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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 행사
광주4월 13일~16일 / 5·18민주광장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운영4월 16일 / 5·18민주광장‘다시 진실로! 멈추지 않는 기억과 약속’, ‘세월호 5년 우리의 5늘’ 추모제4월 14일~15일광주문화예술회관 및 5·18민주광장 예술단 ‘춤추는 나무’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기억의 공유로 애도와 위로를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내면의 고통은 트라우마가 되어 일상을 잠식한다. 5년 전 그 날의 기억은 우리 모두에게 영원히 치유될 수 없는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영화 은 잊어서는 안 될 것을 어떻게 기억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따스했던 어느 봄, 순남은 아들
류지원 객원기자   2019-04-15
[특집] ‘노란 리본·리본 이모티콘’ 등 일상 속 추모
세월호 참사 5주기다. 2014년 4월 16일,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2학년 학생 324명을 비롯해 인솔하던 교사 및 승객 총 476명을 싣고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이 침몰했다. 바다로 침몰하는 세월호와 적극적인 구조 조치를 취하지 않는 정부와 해경의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다양한 방식으로 마주하는 우리 역사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두 가지 무료 전시회를 개최한다. 만화를 통해 조금은 친근하게 역사를 마주할 수 있는 ‘2019 민주인권평화전 만화로 보는 대한민국’과 일본의 강제연행 및 강제노역의 흔적을 전시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독립 열망으로 들끓었던 발자취를 따라
3·1운동이 발생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0년이 흘렀다. 1919년, 우리 민족은 ‘독립’을 향한 바람 하나로 거리에 나와 대한독립만세를 부르짖었고 그 외침은 만주, 연해주 등 우리 민족이 있는 모든 곳으로 방대하게 퍼져나갔다. 광주 역시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20대, 꿈꾸고 있나요?”
이 창간 65주년을 기념해 20대의 꿈을 주제로 ① 넌 꿈이 뭐니? ② 전공 살리기 어려운 사회 ③ 그래도 꿈을 꾼다 순으로 기획기사를 연속 보도한다. 이번 호에서는 장래희망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우리 사회가 정작 꿈 꿀 수 있는 기회와 배경을 제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전트럴파크’ 는 오늘도 맑음
매화와 목련을 시작으로 지난달 20일부터 개나리와 벚꽃 등 봄꽃이 우리 대학에 만개했다. 캠퍼스가 형형색색으로 변함에 따라 캠퍼스의 소리풍경에도 변화가 찾아왔다.봄의 모습을 담으려 열심히 움직이는 카메라의 셔터소리,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하하 호호’
차지욱 기자   2019-04-15
[특집] 통학생 라이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전대신문님이 수완버스(박소현, 중어중문·17)님, 나주버스(김대선, 신문방송·19)님, 풍암자차(임남형, 자율전공·18), 여수자차(이승, 문화콘텐츠·13)님, 카풀실패(정소영, 디자인·14)님을 초대했습니다.돈은 돈대로 가져가고, 시간마저 뺏어가는
박세은 기자   2019-04-15
[특집] 읽으면 뜨끔할 당신 “이름은 뺄게요!”
만나면 지옥 같은 팀프로젝트(이하 팀플). 팀플이 힘들고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이 한 번쯤 만나봤을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팀플 민폐 유형을 정리해봤다.나 몰라라 잠수형팀원인 듯 팀원 아닌 팀원 같은 너. 발표를 어떻게 진행하고 싶은지, 어떤 역
박세은 기자   2019-04-15
[특집] “강의 녹음본 구해요 사례합니다” 저작권 의식 사라진 대학가
“○○○○과목 오늘 녹음파일 있는 분 있나요? 사례하겠습니다”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강의 녹음본을 사고파는 행위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로 우리 대학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에는 지난 학기부터 약 8개월간 강의 녹음본을 구한다는 글이 약 64개
국채원 객원기자   2019-04-15
[특집] 실효성 잃어가는 팀플, “목표 및 내용의 타당성 공유해야”
협동심을 기르고 타인과 소통하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된 ‘팀프로젝트(이하 팀플)’가 학생들에게 외면받고 있다. 팀플의 취지는 학생들이 수업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협업을 통해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내는 데 있다. 하지만 팀플
박세은 기자   2019-04-15
[특집] “할 수 있는 만큼의 일부터 시작하세요”
불에 타고 있는 숲, 도망가는 동물들. 그 사이에서 ‘크리킨디’란 이름의 작은 벌새는 작은 부리 안에 물을 머금고 불을 끄기 위해 노력한다. 크리킨디의 모습을 보고 다른 동물들이 비웃자 크리킨디는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야”라고 대답한다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장애학생 편의 지원 아직 부족, 외국인 유학생 문화 배려 필요
“시작은 공동체 의식의 변화로부터” 현재 우리 대학에는 1만6천여 명의 재학생이 있으며 올해 입학한 신입생만 4천여 명이다. 우리 대학의 구성원들이 함께하기 위해서 어떤 변화와 배려가 필요할까. 수강신청부터 강의실까지, 불편의 연속 장애학생들은 수강신
고원진 기자   2019-03-18
[특집] 전남대학교 생태지도
우리 대학에서 서식하는 조류의 개체수와 서식지를 조사한 생태지도이다. 자료는 이주현 씨(생명과학·생명기술학 박사과정)가 학부생 시절 1년 동안 관찰 및 연구해 만들었다. 2012년 기준으로 현재와 상이할 수 있다.
전대신문   2019-03-18
[특집] 용봉골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조류부터 유해종으로 지정된 조류까지. 우리 대학 캠퍼스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조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지나쳤을 조류들, 그들의 모습을 기억하고 다음에 봤을 때는 아는 척 손 한번 흔들어주자. (자문=성하철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이어폰을 빼고 자연의 음악 소리를 들어보세요”
소리풍경(soundscape)이란 소리를 뜻하는 ‘sound’와 경관을 뜻하는 접미어 ‘scape’의 복합어로, 귀로 파악하는 풍경을 의미한다. 우리 대학 건축공학과에서 학사부터 석사, 박사학위를 받은 한명호 박사는 2000년부터 소리풍경을 연구하고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귀 기울이면 들린다, 새들의 노랫소리
캠퍼스를 달리는 차와 사람들의 이야기 소리에 치여 미처 듣지 못하는 소리가 있다. 바로 새소리다. 귀 기울이지 않으면 안 들리지만 발자국을 옮길 때마다 달라지는 새소리를 의식하기 시작하면 그 매력에 빠져 헤어 나올 수 없게 된다. 낮게 우는 소리부터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해외취업은 더 큰 세상을 향해 눈뜰 수 있는 좋은 기회”
“더 큰 세상을 경험하고 싶다” DB Schenker(독일계 물류회사) 상해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가영(중어중문·11) 동문이 해외취업을 결정한 이유다.김 동문은 2학년 때 중국으로 교환 학생을 온 것이 계기가 돼 해외취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중국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해외취업, 나도 할 수 있다
다른 문화권에서 생활하고 싶어서, 자유로운 기업 문화에서 일하고 싶어서 등의 이유로 해외취업에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해외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준비해봤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후배들이 다른 나라에서 일 할 수 있는 배경 만들어주고 싶어요”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우리 대학 동문들. 고향도 나이도 다르지만 동문들이 모일 수 있는 이유는 ‘전남대’라는 공감대가 있기 때문이다. 2003년에 6명으로 시작한 상해 동문회는 현재 20여명의 동문들이 함께 하고 있다.상해 동문회 회장 이연승 동문(
차지욱 기자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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