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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총장임용후보자에게 바란다”
이번 선거에 나오는 후보자님께 바라는 점은 크게 3가지입니다. 먼저 수업의 다양성을 보장해주었으면 합니다. 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수업의 개·폐강 여부가 결정되는데, 이 때문에 좋은 수업이 폐강하는 것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이번에는 교수님의 의견을 적극
전대신문   2020-09-14
[특집] 전남대의 68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개교 68주년을 맞아, 이 우리 대학의 생일을 축하하는 학내 구성원들의 메시지를 모아봤습니다. 삼행시 등 귀엽고 재치 있는 메시지부터 허당미 넘치는 메시지까지, 다양한 내용의 축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도 한 마디 남겨봅니다. “전남대, 생일을 축하
전대신문   2020-06-08
[특집] 매일 조금씩 나아가는 우리가 되길
진리 창조 봉사의 기치를 내걸고 쉼 없이 달려온 우리 전남대학교가 개교 68주년을 맞았습니다. 우리 대학의 발전에 기여를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더 좋은 대학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랍니다.제가 처음 대학교에
전대신문   2020-06-08
[특집] 나의 청춘과 함께한 대학
우리 대학 개교 6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 생활 이전까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었습니다.저에게 전남이라는 도시는 그저 사회시간에 배운 지식이 전부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낯선 곳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전대신문   2020-06-08
[특집] 지역민의 사랑, 앞서가는 대학
전남대학교 68주년 개교기념일을 교직원과 학생, 동문과 함께 축하합니다. 올해는 전남대학교의 비전인 ‘진리로 행복한 세상을 밝힌다’가 실현되는 해인 것 같습니다.교육부로부터 지역산업과 밀접한 첨단학과 신설을 승인받았습니다. 학령인구 감소 등의 이유로
전대신문   2020-06-08
[특집] 다음 생일은 직접 만나 축하해주고 싶어요
먼저 올해로 벌써 개교 68주년이라는 긴 역사와 전통을 지닌 우리 학교에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있을 70주년, 그리고 100주년까지도 지금과 같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국립대로서 그 명맥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저에겐 전남대에 합격한
김태현 기자   2020-06-08
[특집] 대학 구성원 모두 하나 되는 전남대가 되길
전남대 개교 6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어느덧 6월이 되고 작년과 사뭇 다른 분위기의 학교를 거닐다 보면, 이맘때의 풀 내음과 캠퍼스를 가득 채운 학우들의 모습이 그리워집니다. 첫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이 누구보다 컸을 신입생분들이 꿈꿔왔던 캠퍼
서창현 기자   2020-06-08
[특집] 1952년 개교의 정신을 잊지 말자
2014년, 뜻을 같이 한 직원들이 모여 “전남대역사연구회”라는 학습모임을 만들었다. 학내 곳곳에 숨겨진 전남대 역사를 발굴 정리하자는 뜻으로 모인 것이다. 3명으로 시작했던 학습모임은 벌써 7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회원들도 14명으로 증가했다
전대신문   2020-06-08
[특집] 역사 속 당신을 찾아
은 지난 호(1615호)에서 민주길 산책로의 세 코스인 ‘평화의 길’, ‘정의의 길’, ‘인권의 길’과 기념공간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호에서는 민주길 산책로 코스를 구성하는 민주화 운동 기념공간을 중점으로 좀 더 자세히 소개하고자 한다.# 전남대 정
김태현 기자   2020-06-08
[특집] "함께 걸어갈 민주주의 소통의 산책로"
‘화합의 길’이 되어 통일시대 향한 ‘번영의 길’로전남대학교는 1952년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진리, 창조, 봉사의 교시를 내걸고 개교한 이래 지금까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고난과 희생을 마다않고 분연히 떨쳐 일어났습니다. 세계 어느 대학에서
전대신문   2020-06-08
[특집] 우리는 왜 전대신문에서 '청춘의 밤' 을 새울까?
창간 66주년, 은 전남대의 역사만큼이나 긴 세월 동안 학생들의 곁에 있었습니다. 1호부터 1616호까지, 신문을 만들어왔던 이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하지는 않았나요? 기자들이 온라인에서 만나 ‘대학 신문 기자’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박세은 기자   2020-06-08
[특집] 40년의 발자취를 찾아서, 민주길을 걷다
우리 대학 민주화 운동의 정신, 인물, 장소를 기념하는 문화 공원인 민주길이 조성됐다. 은 평화, 정의, 인권의 가치를 담은 민주길 이야기를 두 차례에 걸쳐 게재할 예정이다. 이번 호에는 민주길 산책로 및 민주화 운동 기념공간 등을 소개한다."정의의
정지인 기자   2020-05-26
[특집] '오월 민주정신'이 살아있는 공간을 되돌아보다
1980년 5월, 광주는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투사들의 숨결로 가득했다. 40년이 지난 지금, 이 흔적들은 아직 광주에 남아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다.은 5·18 민주화운동이 남긴 흔적들을 찾아 우리 대학 정문, 전일빌딩, 옛 전남도청(5·18 민주광장
표성혜 기자   2020-05-25
[특집] “5·18의 아픔을 감싸 안으며 기억하기를”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5·18 민주화운동. 40년이 지났지만, 올해도 80년 5월을 기억하기 위한 움직임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80년 5월 당시 시민들의 아픔을 공유하기 위해 ‘이야기의 장’을 열고자 했던 김신윤주 동문(미술교육·90)은 공공
서창현 기자   2020-05-25
[특집] #어셈블리 5·18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들의 5·18에 관한 글, 그림, 이야기와 함께 포스터 등 관련 자료, 유네스코 등재 5·18 기록물 등 다양한 자료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 전시는 어셈블리 518 홈페이지(assembly1heart. com)에서 진행
전대신문   2020-05-25
[특집] 잠시 멈춤, 슬기롭게 거리 두기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이 시행되고 있다. 연일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날이 계속되다 보니, 지루하기만 한 ‘집순이’, ‘집돌이’ 생활을 슬기로운 방식으로 이겨내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독자들의 각양각색 ‘잠시 멈춤’ 모습을
전대신문   2020-04-20
[특집] “온라인 성범죄 규제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
지난 3월 언론과 SNS를 통해 공론화되면서 큰 충격을 안겨준 사건이 있다. 바로 ‘N번방 사건’이다. N번방 사건의 잔혹함이 드러나면서 최근 가해자의 신상 공개, 엄중한 처벌 적용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은 우리 대학 법전원 출신
김태현 기자   2020-04-20
[특집] 성범죄 악의 연대기, 끊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지난 3월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N번방’ 관련 청원이 여러 건 게시되었다. 이들 대부분은 공식 답변 기준인 이십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으며, 특히 ‘N번방 용의자 신상 공개 및 포토라인 요청’ 청원은 이백칠십만여 명(2020년 4월 17일자
황서현 기자   2020-04-20
[특집] 혼자서도 "혼저옵서예"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코로나19.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자제해야 했던 겨울방학을 지나오며 제주도로 떠났던 지난여름방학이 더욱 그리워졌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는 누군가에게 대리 만족의 시간이, 제주도 한 달 살이를 꿈꾸는 누군가
차지욱 객원기자   2020-03-30
[특집] 청년에게 ‘정치’는 부패, 싸움, 어려움?
“그 사람은 정말 정치적이야.” 이 문장에서 등장한 ‘정치적’이라는 단어는 보통 ‘계산적’, ‘이해타산적’, ‘사람을 이용하는’ 등의 의미로 해석된다. 정치에 대한 대중의 관점이 매우 부정적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20대가 바라보는 정치는 어떤 이미
박세은 기자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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