과를 반영해 수집여부를 결정한다. 수집대상 조사는 지난 3일(수)부
전대신문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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