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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큐] 당신의 계절은 어디쯤인가요?
여러분은 다시 오지 않을 청춘을 어떤 꿈과 낭만으로 채워가고 계신가요? 시원한 파도소리를 들으러 어디론가 떠나야할 것만 같던 여름을 지나, 어느새 개강을 맞이한 이 지금. 이 각자의 위치에서 반짝이고 있는 전대인들의 이 하루, 이 지금을 담아보았습니다
전대신문   2017-09-11
[포토다큐] 다시 오월, 그대 뜨거운 가슴으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전국 대학생들이 우리 대학으로 모였습니다. 왜 전국의 대학생들이 모였냐고요? 민주화의 5월, 5·18 기념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모두 광주로 모였습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하나 되었던 5·18 행사, 그 현장에 이 다녀왔
백지영 기자, 김종오 수습기자   2017-05-17
[포토다큐] 봄이 오는 전남대 풍경
복잡한 시국 때문인지 유난히 춥게 느껴졌던 겨울이 물러가고 전남대 곳곳에 따뜻한 봄이 오고 있다. 꽃나무는 찬바람을 이겨낸 값진 꽃망울을 터트리고, 캠퍼스 곳곳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이 용봉캠퍼스와 여수캠퍼스의 봄이 오는 풍경을 담아 보았다
광주/김산 객원기자, 여수/황태현 기자   2017-03-06
[포토다큐] 2016년, 당신은 누구와 사랑을 했나요?
2017년, 꽃길만 걸어요~!올해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2016년 마무리 잘 하고 있으세요? 은 올 한해 사진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어떤 한해를 보냈을까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을 만났을까요?정유년 닭 띠 해, 2017년이
전대신문   2016-12-12
[포토다큐] 뜨거웠던 전대 ‘71일의 썸머’
누군가는 치열하게 공부하고, 누군 정들었던 학교와의 이별을 준비하고… 여러분은 유난히 화끈했던 썸머와 방학동안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그렇다면 우리대학은 썸머와 71일간 어떤 추억을 쌓았을까요? 이 썸머와 우리대학의 달달한 썸 현장을 담아
전대신문   2016-09-01
[포토다큐] 당신의 봄을 추억해 줄 꽃을 잊지 마세요
우리는 봄을 그리는 소녀들~ 너와 나 봄을 나눌 이 순간~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돌아왔습니다! 긴긴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고 하나둘씩 꽃들이 기지개를 피고 있는데요. 독자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꽃은 무엇인가요? 화려한 벚꽃? 앙증맞은 개나리? 우리 함
이하나 수습기자   2016-04-10
[포토다큐] 그대, 청춘!
오늘, 졸업하는 당신에게 수줍게 준비한 꽃다발을 건넵니다. 어제, 당신이 견뎌온 치열한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지금, 당신이 달려가고 있는 꿈을 향한 열정을 응원합니다. 내일, 당신의 새로운 날갯짓을 따뜻한 눈빛으로 지켜보겠습니다. 그대 청춘의 힘찬
도선인 기자   2016-03-03
[포토다큐] 가을이 보내는 편지
다가오는 가을이 반가워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건네는 벼, 울긋불긋한 모습을 수줍게 드러낸 단풍도 금세 가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대신문〉도 가을을 품은 우리 대학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지금 만나러 가볼까요?
전대신문   2015-10-13
[포토다큐] 공대 체육대회 우승

봉선영(산업공학과·14)   2015-08-03
[포토다큐] <전대신문>이 기록한 세월호 참사 그 이후
은 한 학기동안 세월호 참사 연재 기획을 진행했다. 기획을 통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아야 하는 이유’와 ‘우리가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해 알아보고 전하고 싶었다. 기획은 마무리됐지만 은 계속해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새롭게 접근하기 위해 노력할
전대신문   2014-12-20
[포토다큐] 넌, 변하지 않았구나
지나가는 사람들, 머무르는 사람들. 그들 모두 뒷골목의 사람들이다. 뒷골목 자리마다 각각의 사연과 이야기, 역사까지 있다. 한쪽에 뿌려진 담배꽁초. 여러 사람이 덧칠을 해놓은 벽화. 50년 넘게 걸린 간판의 세월. 염색머리방. 옛 신동아 극장의 정취.
글=신원경 객원기자/사진=유민호 기자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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