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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우리의 HERO, 바로 당신입니다”
지난 1일, 춘천 의암호에 빠진 시민을 구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물속에 뛰어든 ‘의암호 영웅’ 고교생 3명이 화제가 되었다. 우리 대학에도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용기가 누군가에겐 영웅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지난 8일 제30회 방송축
손정찬,윤석준 기자   2017-11-13
[사람들] “우리는 어딜 가든 함께 해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러시아 쌍둥이 형제. 함께하기에 한국에 더 쉽게 적응했다는 형 에브게니 씨(Evgenii Smagin 경영·14)와 동생 올렉 씨(Oleg Smagin 경영·14)를 〈전대신문〉이 만나봤다.한국은 ‘빨리빨리’문화로 인해 외국
구채림 수습기자   2017-11-13
[사람들] “최고의 건축물은 사람에게 감정을 전달하는 건축물이죠”
사람을 위한 건축물이 최고라는 건축학도가 있다. 바로 ‘LH주택공사 21회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유빈 씨(건축·11)다.김 씨가 출품한 ‘자발적 취락’은 쉐어하우스 내 개인적 공간을 층계로 구분하여 사생활보호를 강조했다. 그럼에도
선민중 수습기자   2017-11-13
[사람들] “역사를 기억해야하는 이유는 과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명언이 주는 메시지에 응답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광주의 희망’에서 부팀장을 맡고 있는 김광명 씨(사학·12)다. ‘광희’는 잊혀가는 역사들의 상징아이템과 콘텐츠를 만들어 널리 알리는 단체다.‘노란 리본이 세
국채원 기자   2017-10-11
[사람들] “학벌 문제는 한국 고유의 사회적 불평등 기제다”
학벌주의 관행에 문제를 제기하는 철학과 김상봉 교수의 강연이 지난 21일 인문대 1호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다시 시작하는 학벌 없는 사회(준) 지방대 학생모임’이 주최했으며 ▲학벌 없는 사회 재건 추진 발표 ▲주제 강연 ▲질의응답 순으로 이뤄졌
박지현 기자   2017-10-11
[사람들] “관객과 소통하는 버스킹 무대 만들고 싶어요”
인디밴드 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앞장서는 사람이 있다. 바로 ‘전남대 버스킹’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자 박재형 씨(29)다.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박 씨는 현재 인디밴드 ‘*23#(별이삼우물정)’의 기타리스트다. 2014년에 처음으로 전대
차지욱 기자   2017-10-11
[사람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의 매력을 공유하고 싶어요”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명실상부한 ‘레전드’ 이용대 선수는, 체중조절을 위해 우연히 시작한 배드민턴에서 사계절,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의 매력이 빠졌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에도 배드민턴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배드민턴 동
황태현 기자   2017-09-11
[사람들] “따뜻한 손길로 따뜻한 세상 만들고 싶어요”
어르신 세대와 젊은 세대의 벌어지는 스마트폰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법을 알려주는 오승경 씨(경영·16)다. SK 써니 봉사단을 통해 처음 접한 IT 관련 봉사는 오 씨에게 잊을 수 없
박지현 기자   2017-09-11
[사람들] “같이 하면 혼자 못하는 걸 할 수 있어요”
혼밥, 혼영이 익숙한 혼족들에게 ‘같이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 바로 ‘혼족스’ 운영자인 우리 대학 전자컴퓨터공학부 졸업생 김상은 씨(30)다. 20대부터 자취를 시작해 자취생의 비애에 동감한다는 김씨는 우리 대학 주변에서 쉐어하
차지욱 기자   2017-09-11
[사람들] “열정만 있다면 떠날 수 있는 여행, 망설이지 마세요”
지난해 방영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은 20대 청춘들이 아프리카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여행기를 담아 큰 인기를 얻었다. 우리 대학에도 열정 하나로 지구 반 바퀴 너머로 여행을 떠난 사람이 있다. 바로 여름 방학을 맞아 아프리카 종단여행을
황태현 기자   2017-08-28
[사람들] “농사는 생명을 다루는 일이에요”
애플토마토는 사과 맛이 날까 토마토 맛이 날까? 캠퍼스 내에서 애플토마토 재배에 구슬땀을 흘리는 사람이 있다. 바로 작물 재배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이형주 씨(식물생명공학·13)다.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을 농사와 함께 했다는 이 씨의 하루는 새벽
차지욱 기자   2017-08-28
[사람들] 나노과학의 수준을 높이는 고퀄리티 아이디어
나노과학을 통해 세상을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가진 이들이 있다. 2년 연속 광주과학기술원(GIST) 주관 나노과학기술 경진대회 입상에 성공한 HS(High Standard) 팀의 김수진 씨(지역 바이오시스템공학·15)와 박성민 씨(지역 바이오시스템공학
황윤택 기자   2017-08-28
[사람들] "게임방송은 내 운명"
토익 강의는 있는데 왜 게임 강의는 없을까? 우리 대학에 인터넷 개인방송으로 게임 강의를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유튜브에서 ‘BJ에반스’라는 닉네임으로 게임 개인방송하는 김주형(신문방송·12) 씨다. 그는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면서
김종오 수습기자   2017-06-07
[사람들] “5.18 민주화운동을 헌법에 명시해야 한다”
“우리는 국가를 믿었기에 우리를 향해 총을 쏘지 않을 것이라 믿었다.”‘37년 후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를 주제로 5·18 민중항쟁 37주년 강연회가 지난달 25일 제1학생회관 200강의실에서 열렸다. 우리 대학 5·18 행사기념회와 우리 대학 중앙운
황윤택 수습기자   2017-06-07
[사람들] "역사로 미래를 여는 대학 꿈꿔요"
우리 대학의 65년을 되짚어 보며 변화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황호균 전남대 역사연구회장(박물관 학예연구사)이다. 평소 박물관에서 근무하며 학교의 역사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는 황 연구사는 3년 전 직원연구모임 중 하나인 '대학역사연구회
박지현 기자   2017-06-07
[사람들] “대학신문에서 만화, 만평이 제 기능을 해야”
의 ‘만평’과 ‘또바기 네컷 세상’을 본 적 있는가? ‘만평’이란 신문의 삽화로 1컷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간단하고 분명하게 표현하는 그림이고 ‘또바기 네컷 세상’은 하나의 주제를 4컷으로 그려낸 만화다. ‘또바기 네컷 세상’은 과거 다른 이름으
김다희 수습기자   2017-06-07
[사람들] “차곡차곡 쌓아온 실력, 평가받고 싶어요.”
많은 학생들이 꿈꾸는 공모전 입상. 그러나 뛰어난 실력을 가진 경쟁자들 사이에서 일찍이 좌절하기 쉽다. 여기 수많은 실패를 거듭한 끝에 결실을 맺은 학생이 있다. 바로 김지효 씨(경영·12)다. 제 7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에서 본상을 수상하고 벤처
최성광 수습기자   2017-05-17
[사람들] “고민? 같이 나눠 봐요.”
다른 이의 강연이 큰 힘이 된 적이 있는가? 여기 강연을 통해 청년들을 위로해주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 ‘영보이스토리’의 대표 김경한 씨(경영·11)가 그 주인공이다. ‘영보이스토리’는 Young, Voice, Story를 합친 말로, 청춘들의 목소리
백지영 기자   2017-05-17
[사람들] "페미니즘, 우리 이제터놓고 이야기해요."
5월 17일은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강남역 묻지 마 살인사건 1주기다. 1주기를 맞이하여 F;ACT의 회장 김동영(영어영문·11)씨를 이 만났다. 김 씨는 “강남역 묻지 마 살인사건 이후 국내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으나 현실에서
차지욱 수습기자   2017-05-17
[사람들] “여전히 우리의 관심이 필요해요.”
우리 대학 내 장애를 갖고 있는 학생은 대략 47명. 이들은 대형 강의실, 승강기가 없는 인문대 1호관 수업은 들을 수가 없다. 우리가 쉽게 다녔던 곳들이 장애학생이라면 접근조차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우리 대학 내 장애학생을
백지영 기자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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