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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 일인당육류소비 43kg : 자동차 가구당 1.1 대 , 해외여행 2,869만 , 국민소득 3만 600달러
 닉네임 : 국뽕  2019-10-04 11:43:06   조회: 202   
대한민국 = 일인당육류소비 43kg : 자동차 가구당 1.1 대 , 해외여행 2,869만 , 국민소득 3만 600달러








사회주의는 망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뿐입니다.

대한민국뿐입니다.



식인흡혈마 노예교왕조체재는 타도되어야 합니다.










[ 대한민국 ]




일인당육류소비 43kg : 자동차 1대당 인구 2.5명 , 해외여행 2,869만 명




2018년 국민소득 3만 600달러


2005년 연간 해외여행 1천만명 돌파

2006년 자동차 3명당 1대 , 가구당 0.87 대 , 1600 만대

2006년 한국인 평균수명 79.1세.OECD 평균 넘었다



2007년 국제특허출원 세계 4위 ( 미국·일본·독일 다음 )

2007년 대학 진학률 83.8%로 세계 최고 수준 ( 해외 주요국 대학 진학률 50% 안팎 )

2008년 대한민국 수출 4000억 달러 달성.



2010년 대한민국 수출 7위 ( 이탈리아, 벨기에 추월 )

2011년 무역 1조 달러

2011년 ITU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 '세계 1등'



2012년 삼성전자 글로벌 휴대폰 판매 1위

2013년 삼성 글로벌 브랜드 파워 1위


2015년 출국자수 1900만 , 일본 추월

2017년 한국 인터넷 평균 속도, 3년 연속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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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은 인민들이 모두 흰쌀밥에 고기 국을 먹고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살게 되면 인류의 이상사회인 공산주의 사회를 건설했다고 말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는 또한 세계에서 평양이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고 하면서 평양은 도시 안에 공원이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안에 도시가 있다고 말하였다.


북한 주민들은 김일성의 이 말을 그대로 믿고 있다. 흰쌀밥에 고기 국을 먹고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사는 것이 그리도 높은 생활수준인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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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지도부 책임간부의 말에 의하면 1995년에 당원 5만 명을 포함하여 50만 명 이상이 아사하였으며 1996년에는 11월 중순 현재 벌써 100만 명이 되었다고 하였다. 그는 1996년의 양곡생산은 210만 톤밖에 안 된다고 하면서 이대로 나간다면 1997년에는 200만 명이 아사할 수 있다고 하였다. 조직지도부 책임일군이 중앙당 비서에게 무책임한 말을 할 수도 없고 할 리도 없는 것이다.


여기에서 1995년부터 96년 말까지 150만 명 이상이 굶어죽었다는 것은 틀림없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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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이종석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1인당 GDP가 400$ 정도 된다고 추정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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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국민소득 3만 600달러 ]




[ .... 일인당 평균 육류 섭취량은 2002년 33.4kg ....... ]

[ .... 한국인의 일인당 생선 소비량은 66.9㎏으로 일본을 앞섰다 ........ ]



[ 2006년 자동차 3명당 1대 , 가구당 0.87 대 , 1600 만대 ]

[ 2017년 해외여행 2,600만 ]

[ 2006년 이동전화 4,019만 7천명 ]

[ 2015년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2천만 돌파 ]

[ 2008년. 대한민국 수출 4000억 달러 달성 ]



[ 2007년 국제특허출원 세계 4위 ( 미국·일본·독일 다음 ) ]

[ 2007년 대학 진학률 83.8%로 세계 최고 수준 ( 해외 주요국 대학 진학률 50% 안팎 ) ]


[ 2011년 ITU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 '세계 1등' ]

[ 2013년 UN인간개발지수 대한민국 12위 ]








2018


[ ..... 한국의 1인당 GNI는 3만600달러 .... 30위 ....... ]


한국 1인당 국민소득 지난해 세계 30위



세종=주애진 기자 2019-07-08



3만 달러 넘어서… GDP는 12위


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3만 달러를 넘어서며 세계 30위 이내에 진입했다. 7일 세계은행(WB)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1인당 GNI는 3만600달러로 전 세계 192개국 중 30위였다.


한국의 이 같은 1인당 GNI 순위는 2017년(2만8380달러·31위)보다 한 계단 오른 것이다. 1인당 GNI는 한 나라의 국민이 국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을 인구수로 나눈 것이다. 통상 1인당 GNI 3만 달러 돌파는 선진국에 진입했다는 지표로 해석된다.


스위스의 1인당 GNI는 8만3580억 달러로 전체 국가 중 1위였다.


지난해 한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1조6194억 달러로 205개국 중 12위였다. 명목 GDP 순위는 2017년(1조5308억 달러)과 같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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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07/96364966/1




[ ..... 인구 5천만 명 이상인 국가 가운데 7번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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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국민소득(GNI)이 3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언론은 '선진국에 들어섰다'고 의미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인구 5천만 명 이상인 국가 가운데 7번째로 국민소득 3만 달러 문턱에 들어섰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30-50 클럽이라고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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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만 달러 육박한 국민소득 … 가계·기업 몫 줄고 정부만 두둑



[중앙일보] 2018.03.29

하현옥 기자



수치로 본 한국 경제는 순항 중이다. 지난해 한국 경제는 저성장의 덫에서 벗어나 3년 만에 3%대 성장률 고지를 밟았다. 1인당 국민소득은 3만 달러 문턱 앞에 섰다.



한국은행, 2017년 국민계정 발표
지난해 1인당 GNI 2만9745달러
GNI엔 정부·기업소득도 포함
가계소득은 1874만원에 그쳐
‘세수 풍년’에 정부 몫 많아져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7년 국민계정(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3.1%를 기록했다.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1730조4000억원으로 전년보다 5.4% 늘었다. 수출 호조와 설비 투자 급증의 영향이다. 지난해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14.6% 늘면서 2010년(22%) 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전년보다 7.5% 증가한 2만9745달러(약 3364만원)을 기록하며 3만 달러에 바짝 다가섰다. 3%대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데다 달러 대비 원화가치가 연평균 2.6% 상승하며 달러화 기준 국민소득이 많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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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2486586








[ 2007년 국민소득 2만 45달러 ]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돌파 (종합)


2008-03-21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사상 처음으로 2만달러를 넘어섰다. 1995년 1만달러를 돌파한 후 12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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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007년 국민계정(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2만45달러(한화 1천862만6천원)로 전년의 1만8천401달러보다 8.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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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국민총소득(GNI)은 847조9천억원(명목)으로 전년(809조3천억원)에 비해 4.8% 증가

○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나타내는 1인당 GNI는 2006년 18,372달러로 전년(16,413달러)에 비해 11.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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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 [ 2010 PPP 기준 3만달러 육박, 2만9천790달러 예상 ]





[..... 올해 한국의 PPP 기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2만9천790달러... 3만달러에 육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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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3만4천92달러), 일본(3만3천828달러)에 이어 세계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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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어서는 스페인(2만9천651달러), 이탈리아(2만9천417달러), 이스라엘(2만9천404달러) ........ ]





올해 한국 1인당소득 구매력 기준 3만弗


2010.10.12



세계 22위‥일본과 비슷한 수준


올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이 명목기준으로 2만달러를 겨우 넘지만 실질적으로 소비 가능 수준을 보여주는 구매력지수(PPP)는 3만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12일 전망됐다.

이는 구매력 기준 1인당 소득으로 세계 22위며 일본과 대등한 수준에 이른다는 것을 말한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최신 한국경제전망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PPP 기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2만9천790달러로 지난해의 2만7천938달러보다 1천852달러가 증가하면서 3만달러에 육박할 예정이다.


GDP를 인구로 나눈 1인당 명목 소득과 달리 PPP 기준 소득은 전 세계의 물가와 환율이 동등하다고 가정할 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해, 실질적인 삶의 수준을 보여주는 수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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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의 PPP 기준 1인당 소득은 프랑스(3만4천92달러), 일본(3만3천828달러)에 이어 세계 22위일 것으로 예상됐다. 일본의 경우 1인당 명목소득은 4만2천325달러로 한국보다 2만달러 이상 더 많아 크게 앞서고 있으나, 실질 구매력만 따지면 한국과 비슷한 수준인 셈이다.


룩셈부르크(8만304달러), 싱가포르(5만7천238달러), 노르웨이(5만2천238달러), 미국(4만7천132달러)은 올해 PPP 기준 1인당 소득이 가장 높은 국가들로 전망됐으며, 한국에 이어서는 스페인(2만9천651달러), 이탈리아(2만9천417달러), 이스라엘(2만9천404달러), 그리스(2만8천833달러)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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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명목 소득과 구매력 기준 소득에 차이가 큰 것은 환율 요인과 물가 수준의 차이 때문”이라면서 “우리나라의 경우 공공요금 등이 주요 선진국에 비해 비교적 싼 편에 속하기 때문에 구매력 기준 1인당 소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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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IMF 발표 기준, 인구 약 5천만명에 실질개인GDP 2만달러를 돌파한 인구경제대국은 다음과 같다.



인구순 나라 인구 1인당GDP (PPP) $



1 미국 301,154,000 46,381
2 일본 127,380,000 32,608
3 독일 82,438,000 34,212
4 프랑스 62,448,977 33,679
5 영국 59,834,900 34,619
6 이탈리아 58,103,033 29,109


7 대한민국 49,773,145 27,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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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종합 국력을 세계 9위로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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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회과학원은 2006년에 이어 2012년에도 한국의 종합 국력을 세계 9위로 평가했다. 또한 그 동안 ‘선진화’ 담론을 이끌어온 한국의 한반도선진화재단 역시 올해 초 한국의 종합 국력을 세계 9위로 평가했다.


즉 한국은 미국과 중국, 일본, 인도, 독일, 영국, 프랑스, 러시아에 이어 세계 9위의 강국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서유럽의 이탈리아, 북미의 캐나다의 국력이 한국의 그것보다 낮게 평가받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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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졸 초임, 아시아 최고…인도 5배 넘어(종합)


2015.9.9.


타워스왓슨 아시아 11개국 조사…인도 경쟁력 부각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한국의 대졸 초임이 아시아 11개 주요국가 가운데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9일 글로벌 컨설팅 기업 타워스왓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대졸 초임은 월 2천228달러(264만8천원)로 싱가포르(2천143달러)나 일본(1천957달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1천677달러), 대만(1천58달러)이 그 뒤를 이었으며 중국은 723달러로 7위, 인도는 한국의 5분의 1에 미치지 못하는 400달러로 9위를 기록했다.


타워스왓슨은 이번 조사가 국가간 비교를 위해 업무별로 임금을 받는 직무제를 도입한 회사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대기업이나 다국적기업이 많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에서는 300여개, 중국은 900여개, 대만은 700여개 기업이 조사됐다.



타워스왓슨 한국법인의 김지선 상무는 달러로 환산해 비교했기에 환율변동 때문에 지난해 한국 임금이 다소 높게 평가된 측면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아시아 인력 시장에서 한국, 싱가포르, 일본이 다른 나라의 임금 수준과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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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09/0200000000AKR20150909170651077.HTML








일본보다 400만원 많은 한국 대졸 초임


[중앙일보] 2015.01.27



한국의 대졸 신입사원은 일본 기업에 비해 두둑한 월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직급이 오를수록 임금 인상은 박해진다. 한국 기업은 인재를 뽑을 때는 돈을 듬뿍 쓰지만 채용한 뒤에는 많이 주지 않는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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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임금 정책은 일본 기업과 정반대다. 일본의 대졸 초임은 한국보다 적다. 대신 직위가 높아질수록 임금이 확 뛴다. 성과와 생산성이 검증되기 전인 신입사원 때는 임금을 적게 주고, 역할과 책임이 무거워지면 그에 걸맞은 대우를 한다는 뜻이다.


 특히 한국에선 능력과 상관없이 기업의 규모에 따라 임금 격차가 크다. 한국에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대졸 초임이 26%나 차이 난다. 일본은 기업 규모에 따른 임금 격차가 5%가 채 안 된다. 이러다 보니 한국 청년들은 일본과 달리 대기업 입사만 노린다. 이런 임금 불균형이 노동시장의 미스매치(불균형)와 청년실업의 원인이란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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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7027168







2015.10


[ ...... 대졸 신입사원의 초임 .... 월 290만9000원 ........

...... 지난해 278만4000원보다 4.5% 증가 .......... ]



[산업] 올 4년제 대졸 신입사원 초임은 月 290만9000원, 부장급은 640만원


[중앙일보] 입력 2015.10.25


올해 4년제 대졸 신입사원의 초임은 상여금을 포함해 평균 월 290만9000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278만4000원보다 4.5% 증가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414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임금협상 결과 등을 토대로 최근 실시한 ‘2015년 임금조정 실태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졸 초임은 종업원 100∼299인의 경우 256만1000원, 300∼499인, 279만5000원, 500∼999인, 294만1000원, 1000인 이상, 318만6000원으로 대기업으로 갈수록 임금이 높았다. 산업별로는 건설업 270만6000원, 도매 및 소매업 275만5000원, 제조업 280만2000원, 운수창고 및 통신업 294만원, 금융 및 보험업 328만4000원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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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금협상이 타결된 기업의 평균 임금인상률(통상임금 기준)은 5%로 통상임금 조정이 있었던 지난해(8.2%)보다 3.2% 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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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8928855?cloc=joongang|home|newslist1big







한국 근로자 세후 소득이 OECD 6위라는 놀라운 사실


2015-05-06



물가를 감안한 구매력 기준으로 한국 근로자의 평균임금이 지난해 4만6664달러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중 14번째라고 한다. 특히 세금과 사회보험료를 떼고 근로자가 손에 쥐는 세후 순소득은 4만421달러로 순위가 6위로 껑충 뛴다. 한국보다 높은 나라는 스위스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호주 네덜란드뿐이다. 미국 일본 독일 스웨덴 등 대다수 OECD 국가들이 한국보다 낮다. 한국은 물가가 싼 편이고, 세금·사회보험료(사업주 부담분 포함) 합계도 21.5%로 OECD 평균(36.0%)보다 훨씬 낮기 때문이다.



물론 이 통계는 5인 이상 사업체 정규직 기준이어서 근로자 간 임금격차 등 실상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국내 비정규직 임금은 정규직의 62.2%에 불과하다. 노사정위원회 임금보고서에 따르면 저임금 근로자(중위임금의 3분의 2 이하) 비중은 25.1%로 미국 다음으로 높다. 하지만 근로자 세후 순소득은 어느덧 웬만한 선진국보다 많은 수준이 됐다. 통상임금 확대, 근로시간 단축으로 더 오를 것이다. 지난 5년간 인건비가 50% 이상 올라 노동비용이 일본 수준이 됐다는 GM 측의 불평이 터무니없는 소리가 아니다.



그동안 근로자는 ‘유리알 지갑’이고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 여겨왔다. 정치권이 각종 세금감면을 지속적으로 늘려온 배경이다. 그러다 보니 근로자 임금에서 차지하는 소득세 비중이 4.6%로 칠레(0%) 다음으로 낮다. OECD 평균(15.6%)에 비해선 3분의 1에 불과하다. 근로자의 48.0%는 소득세를 한 푼도 안 내도 된다. 세금은 덜 떼고 임금 격차와 하후상박만 강조하다 조세체계가 엉망이 된 결과다.



흔히 복지국가의 모델로 북유럽 선진국들을 부러워한다. 하지만 북유럽 국가 근로자들이 임금에서 떼는 소득세가 한국 근로자의 4~7배에 달한다는 사실은 애써 외면하는 한국 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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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50651771









[.... 2010..Average disposable wage of OECD members



9 South Korea 29,268 1,311 11.9% 33,221


12 Sweden 27,656 45 24.9% 36,826

13 France 27,526 229 27.8% 38,124

14 Japan 26,849 540 20.8% 33,900 ....... ]








List of countries by average wage


From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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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Methodology



The data presented represents full-time average annual gross wages and salaries in the entire economy of selected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member countries.

The figure is derived by taking the national accounts aggregate of wages and salaries, dividing them by the national accounts aggregate for average wage and salary employment, and multiplying it by the ratio of average weekly working hours per full-time employee to average weekly working hours for all employees. The resulting estimates correspond to average annual wages per full-time equivalent dependent employee.[1]

The calculations were made using the latest data from the OECD.[2] Wages and salaries are a component of GDP on the income side.



Since PPP conversion is a universally accepted way to compare income (including wages), the data listed are in PPPs (for private consumpti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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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Average disposable wage of OECD members



Unlike the gross wage, which can be an inaccurate indicator of the well-being of a citizen since it does not represent the full amount of money the worker will be left to consume on goods or services, the disposable wage excludes compulsory deductions such as income tax, municipal tax, provincial/state income tax, social security (pension plan, medicare) and compulsory insurance, thus measuring only the direct earnings of the citizen.

The list below has compulsory deductions applied with rates obtained from the 2010 OECD Tax Database, which includes figures for all personal compulsory payments assuming that the citizen is single with no children, with an income level 100% of the average wage.[4] The gross employment income are shown for reference and all monetary values are based on the OECD's purchasing power parity exchange rates. Note that the OECD does not publish data for some countries and hence they are not listed.





Rank Country Disposable $ 2010[5] Disposable $ growth[6] Compulsory deduction[7] Gross $ 2010[8]



1 United States 40,560 271 22.9% 52,607


2 Luxembourg 38,301 -45 26.5% 52,110
3 Ireland 38,128 422 21.8% 48,757
4 Switzerland 35,265 -245 29.2% 49,810
5 Australia 33,359 544 21.6% 42,550
6 United Kingdom 32,786 -664 25.5% 44,008
7 Canada 32,047 336 22.2% 41,191
8 Norway 31,489 558 28.7% 44,164


9 South Korea 29,268 1,311 11.9% 33,221


10 Netherlands 28,773 -101 37.0% 45,671
11 Austria 28,269 68 32.7% 42,005


12 Sweden 27,656 45 24.9% 36,826
13 France 27,526 229 27.8% 38,124
14 Japan 26,849 540 20.8% 33,900


15 Denmark 26,562 176 38.5% 43,190
16 Spain 26,386 -198 21.6% 33,656
17 Finland 25,316 275 29.1% 35,707
18 Belgium 24,910 -312 42.1% 43,023


19 Germany 23,302 45 39.2% 38,325
20 Italy 22,925 176 29.8% 32,657


21 Greece 22,317 -1,622 18.8% 27,484
22 Portugal 17,866 -50 22.9% 23,173
23 Czech Republic 15,955 126 22.5% 20,587
24 Slovakia 14,694 540 21.5% 18,719
25 Poland 13,197 109 28.2% 18,380
26 Hungary 12,843 -340 31.2% 18,667








2011


[ .... 구매력평가(PPP)... 한국 근로자의 평균연봉이... 일본을 앞섰다 .......

.... 실질 연봉 증가율은 4.51%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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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력평가(PPP)를 기준으로 한 한국 근로자의 평균연봉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앞섰다고 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2011년 우리나라 정규직 근로자의 1인당 평균 연봉은 3만5406달러(약 4017만원)로 일본의 3만5143달러(약 3987만원)에 비해 263달러(약 29만8000원) 많다. PPP 기준 연봉은 각국의 물가를 반영해 실제 구매력에 따라 산출한 것으로 OECD는 이를 실질 연봉으로 간주한다.


높은 연봉 수준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은 증가율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실질 연봉 증가율은 4.51%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았다. 조사 대상 29개 회원국 중 순위가 20위에서 17위로 1년 만에 3단계가 뛴 것도 주목된다.


근로자의 연봉 수준이 높아진 것은 이제 우리도 실질적으로 선진국 대열에 합류했음을 보여주는 증거 중 하나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 노동관행에 고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닌 현실에서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 반기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무엇보다 OECD 통계가 정규직만 기준으로 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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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UN인간개발지수 대한민국 12위 ]



인간 개발 지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인간개발지수(人間開發指數, 영어: Human Development Index, HDI)는 유엔개발계획(UNDP)이 발표하는 인간개발보고서(HDR) 중의 인간의 삶과 관련된 지표 중 한 항목이다.



2013년


아래는 2012년 자료를 바탕으로 산출하여, 2013년에 발표한 인간 개발 지수이다.



1.노르웨이 노르웨이 0.955 (Straight Line Steady.svg)
2.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0.938 (Straight Line Steady.svg)
3.미국 미국 0.937 (Green Arrow Up Darker.svg 1)
4.네덜란드 네덜란드 0.921 (Red Arrow Down.svg 1)
5.독일 독일 0.920 (Green Arrow Up Darker.svg 4)
6.뉴질랜드 뉴질랜드 0.919 (Red Arrow Down.svg 1)
7.아일랜드 아일랜드 0.916 (Straight Line Steady.svg)
8.스웨덴 스웨덴 0.916 (Green Arrow Up Darker.svg 3)
9.스위스 스위스 0.913 (Green Arrow Up Darker.svg 2)
10.일본 일본 0.912 (Green Arrow Up Darker.svg 2)
11.캐나다 캐나다 0.911 (Red Arrow Down.svg 5)


12.대한민국 대한민국 0.909 (Green Arrow Up Darker.svg 3)


13.홍콩 홍콩 0.906 (Straight Line Steady.svg)
14.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0.906 (Straight Line Steady.svg)
15.덴마크 덴마크 0.901 (Green Arrow Up Darker.svg 1)
16.이스라엘 이스라엘 0.900 (Green Arrow Up Darker.svg 1)
17.벨기에 벨기에 0.897 (Green Arrow Up Darker.svg 1)
18.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0.895 (Green Arrow Up Darker.svg 1)
19.싱가포르 싱가포르 0.895 (Green Arrow Up Darker.svg 7)

20.프랑스 프랑스 0.893 (Straight Line Steady.svg)
21.핀란드 핀란드 0.892 (Green Arrow Up Darker.svg 1)
22.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 0.892 (Red Arrow Down.svg 1)
23.스페인 스페인 0.885 (Straight Line Steady.svg)
24.리히텐슈타인 리히텐슈타인 0.883 (Red Arrow Down.svg 16)
25.이탈리아 이탈리아 0.881 (Red Arrow Down.svg 1)
26.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0.875 (Red Arrow Down.svg 1)
27.영국 영국 0.875 (Green Arrow Up Darker.svg 1)





2007년 인간개발지수



1.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0.968 (Straight Line Steady.svg)
2.노르웨이 노르웨이 0.967 (Straight Line Steady.svg)
3.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0.962 (Straight Line Steady.svg)
4.캐나다 캐나다 0.961 (Green Arrow Up Darker.svg 2)
5.아일랜드 아일랜드 0.959 (Red Arrow Down.svg 1)
6.스웨덴 스웨덴 0.956 (Red Arrow Down.svg 1)
7.스위스 스위스 0.955 (Green Arrow Up Darker.svg 2)

8.일본 일본 0.953 (Red Arrow Down.svg 1)
9.네덜란드 네덜란드 0.953 (Green Arrow Up Darker.svg 1)
10.프랑스 프랑스 0.952 (Green Arrow Up Darker.svg 6)
11.핀란드 핀란드 0.952 (Straight Line Steady.svg)
12.미국 미국 0.951 (Red Arrow Down.svg 4)
13.스페인 스페인 0.949 (Green Arrow Up Darker.svg 6)
14.덴마크 덴마크 0.949 (Green Arrow Up Darker.svg 1)
15.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0.948 (Red Arrow Down.svg 1)
16.벨기에 벨기에 0.946 (Red Arrow Down.svg 4)
17.영국 영국 0.946 (Green Arrow Up Darker.svg 1)
18.이탈리아 이탈리아 0,945 (Green Arrow Up Darker.svg 1)
19.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0.944 (Red Arrow Down.svg 6)
20.뉴질랜드 뉴질랜드 0.943 (Green Arrow Up Darker.svg 1)
21.홍콩 홍콩 0.937 (Green Arrow Up Darker.svg 1)
22.독일 독일 0.935 (Red Arrow Down.svg 1)
23.이스라엘 이스라엘 0.932 (Straight Line Steady.svg)
24.그리스 그리스 0.926 (Straight Line Steady.svg)
25.싱가포르 싱가포르 0.922 (Straight Line Steady.svg)


26.대한민국 대한민국 0.921 (Straight Line Steady.svg)





인간개발지수(人間開發指數, 영어: Human Development Index, HDI)는 유엔개발계획(UNDP)이 발표하는 인간개발보고서(HDR) 중의 인간의 삶과 관련된 지표 중 한 항목이다.


개요

각 국가의 실질국민소득, 교육수준, 문맹율, 평균수명 등을 여러 가지 인간의 삶과 관련된 지표를 조사해 각국의 인간 발전 정도와 선진화 정도를 평가한 지수이다. 2009년까지 일반적으로 HDI가 0.900점 이상인 국가를 Very High Human Development로 분류, 선진국으로 보았으나, 2010년에 산정 방식이 바뀌어서 Very High Human Development로 분류된 국가라도 0.900 미만의 HDI가 나올 수 있게 되었다. 2010년 기준 42위까지 Very High Human Development에 해당하는 국가이며, 선진국으로 볼 수 있다.


인간개발지수 산정 방식


##HDI = (1/3)×(소득지수) + (1/3)×(기대수명지수) + (1/3)×(교육지수)
##(소득지수) = (구하려는 나라의 소득 - 최저치)/(최고치 - 최저치) × (각 수의 log값)
##(기대수명지수) = (구하려는 나라의 평균수명 - 최저치)/(최고치 - 최저치)
##(교육지수) = (2/3) × (성인문자 해독률)[2] + (1/3) × (학교등록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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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2010 Human Development Report a further Inequality-adjusted Human Development Index (IHDI) was introduced. While the simple HDI remains useful, it stated that "the IHDI is the actual level of human development (accounting for inequality)" and "the HDI can be viewed as an index of "potential" human development (or the maximum IHDI that could be achieved if there were no inequality)".





2014 [ .....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2만8180달러 (약 2968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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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2만8180달러(약 2968만원)를 기록했다. 2013년 2만6179달러보다 2001달러(7.6%) 늘었다. 여기에서 조세와 연금지출을 뺀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PGDI)은 지난해 1만5786달러로 전년(1만4704달러)보다 1082달러(7.4%) 증가했다.


하지만 여기엔 허수가 있다.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률은 3.3%에 그쳤다. 그럼에도 지난해 원화가치가 3.8% 오르면서 그만큼 달러로 표시한 국민소득은 7%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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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 '세계 1등'



연합뉴스

2011.09.15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정보통신기술(ICT)이 발전한 국가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올해 152개 국가를 대상으로 시행한 ICT 발전지수(IDI) 조사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나라가 IDI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나라는 IDI 순위가 처음 발표된 2009년에는 2위, 작년에는 3위를 기록했다.

스웨덴·아이슬란드·덴마크·핀란드가 차례로 2∼5위를 차지했고, 홍콩 6위, 영국 10위, 일본 13위, 독일 15위, 미국 17위, 프랑스 18위, 싱가포르 19위 등을 기록했다.



유엔(UN) 산하 전기통신 전문 국제기구인 ITU는 회원국 간 ICT 발전 정도를 비교·분석하기 위해 △ICT 접근성 △ICT 이용도 △ICT 역량 등 3가지 항목을 평가해 IDI를 산출한다.

우리나라는 ICT 이용도와 ICT 역량 부문에서 각각 세계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ICT 접근성에서는 10위로 평가받았다.



세부 지표별로는 가정에서의 인터넷 접속 가구 비율(1위), 인구 100명당 무선 브로드밴드 가입자(1위), 고등교육기관 총 취학률(2위), 인구 100명당 유선전화회선 수(4위), 인구 100명당 유선 브로드밴드 가입자(4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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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작년 1월 유엔 전자정부지수 1위로 뽑힌 데 이어 올해 들어서는 포천지(紙) 선정 인터넷 속도 1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선정 청소년 디지털 읽기 능력 및 모바일 브로드밴드 보급률 1위, 일본 총무성의 IT 국가경쟁력 지수 1위에 오르는 등 최근 발표된 ICT 관련 국제지수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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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



한국 인터넷 평균 속도, 3년 연속 세계 1위

2위는 노르웨이, 3위는 스웨덴⋯전세계 평균은 7Mbps




By 김상연 기자 2017년 3월 14일




한국 인터넷 평균 속도와 광대역 인터넷 보급률이 3년(12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인터넷 평균 속도와 광대역 인터넷 보급률이 3년(12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네트워크 전문 업체 아카마이가 최근 내놓은 인터넷 현황 보고서를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아카마이는 이 보고서에서 “한국이 평균 인터넷 속도 25Mbps를 넘어 26.1Mbps를 기록한 유일한 나라지만 2016년 3분기보다 0.7%, 2015년 4분기보다는 2.4%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2위 국가인 노르웨이는 평균 23.6Mbps, 3위 국가인 스웨덴은 22.8Mbps를 기록했다.




한국을 제외한 동북아시아 국가·지역에서는 홍콩(4위, 21.9Mbps)과 일본(9위, 19.6Mbps)이 상위 10개 국가에 이름을 올렸다. 전세계 인터넷 평균 속도는 7Mbps였고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26%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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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net.co.kr/view/10015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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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2천만 돌파


미래부 11월말 통계...SKT 결합판매 상승세




박수형 기자

2015.12.30.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수가 2천만명을 돌파했다. 인구 증가 추세가 이어지지 않는 가운데에서도 1인가구 증가, 각종 매장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SK브로밴드와 SK텔레콤의 결합상품 호조로, SK 계열 통신사가 LG유플러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를 추월했다.


30일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11월말 기준 유선통신 가입자 현황에 따르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수는 2천1만35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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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230100825&lo=zv40








[ 이동전화 2006년 4,019만명 , 초고속 인터넷 2006년 1,404만명 ]





2. 일반전화, 이동전화 및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수




□ 2006년 일반전화 가입자수는 2,312만명으로 전년보다 0.9% 증가, 인구 백명당 가입자수도 47.9명으로 전년에 비해 0.3명 증가



□ 이동전화 가입자수는 2006년 4,019만7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4.8%, 10년전(1996년)에 비해 약 12.6배 증가

○ 인구 백명당 이동전화 가입자수는 2006년 83.2명으로 전년대비 3.5명, 10년전(1996년) 대비 76.2명 증가



□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수는 2006년 1,404만3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15.2% 증가, 보급 초기인 2000년에 비해 262.9%(약 3.6배) 증가

○ 인구 백명당 가입자 수는 29.1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3.8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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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 OECD 국가들 중 단연 선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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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자본가들은 “근대화는 늦었으나, 정보화는 늦어선 안 된다”며 호들갑을 피웠다. 지금 컴퓨터가 없는 가정이 없고, 인터넷이 깔리지 않은 시골집이 없다. 한국의 자본가들은 뒤늦게라도 종묘에서 세종대왕께 감사의 제례를 올릴 일이다. 한글은 컴퓨터 시대를 예비하여 만든 작품이었나 보다. 꼬맹이들부터 꼬부랑 할머니까지 자신의 언어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민족적 축복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화 인프라를 구축한 나라가 한국이다.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 OECD 국가들 중 단연 선두. 인구 100명당 9.2명으로 2위인 캐나다의 4.54명을 크게 앞선다. 인터넷 이용률도 인구 100명당 23.2명으로 세계 1위.(주21)

밖에 나가 보면 한국이 일본이나 독일 보다 훨씬 앞선 정보 선진국임을 금방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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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 PC의 보급대수.... 3,130만대 ......

메모리 세계 1위....디스플레이 세계 1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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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강국 KOREA의 면모는 특히 인터넷의 이용증가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최근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PC의 보급대수는 ’99년 1,250만대에서 ’08년 3,130만대로 약 150% 증가했으며, 이용자 수도 같은 기간 943만명에서 3,536만명으로 275%가량 증가했다. 특히 전자상거래의 거래규모가 크게 성장했는데, ’99년 9조2천억원에서 ’08년 630조원으로 6,750%가량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08년 IT관련 산업의 국제경쟁력 측면에서도 IT강국 KOREA의 면모를 볼 수 있다. 메모리 세계 1위(세계시장 점유율 42%), 디스플레이 세계 1위(46%), 휴대폰 세계 2위(28%) 등 핵심적인 산업분야에서 우리나라는 IT강국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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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육류 소비량 年 43kg… 30년새 4배로



김유영기자

입력 2015-04-14


돼지고기 21kg 최다, 닭-쇠고기 順… 식습관 서구화 - 소득 증가 등 영향

한국인 육류 소비량은 얼마


3식습관의 서구화와 소득 증가 등으로 한국인의 1인당 육류 소비량이 지난 30년 사이에 4배 가까이로 늘었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14 농림수산식품 주요 통계’에 따르면 2013년 기준으로 우리 국민의 1인당 평균 육류 소비량은 42.7kg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 사람이 하루에 고기를 약 117g 먹은 셈이다.


가장 소비량이 많은 것은 삼겹살로 대표되는 돼지고기(연간 1인당 20.9kg)였다. 닭고기(11.5kg)와 쇠고기(10.3kg)가 그 뒤를 이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한국인의 연간 육류 소비량은 지난 33년간 약 3.7배(277.9%)로 증가했다. 1980년 11.3kg에 그쳤던 1인당 육류 소비량은 1990년 19.9kg, 2000년 31.9kg, 2010년 38.8kg 등으로 꾸준히 늘었다.

이 기간 동안 육류의 종류별 소비량 증가율은 닭고기 379.2%(2.4→11.5kg), 쇠고기 296.2%(2.6→10.3kg), 돼지고기 231.7%(6.3→20.9kg)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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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Society/3/all/20150414/70686202/1




20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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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쌀 소비량은 1970년 1인당 연간 136.4㎏에서 지난해 65.1㎏(47.7%)으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육류(소, 돼지, 닭) 소비는 5.2㎏(1970년)에서 42.7㎏(2013년)으로 8.2배나 증가했고 유제품(우유) 소비도 1.6㎏(1970년)에서 72.4㎏(2014년)으로 45.2배 증가했다. 밀 소비는 13.8㎏(1965년)에서 34.0㎏(2.5배·2014)으로 증가해 우리 식생활이 서구화돼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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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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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식단이 50년 전에 비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 주민들의 1인당 하루 열량 섭취는 2011년 현재 2천103 kcal로, 50년 전인 1961년의 1천878kcal에서 크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 FAO의 일일 권장량 2천500kcal보다 적고, 세계 평균인 2천870kcal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이같은 통계는 미국의 세계적인 인문사회 전문잡지인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지난해 말 식량농업기구의 자료를 토대로 북한, 한국, 미국을 비롯한 22개 나라의 식단 변화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북한 주민들의 식단 역시 불균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은 1961년 전체 열량의 약 4분의 3 (71%)을 쌀과 강냉이 등 곡물에서 섭취했으며, 이후 50년이 지난 2011년에도 곡물 의존도는 63%에 달했습니다. 이는 조사대상국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종교적 이유로 고기를 거의 먹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인도의 57%보다도 훨씬 높습니다.

북한은 또 베트남과 함께 2011년에 세계에서 설탕과 기름을 가장 적게 섭취한 나라로 꼽혔습니다. 두 나라의 식단에서 설탕과 기름의 비율은 1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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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1961년 당시 열량 섭취나 식단 구성이 북한과 비슷했던 한국은 50년 사이에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하루 영양 섭취량은 2천140kcal에서 3천329kcal로 크게 늘었고, 식단 구성에서 곡물의 비중은 82%에서 43%로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특히 고기의 비중이 2%에서 12%로 6배나 늘었고, 설탕과 기름 소비는 4%에서 26%로 6.5배 늘었습니다.



중국도 열량 섭취가 1961년 1천415kcal에서 2011년 3천073kcal로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또 전체 식단에서 곡물의 비중이 50년 전 57%에서 47%로 크게 줄었고, 고기 비중은 2%에서 17%로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1인당 돼지고기 소비량은 50년 전보다 20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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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akorea.com/content/article/2624951.html

'북한 식단, 반 세기 전과 달라진 것 없어...열량 부족 심각'

조은정

20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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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다시피 우리는 식물성 식품인 쌀을 주식으로 하는 쌀문화권에 속해있고 미국은 고기를 주식으로 하는 육류문화권에 속해 있다. 단순히 비교하자면 미국인들의 년간 일인당 평균 육류 섭취량은 122kg (1998년)으로 우리의 4배(2002년 33.4kg) 가까이 된다.



또한 동물성지방과 식물성 지방의 섭취량을 보더라도 미국의 경우 8 : 2로 동물성지방의 섭취량이 월등히 높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과잉 육류섭취로 인한 폐해가 여기저기서 발표되고 어떻게 하면 균형잡힌 식생활로 건강을 유지시켜 나갈수 있을까가 영양학자들의 최대 관심거리가 되곤 했던 것이다.



육식 위주의 식사로 하루 섭취 칼로리의 40% 이상을 지방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10명중 3∼4명이 심장병으로 사망하고, 대장암 사망률이 세계 2위인 미국의 경우 채식위주로 식문화를 개선하는게 어떻게 보면 자연스런 흐름이라고 할수도 있다



반면에 우리나라의 경우 생활수준의 향상과 함께 식육소비량 또한 늘어나고 있지만 우리의 식생활을 들여다보면 아직도 동물성지방과 식물성 지방의 섭취량이 3 : 7로 나타나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적극 권장해야 하는 처지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평균 지방 섭취량은 아직도 20%이하에 머물러 있고 심장병 사망률은 미국인의 16분의 1일에 불과한 상황인데도 그네들 기준에 맞추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사람 대부분이 고기만 먹는 것이 아니라 삼겹살에 상추, 마늘, 양파, 파세리, 깻잎등을 잔뜩 싸서 먹는 것이 일반화 되었고 그것도 모자라 어떤이는 김치도 넣고 마지막에 냉면이나 된장국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을 보면 우리의 식탁에서 동물성지방의 섭취가 과다하다고 할수 있는지 의문이다.

(채소류 1인당 섭취량은 188kg 정도로 세계 최고수준이다)



균형잡힌 식생활로 세계최고의 장수국가라 일컬어지는 일본의 경우 일인당 육류소비량이 우리보다 조금 많은 43kg정도 이지만 동물성지방과 식물성지방을 적절히 섭취하여 그들만의 식생활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세계최고의 장수국가로서 동물성지방과 식물성지방의 섭취량을 5 : 5로 유지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육류 섭취국가들의 식생활 개선 모델이 되고 있을 정도이다.


국민들의 육류섭취가 금지되었던 명치유신전의 일본인들의 체격과 육류섭취가 가능해진 지금 현재의 일본인들의 체격을 비교해보면 균형잡힌 식생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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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당 식육 소비량의 의미



그럼 과연 우리는 소와 돼지고기등의 식육을 과연 어느 정도나 섭취하고 있고 또 어떤 식육소비문화를 갖고 있을까.


2001년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식육소비량은 소고기가 8.1kg, 돼지고기가 16.8kg, 닭고기가 8.3kg으로 합계 32.3kg이나 된다. 그중 1인당 년간 소비량의 추세를 살펴보면 90년에 비해 소고기는 두배, 돼지고기는 1.4배로 증가 했는데 앞으로도 해가 갈수록 식생활의 서구화와 소득증대에 힘입어 육류소비가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인다는데 문제의 핵심이 있다. 다시 말하면 수입육 시장개방에 따라 국내산 한우쇠고기 자급률이 34%대로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식육시장의 규모는 전체적으로 확대과정에 있다는 것에 우선 주목해야 한다는 뜻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는 식물성 식품인 쌀을 주식으로 하는 쌀문화권에 속해있고 미국은 고기를 주식으로 하는 육류문화권에 속해 있다. 단순히 비교하자면 미국인들의 년간 일인당 평균 육류 섭취량은 122kg (1998년)으로 우리의 4배 가까이 된다. 또한 동물성지방과 식물성 지방의 섭취량을 보더라도 미국의 경우 8 : 2로 동물성지방의 섭취량이 월등히 높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과잉 육류섭취로 인한 폐해가 여기저기서 발표되고 어떻게 하면 균형잡힌 식생활로 건강을 유지시켜 나갈수 있을까가 영양학자들의 최대 관심거리가 되곤 했던 것이다.



균형잡힌 식생활로 세계최고의 장수국가라 일컬어지는 일본의 경우 일인당 육류소비량이 우리보다 조금 많은 42kg정도 이지만 동물성지방과 식물성지방을 적절히 섭취하여 그들만의 식생활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세계최고의 장수국가로서 동물성지방과 식물성지방의 섭취량을 5 : 5로 유지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육류 섭취국가들의 식생활 개선 모델이 되고 있을 정도이다. 국민들의 육류섭취가 금지되었던 명치유신전의 일본인들의 체격과 육류섭취가 가능해진 지금 현재의 일본인들의 체격을 비교해보면 균형잡힌 식생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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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 한국인의 일인당 생선 소비량은 66.9㎏으로 일본을 앞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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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다큐 2부작 '생선' 1부 '밥상 위의 보약, 생선'

▣ 제1부 : 밥상 위의 보약, 생선



1. 한국인은 세계에서 생선을 제일 많이 먹는다.


일본 사람들이 많이 먹는 것으로 알려진 생선, 그러나 최근 한국인의 일인당 생선 소비량이 일본을 앞질렀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 조사에 의하면 일본인의 일인당 생선소비량은 연간 66.8㎏, 이에 비해 한국인의 소비량은 66.9㎏으로 일본을 앞섰다. 이처럼 한국인이 생선을 많이 소비하게 된 데에는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높아져 육고기보다 생선을 많이 찾게 된 것이다. 더욱이 최근 광우병, 조류 독감 등 육류의 위험이 알려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생선을 많이 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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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 ...... 해산물을 가장 많이 먹는 국가는 놀랍게도 한국(7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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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국민 1인당 해산물을 가장 많이 먹는 국가는 놀랍게도 한국(78.5㎏)이었다. 전 세계 1인당 평균 해산물 소비량(22.3㎏)의 3.5배를 섭취했다. 노르웨이(66.6㎏) 포르투갈(61.5㎏) 미얀마(59.9㎏) 말레이시아(58.6㎏) 일본(58.0㎏)이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은 48.3㎏, 북한의 1인당 연간 해산물 소비량은 9.6㎏으로 조사됐다. 전 세계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해산물 소비량도 가파르게 늘어날 수밖에 없다. JRC는 이 같은 우려를 전하며 “어족자원이 남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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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일인당 계란소비량은 연간 약 180개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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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계의 경우 정부에서는 1990년에 들어서면서 전업양축농가의 육성을 통하여 많은 지원이 이루어지면서 규모화와 전업화로 발전을 하게 되면서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으로 인한 가격진폭의 영향을 받게 되었고, 국민소득이 증대되면서 소비자의 니즈(Needs)변화가 축산물의 안전성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환경으로 변화하게 되었다.



그래서 계란의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계란 소비를 위축시켰고, 또한 언론매체의 건강을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채식을 강조하고 육류의 지방 및 단백질이나 계란의 콜레스테롤의 과잉섭취에 따른 비만과 동맥경화 등등의 경고성 보도로 인체에 치명적으로 건강을 저하시킨다는 언론의 과잉보도에 따라 더욱 계란의 소비가 위축되었다.



그리고 경제의 발달과 사회 환경의 빠른 변화에 따라 여성의 사회활동의 증대, 핵가족화, 학교의 단체급식 등으로 가정에서 음식을 먹는 횟수가 감소하고 외식사업이 활성화되었으며, 세대 교체로 인하여 인스턴트 식품이 보편화되고 학교의 급식활동이 증대되어 가정에서의 계란소비가 감소되었다.


또한, 여러 사람의 음식을 제공하는 단체급식에서 계란을 깨는 불편함 때문에 영양사들의 기피로 인하여 더욱 계란 소비가 감소되고 있으며 그 동안 생산은 증가하였으나 인구증가율에 비하여 소비는 감소하여 국민일인당 계란소비량은 연간 약 180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이웃나라 일본의 약 350개에 비하여 계란소비량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국내의 계란시장의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으로 계란의 생산원가에도 못 미치는 상황이 일년에도 여러 차례 발생되어 생산농가의 경영을 악화시켜 온 것이 10년 동안 반복되어 채란인들을 어렵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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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원유생산량 2002년보다 6.7% 감소



2003년 연평균 착유우두수가 2002년보다 3.7% 감소하였고, 원유생산쿼터제와 잉여원유차등가격제로 두당 산유량이 낮아져 2003년 원유생산량은 2002년보다 6.7% 감소한 237만톤이었다.


2003년 유제품 수입량(원유 환산)은 60만 4천톤으로 2002년보다 6.6% 감소하였다.


2003년 혼합분유 수입은 2002년보다 41.3% 감소한 12,713톤이었고, 탈지분유는 9.7% 증가한 4,552톤, 전지분유는 54.6% 증가한 1,660톤이 수입되었다.


2003년 원유소비량은 2002년보다 1.3% 감소한 304만톤이었다. 가공시유소비량은 47.3%, 백색시유소비량은 1.5% 증가하여 시유소비량은 9.9%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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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유업체의 원유생산쿼터제와 낙농진흥회의 잉여원유차등가격제의 실시로 2004년 상반기 원유생산량은 전년 동기간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4년 1∼3월 원유생산량은 착유우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 동기간보다 2.1% 감소한 59만 8천톤으로, 4∼6월에는 전년 동기간보다 2.3% 감소한 60만톤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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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농업전망 <낙농>


■ 2004년 젖소 사육두수 전년보다 감소

■ 2004년 원유소비량 전년보다 2% 감소


2004년 젖소 송아지 생산이 감소하여 젖소 사육두수는 전년보다 1.4% 감소한 51만 1천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04년 원유공급량이 감소하면서 2004년 원유소비량은 전년보다 2% 감소한 300만톤으로 전망되고 1인당 시유소비량은 정체를 보이는 반면 유제품소비량은 4.7%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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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97∼99' EU 일인당 육류 소비량(kg)


1997
1998
1999
전년대비 99년증가(%)

돈 육
41.2
43.7
44.6
+2.1

가금육
20.9
21.3
21.7
+1.9

쇠고기
19.0
19.7
19.9
+1.0

양고기
3.5
3.6
3.6
-

전 체
84.6
88.3
89.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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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PIG INTERNATIONAL APRIL
2001-VOLUME 31, NUMBER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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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에는 유럽연합국의 일인당 육류소비량에 대한 가장 최근 통계자료가 나타나 있다. 이 자료에 따르면 1999년 일인당 평균 89.7kg의 육류를 소비했으며 2006년에는 약 92.4kg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 정설로 받아 들여지던 유럽의 육류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이론과는 대치되는 것으로 비록 1990년대 초반 육류소비 감소추세가 나타나기는 했으나 장기적으로 볼 때에는 일인당 소비량이 증가해왔으며, 1998년과 1999년에는 급격한 증가가 나타나기도 하였다. 소비자에 대한 조사는 일부 계층과 인구에 대해서만 이루어졌기 때문에 소비의 정체현상을 예상했을 가능성도 있다. 더욱이 근래에는 식품의 안전성과 관련되어 사회적 이슈가 등장하는 경우에는 소비량에 큰 변동이 생기기도 하므로 이러한 요소들을 감안하여야 한다.



1999년 유럽연합에서는 일인당 평균 44.6kg의 돈육을 소비하였으며 이는 2006년에는 45.1kg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소고기나 송아지고기는 19.9kg에서 19.5kg 정도로 줄어들며 가금육의 경우에는 21.7kg에서 24.3kg까지 증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돈육은 유럽연합 전체시장의 50%를 차지할 정도로 선호되고 있으며 특히 동부, 중부 유럽지역의 수요가 높기 때문에 앞으로도 유럽의 돈육 소비량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표 1.에서는 10여개 국의 연간 일인당 돈육소비량 변화를 정리하고 있다.


위와 같은 내용들을 종합하여 보면 일인당 연평균 돈육 소비량이 년간 약 1%정도씩 증가하고 있으며 폴란드와 헝가리는 이 지역의 주요 수출국이며 불가리아와 루마니아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지난 해에는 가금육 소비가 크게 증가했으며 돈육과 소, 양고기 등은 약간의 소비증가만을 나타내었다. 최소한 8천9백10만톤의 돈육이 생산, 소비되었으며 이는 1998년의 8천7백4십만톤에서 년간 약 2%의 성장을 보인 것이나 그 전년도의 6%성장에 비해서는 그 성장 속도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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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2> 주요국가의 연간 일인당 돈육소비량 예측(단위: kg)


2000
2005
2010

중국
54.1
55.6
35.6

유럽연합
44.8
46.0
47.2

일본
16.9
17.1
17.6

러시아
12.2
13.6
14.5

한국
21.4
23.6
26.4

대만
43.0
44.5
45.5


미국
30.6
31.3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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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




1. 건국 이후 50년간 주요농산물의 수급상황에 대한 회고와 현황 분석


1.1. 1954∼197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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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이후, 농업은 저속발전단계로 접어들었다. 맹목적인 '대약진운동'의 추진 결과, 1962년 주요농산품의 생산량은 1957년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다. 감소폭을 살펴보면, 곡물은 18%, 54%, 연료 52%, 황홍마 56%, 사탕수수 67%, 야채 77% 등이다. 1962년 국민1인당 생산량은 1957년에 비해 68㎏나 줄어든 238㎏에 불과해 22% 감소하였다. 농업의 전반적인 생산량감소로 인해 식량과 섬유 등에 심각한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배급권(供應票證)이 대량으로 발급되는 등 국민의 기초생활에 많은 곤란을 가져왔다.




그 후, 농업은 재회복기(1963∼1965년)와 비교적 장기간의 저속성장기(1966∼1978년)를 거쳤지만 인구의 증가속도에는 미치지 못해 국민 1인당 생산량은 줄곧 300㎏ 가량에 불과했으며(1978년은 319㎏), 다른 주요농산품들의 1인당 생산량도 1957년의 수준에 머물렀다.

개혁·개방 이전에는 중국 농산품시장의 대외시장 의존도가 크리 크지 않았으며 대외무역은 외화벌이의 수단으로 주로 사용되었다. 1950년대 중국의 곡물은 기본적으로 수출되었으며 수입되는 양은 극히 작았다.


1960년대부터 중국은 식량을 대량으로 수입하기 시작하여 수입량이 수출량을 초과하게 되었다. 1960년부터 1976년 사이 곡물의 수출량은 4,143만 톤, 수입량은 8,490만 톤에 이르러 순수입량은 4,356만 톤에 달하게 되었는데 이는 매년 256만 톤을 외국에서 들여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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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996년 이후


곡물 등 주요농산물의 수급상황은 총량으로 볼 때 기본적으로는 균형을 이루고 해마다 풍성한 수확을 거두는 새로운 역사단계에 접어들었으며, 따라서 국내생산 농산물이 해외농산품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크게 증대되었다.


첫째, 곡물을 비롯한 주요농산물의 생산이 역대 최고로 많은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고 농산품의 공급능력이 크게 강화하였다. 1998년의 곡물생산량은 역대 최초로 5억 톤을 돌파했던 1996년에 이어 두 번째로 5억 톤을 넘어 5억 1,230만 톤을 기록해 국민일인당 평균생산량은 412㎏에 달했다.


면화를 비롯한 다른 주요농산품들의 생산량과 국민 1인당 평균생산량도 모두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하였다. 1998년 油料, 糖料, 육류, 과일 및 수산물의 생산량은 각각 2,314만 톤, 9,791만 톤, 5,724만 톤, 5,453만 톤, 3,907만 톤을 기록하였다.



국민 1인당 생산량도 평균 18.6㎏, 78.8㎏, 37㎏, 43.9㎏, 31.5㎏을 각각 기록하였다. 현재 농산품의 국민 1인당 평균생산량은 우유를 제외하고는 세계 평균치를 모두 넘어서고 있다. 계속되는 풍년과 함께 주요농산물의 재고량과 저장량도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다. 어느 한 전문가의 통계에 의하면, 현재 국내의 곡물저장량은 전 국민이 약 1년간 먹을 수 있는 양에 달하며, 면화의 재고량도 국내에서 1년 동안 소비될 수요량을 충분히 충족시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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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 수입차 시장점유율



[ ..... 2010년 6.9% ... 2014년에는 거의 14% ....

...... 곧 20%에 ....... ]



시장점유율 20%에 육박해가는 수입차 유지비의 비밀, A to Z


글·사진 : 김동연 자동차 칼럼니스트 / 일러스트 : 셔터스톡



최근 국산차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하락하는 추세다. 반면 2010년 이후부터 꾸준히 수입차의 시장점유율은 증가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2010년 6.9%에 불과하던 점유율이 2014년에는 거의 14%에 도달했고, 곧 20%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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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pclass.chosun.com/board/view.asp?tnu=201706100024







2015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 2099만대

우리나라 국민 2.46명당 자동차 1대 보유



뉴시스와이어 입력 2016.04.01.



【뉴시스와이어】지난 17일 국토교통부의 발표내용에 따르면, 2015년 말 기준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2098만 9885대로 집계되었고,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생활권이 서울에서 경기권으로 점차 넓어지고 있으며, 소유 연령층 또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보편화되며 우리 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지만, 하지만 자동차 등록대수가 증가는 결국 차량 사고의 증가도 견인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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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자동차 등록대수 2000만대 , 1가구 당 차량 1.1대




국토교통부는 4일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지난달 말 기준 2000만2967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945년 7000여대에 불과했던 자동차가 70년이 채 안 돼 2700배 정도 증가한 것이다. 97년 1000만대 돌파 후 17년 만이다. ....


이로써 국내 인구 2.56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한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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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012년 국내 가구수(1795만)를 감안할 경우 1가구 당 차량 1.1대 이상을 보유한 꼴이다. 또 지난해 현재 우리나라 인구 5095만명으로 계산하면, 2.5명당 1대의 차량을 보유한 셈.







[ 2006년 자동차 3명당 1대 , 가구당 0.87 대 , 1600 만대 ]




3명중 1명은 ‘마이카 소유’


[ 2007.02.21 ]




한국 자동차 등록 대수가 세계 13번째인 160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인구 3명당 1대꼴이지만 1.7명당 1대를 소유한 선진국 수준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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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동안(2006.1.1∼2007.2.20) 동안 총 60만6000대가 늘어 월평균 4420대, 하루 평균 1460대꼴로 증가했다. 자동차등록 대수 증가율은 2002년까지 8%대로 가파르게 증가하다가 이후 성숙기에 진입해 2003년부터는 3%대로 낮아졌다.


자동차 대당 인구 수는 3.06명으로 지난 97년(4.48명)보다 대폭 낮아졌지만 주요 선진국에는 아직 크게 못 미치고 있다. 미국은 자동차 대당 1.3명으로 가장 낮고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주요 선진국들은 1.7명으로 한국의 절반 수준이다. 가구당 자동차 보유 대수도 꾸준히 늘어 97년 0.69대에서 현재 0.87대로 ‘1가구 1대’ 시대에 바짝 다가섰다.


용도별로는 자가용 차량이 94.5%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자가용 중에서도 승용차가 전체의 70.7%를 차지했다. 영업용 차량은 5.15%, 관용 차량은 0.37%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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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세계 5위의 자동차생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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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한국 자동차산업과 외국비교 : 2007년 기준 한국 자동차산업은 생산량 409만대로서 일본, 미국, 중국, 독일에 이어 세계 5위의 자동차생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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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기준 자동차 1대당 인구수 2.70명, 자동차 1대당 세대수 : 1.07명


2013 자동차 등록대수 1,940만대, 전년대비 증가대수 53만대, 전년대비 증감비 3.2%



2014.11. 2000만대 , 1가구 당 차량 1.1대


국토교통부는 4일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지난달 말 기준 2000만2967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945년 7000여대에 불과했던 자동차가 70년이 채 안 돼 2700배 정도 증가한 것이다. 97년 1000만대 돌파 후 17년 만이다. ....

이로써 국내 인구 2.56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한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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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012년 국내 가구수(1795만)를 감안할 경우 1가구 당 차량 1.1대 이상을 보유한 꼴이다. 또 지난해 현재 우리나라 인구 5095만명으로 계산하면, 2.5명당 1대의 차량을 보유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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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1대당 인구가 3.4명 꼴입니다 ....... ]


2004-09-07




통계적으로 보면 80년대 후반 이후 우리나라의 자동차 생산대수가 급격히 증가합니다. 이 시기를 흔히 자동차 대중화시기라고 부릅니다. 이 시기 올림픽의 성공개최를 통한 국민의식의 향상, 외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동차는 하나의 문화로 정착이 됩니다.


여기에 자동차 메이커들의 생산설비 증설 및 생산성의 효율을 통한 대량생산의 기반을 구축합니다. 실제로 자동차 메이커들은 90년대 이후 대규모 설비증설 및 독자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우리나라는 세계 8번째의 독자모델 생산국이 되며 90년대 중반에는 생산량 세계 5.6위를 차지할 정도로 대량 생산체제를 완비합니다.



즉 삶의 질이 향상되고, 그 욕구의 충족이 왕성해지면서 자동차대중화라는 문화를 형성하게 됩니다. 현재 자동차 등록대수가 저번달 통계에 의하면 14백만대 라고 합니다. 자동차 1대당 인구가 3.4명 꼴입니다. 80년도 72.2명, 90년도 12.6명의 통계로 본다면 엄청난 보유대수 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자동차 문화, 산업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대수가 3백여만대를 넘어섰고, 이중 내수에서의 판매량이 1백5십만대 정도입니다. 즉 생산량의 반은 내수, 반은 수출을 해야만 우리의 자동차 산업이 유지된다는 점입니다. 내수는 이미 한계에 도달해서 신규수요는 감소하고 대체수요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나라 자동차의 평균 수명이 3년입니다. 유럽이나 미국의 7년에 비하면 교체주기가 대단히 짧은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자칫 수요와 공급의 과잉으로 인한 자원의 고갈로 이어질수 있다는 점에서 그리 바람직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더욱이 해외시장에 민감한 한국산업의 취약점을 생각한다면 결코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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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1대당 1명
일본 : 1대당 2명
영국 : 1대당 2명
북유럽 : 1대당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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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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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국 자동차 산업은 안정적, 국내소비자 위주의 전략, “월드컵 효과” 그리고 한시적으로 이루어진 특소세 약 30% 인하로 인해 생산과 판매에 있어서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총 자동차 생산량은 승용/상용차를 포함하여 한국 자동차 역사상 가장 높은 삼백십만대를 기록, 2001년 대비 6.8% 증가했다.


총 판매량은 삼백십만대고 2001년 대비 6.1% 정도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그 중 내수 백육십만대, 수출 백오십만대를 기록하였다. 주요 수출 시장은 북미과 유럽으로, 각각 49.7% (705,812 대)와 29.4%( 443,429 대)를 기록하였다.



현대자동차는 총 1백7십만대(내수 칠십칠만대, 수출 구십삼만대)를 판매하여 한국 자동차 산업의 선두의 위치를 지켰으며, 기아자동차 역시 총 팔십칠만대의 (내수 사십삼만대, 수출 사십사만대) 판매량을 기록하여 현대자동차와 같이 한국 내수시장의 73.7%의 점유율을 달성했다.


대우자동차는 2002년 전반에 걸쳐 불확실한 전망이 계속되어 판매 실적이 이십팔만대에 (내수판매 십육만대, 수출판매 십이만대) 그쳤으며, 이에 따라 2001년 대비 26.7% 감소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001년 대비 65.4% 증가한 십일만대로 마감했으며, 쌍용자동차는 40.5% 증가한 십사만대를 기록하였다


SUV 시장은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이어가면서 작년 총 551,142대로 마감했으며 전체 국내 승용차의 시장의 45.0%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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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렉서스 제쳤다


2009년 01월 08일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승용차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대형승용차 부문 최고모델에 현대차 제네시스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컨슈머리포트 발표는 제네시스, 아큐라 TL, 닛산 맥시마, 폰티악 G8, 링컨 MKS 등 2009년형 대형세단 5개의 종합적인 품질/성능을 비교 평가한 결과로, 제네시스는 92점을 받아 기존 최고 모델이었던 렉서스 ES350(91점)을 제치고 최고 모델에 올랐다.



현대차 측은 컨슈머리포트의 이번 평가가 가속성, 제동성, 사고회피성, 연비, 승차감, 정숙성, 안락감 등 총 45개 항목에 대해 정지 및 주행 평가를 통해 산출됐으며, 제네시스는 안정성과 정숙성, 실내공간, 제동성능, 파워트레인(동력부)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컨슈머리포트가 이번 제네시스의 1위를 계기로 "한국 현대차가 최고 품질 자동차 메이커로써의 명성을 굳히고 있다"고 언급하고 아반떼와 싼타페가 한국차로는 처음으로 컨슈머리포트의 `2008년 최고의 차'에 선정된 데 이어 현대차가 고급차 시장에서도 놀라운 품질을 바탕으로 두각을 나타낸 데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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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


한국 자동차부품 세계로 ‘질주’


가격·품질 경쟁력 높은데다 엔강세까지

올 수출 73% 급증…미·일·독 자동차회사서 잇단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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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부품이 전 세계를 질주하고 있다. 유럽이나 일본 부품보다 저렴하지만, 중국산 부품보다는 월등한 품질을 보이는 한국산 부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직접 한국 부품업체의 문을 두드리는 글로벌 업체들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다. 게다가 자국 업체 외에는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던 일본 자동차업체들도 극심한 엔고현상 때문에 국외부품 조달 비중을 늘리면서 한국산 부품에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산 자동차부품의 수출 실적은 급증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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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까지 누적액으로는 134억9300만달러로, 지난해 대비 73.4%나 늘어 13개 주요 수출품목 가운데 증가율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사상 최초 180억달러 돌파도 점쳐지고 있다.
수출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국내 완성차업체의 국외공장 생산이 늘어난 덕분이지만, 외국 자동차업체들에 대한 수출 증가도 큰 몫을 차지한다.



최근 현대모비스, 만도 등이 독일 베엠베(BMW)와 부품공급 계약을 맺은 것은 상징적인 사건이다. 베엠베는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의 대표브랜드로, 이곳에 납품한다는 것은 곧 세계적인 품질을 인증받았다는 뜻으로 시장에선 받아들인다. 헤르베르트 디이스 베엠베 구매담당 총괄사장은 지난달 한국을 방문해 “한국 부품업체들은 가격과 품질, 공급능력 등 모든 부문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다”라고 극찬했다.

이외에도 최근 현대위아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등속 조인트 310만대 공급계약을 따내는 등 글로벌 수주 소식이 잇따라 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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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5









현대기아, 올해 유럽시장서 도요타 제칠 듯


2010-11-19




1~10월 판매량서 도요타에 9천615대 앞서


현대기아차가 올해 유럽 시장에서 도요타를 누르고 아시아 브랜드 가운데 1위에 오를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19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유럽 시장에서 올 들어 지난 10월까지 52만1천369대(현대 30만763대, 기아 22만606대)를 판매했다.

이 기간에 렉서스를 포함한 도요타는 51만1천754대를 팔아 현대기아차에 9천615대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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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추세라면 연말
2019-10-04 11:43:06
211.xxx.xxx.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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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211.xxx.xxx.222) 2019-10-04 11:44:44


현대기아, 올해 유럽시장서 도요타 제칠 듯


2010-11-19




1~10월 판매량서 도요타에 9천615대 앞서


현대기아차가 올해 유럽 시장에서 도요타를 누르고 아시아 브랜드 가운데 1위에 오를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19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유럽 시장에서 올 들어 지난 10월까지 52만1천369대(현대 30만763대, 기아 22만606대)를 판매했다.

이 기간에 렉서스를 포함한 도요타는 51만1천754대를 팔아 현대기아차에 9천615대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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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현대기아차는 60만대 판매를 달성함과 동시에 도요타를 1만2천 대가량 앞서면서 아시아 브랜드 가운데 판매 1위에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도요타는 올 들어 10월까지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16.5% 줄었지만,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3.8%,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10월까지 현대기아차의 누적 점유율은 4.5%(현대 2.6%, 기아 1.9%)로 작년 동기(현대 2.4%, 기아 1.7%) 대비 0.4%포인트 상승했다.



도요타의 누적 점유율은 4.4%로 작년 동기 대비 0.6% 하락했다.

일본 브랜드인 닛산은 누적 점유율 2.9%, 스즈키, 마쓰다, 혼다는 각 1.4%, 미쓰비시는 0.7%를 기록했다.



이 기간에 유럽시장 판매 1위는 폴크스바겐그룹(21.4%)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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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9위, 도요타는 10위에 랭크됐다.









[ ..... 2011년 776만대의 차를 판매 .... 13.4% 늘어난 ....... ]




자동차 판매 첫 700만대 돌파


입력 : 2012.01.02




국내 완성차 업계가 2011년 776만대의 차를 판매하며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 자동차 판매가 700만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일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5사가 발표한 2011년 판매실적에 따르면, 이들은 국내·외에서 전년(684만여대)보다 13.4% 늘어난 775만8857대를 판매했다.



성장은 수출이 주도했다. 2011년 완성차 5사 수출은 전년보다 16.9% 늘어난 629만4427대로 집계됐다. 업체별로는 현대차가 14.2% 늘어난 336만여대를 판매한 것을 비롯해, 기아차는 24.3% 늘어난 204만여대, 한국GM은 6.7% 늘어난 66만여대를 수출했다. 르노삼성과 쌍용차는 각각 19%와 54.2% 늘어난 13만여대와 7만여대를 수출했다.



내수 판매 합계는 전년보다 0.5% 늘어난 146만5150대로, 완성차 업체들이 모두 내수 판매가 부진했다. 특히 르노삼성은 완성차 5사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르노삼성은 내수 시장에서 10만9221대를 팔아 2010년(15만여대) 보다 판매가 29.8% 줄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3.6%와 1.8% 늘어난 68만3570대와 49만3003대를 팔았다. 쉐보레 브랜드를 도입한 한국GM과 위기에서 벗어난 쌍용차는 각각 11.9%와 19.1% 늘어난 14만705대와 3만8651대를 팔며 두자릿수 성장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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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미국 시장 업체별 평가' .... 현대기아차는 A+ 등급을 획득하며 1위를 ...... ]


[ .... 브랜드 재구매율 1위 .... 업체별 평균 연비... 1위를 ....... ]




"미국에서 현대기아차는 A+" 쾌거

현대기아차, 美 자동차업체 평가 1위


트루카닷컴 발표… 평균 연비도 수위




(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 입력시간 : 2012.01.24


현대기아차가 미국에 진출한 주요 자동차 업체 중 판매 증가율, 점유율, 고객 충성도 등을 망라한 종합 평가에서 수위를 차지했다.

24일 미국의 자동차 전문 조사업체인 트루카닷컴'(TrueCar.com)이 최근 발표한 '2011 미국 시장 업체별 평가'(2011 Annual Performance Scorecards)에서 현대기아차는 A+ 등급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트루카닷컴은 가격변동, 판매증가율, 고객충성도, 시장점유율, 재고기간, 인센티브 등 총 8개 항목에 대한 세부 평가를 진행해 업체별 종합 순위를 발표했다.

현대기아차에 이어 폴크스바겐과 볼보가 A등급으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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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업계 최저 수준의 인센티브를 유지하면서도 쏘나타,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등 주요 차종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26.5% 증가한 113만1천183대를 팔아 닛산을 처음 제치고 판매 6위에 올랐다.


특히 아반떼가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고 현대차가 브랜드 재구매율 1위를 달성하는 등 우수한 품질과 높은 고객충성도를 통해 안정적인 가격대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 이같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현대기아차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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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이와 함께 트루카닷컴이 발표한 '2011년 업체별 평균 연비'에서도 26.6MPG(약 11.3km/ℓ)로 미국 주요 7대 브랜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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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세계 지하철 순위 1위 서울



[ ....... 깨끗하고 평온한데다 이용하기도 놀라우리만치 쉽다. ........ ]



세계 지하철 순위 1위 서울…평양은 몇 위?


동아경제입력 2012-11-08




세계 최고의 ‘지하철 시스템 베스트 10’이 선정됐다.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잘롭닉(Jalopnik.com)은 7일(현지시간) 베스트 서브웨이 시스템(세계 최고의 지하철 시스템)을 보유한 10곳을 선정 발표해 관심을 끌었다.


잘롭닉이 발표한 순위는 다음과 같다.




10위 바르셀로나(스페인)

바르셀로나는 광범위한 지하철 시스템을 갖췄다. 그러나 규모나 범위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특정 지하철역에 있는 쇼핑센터다. 이 쇼핑센터 옆에는 스포츠 종합단지가 있는데 소형 실내 경주용 자동차 트랙(Kart track)을 갖췄다.



9위 평양

깨끗하고 아름다우며 세계 어느 지하철 보다 깊은 곳(약 110m)에 위치했다.





8위 몬트리올(캐나다)

열차는 낡은 편이지만 노선이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이다. 각각의 역을 지역 예술가가 각기 다르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7위 모스크바(러시아)

모스크바 역시 평양의 지하철처럼 깊은 곳에 위치했다. 역은 매우 화려하고 멋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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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파리

낭만의 도시에 걸맞게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파리의 지하철은 클래식한 분위기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2위 도쿄

깨끗함과 질서정연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누군가가 음식을 먹거나 휴대전화로 통화를 하거나 하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열차는 초단위로 시간을 지킨다.




1위 서울

서울 지하철은 도쿄의 지하철과 같이 깨끗하고 평온한데다 이용하기도 놀라우리만치 쉽다. 다수의 역에는 사람이 뛰어내릴 수 없도록 철도 선로 가장자리 전체에 걸쳐 유리벽이 설치돼 있어 미래의 시설을 보는듯한 느낌마저 든다.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2013


CNN "서울지하철은 세계 9대 지하철 중 하나"


조선닷컴

2013.01.10



서울 지하철이 세계 최고 지하철 중 하나로 꼽혔다.

미국의 CNN 방송은 9일 세계 최초의 지하철인 영국 런던의 ‘튜브(Tube)’ 개통 150주년을 보도하면서 세계 최고의 지하철 9개를 선정했다. CNN은 서울 지하철에 대해 “모든 역과 구간에서 휴대전화와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지하철”이라고 평가했다. CNN은 또 “승강장과 전동차 내에 TV가 설치돼 있고, 여름엔 에어컨이, 겨울엔 온풍기가 가동되는 편리한 지하철”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서울지하철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CNN은 “다른 나라에 비해 운행을 일찍 마친다는 점이 아쉽다”고 보도했다.


CNN이 선정한 세계 9대 지하철에는 서울, 런던과 함께 깨끗하기로 이름난 홍콩 지하철, 에너지 고효율의 싱가포르 지하철, 정시 도착으로 유명한 도쿄 지하철, 마드리드·파리·뉴욕·광저우 지하철이 뽑혔다.



서울지하철에 대한 외국인의 예찬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년 전 마이클 아론손(30)이란 외국인 영어 강사는 유튜브에 ‘서울 지하철 노래’라는 동영상을 만들어 올렸다. 그는 스크린도어, 노약자석, 외국어 안내 서비스, 전광판 등의 장점을 언급하며 외국인에게 영어로 서울지하철에 대해 소개했다. 동영상에는 마이클이 직접 부른 “나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지하철을 이용했지만, ‘완벽’에 가까운 것은 단 하나, 불평할 거리가 없네. 그건 뉴욕이나 런던, 도쿄에 있는 게 아니야. 그건 바로 서울의 광역 지하철 시스템”이라는 랩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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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10/2013011001593.html







서울사람만 모르는 서울 지하철의 놀라운 점들



2017-07-30



가장 뛰어난 것으로 ‘통합 교통 시스템’ 꼽아

와이파이, 교통정보, 엘리베이터도 최고 수준

교통공사 “시민들 불만 많지만, 장점도 많아”




2016년 세계 최대의 여행 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가 전세계 국가에서 ‘관광객이 해야 할 단 한 가지’를 꼽았다. 한국은 무엇이었을까? 다름 아닌 ‘서울 지하철 타기’였다. 다른 나라 도시의 지하철과 비교할 때 서울 지하철의 서비스는 탁월하다는 것이다.



30일 서울교통공사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외국인들이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가장 놀라는 것은 통합 교통 시스템이다. 노선에 관계없이 하나의 교통카드로 타고, 갈아타고, 요금을 정산하는 것이다. 더욱이 지하철과 버스의 무료 환승까지 제공하는 대중교통 시스템은 세계의 다른 도시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다. 서울의 대중교통 시스템은 2016년 스페인의 나바라 대학 경영대학원이 발표한 ‘세계 도시 발전도’ 평가의 ‘도시교통’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광고에도 곧잘 등장하는 지하철의 와이파이(무선 인터넷) 서비스도 세계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지난 7월 미국의 <시엔엔>, 2013년 11월 영국 <비비시>은 서울 지하철의 4지(G) 기반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세계 최고로 꼽았다. 반면, 미국 뉴욕의 지하철은 와이파이는 물론이고, 전화 통화도 잘 연결되지 않는다.


교통 정보 시스템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꼽혔다. 서울의 지하철 역에서는 서너 역 전부터 전동차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승객들에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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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노인, 아이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데 필요한 엘리베이터의 보급률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서울 지하철 역 가운데 88%가 엘리베이터만으로 지상에서 타는곳까지 연결된다. 반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국 지하철(튜브)은 지난 7월 장애인과 노인을 위해 5년 동안 2억파운드(약 2900억원)를 투자해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설치율을 현재의 26%에서 4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의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설치율은 런던의 3.4배에 이르는 것이다.



냉난방 시스템도 호평을 받았다. 또 지난해 5월 미국의 여행 정보 사이트 <원더 위스덤>은 서울 지하철을 아시아 4대 지하철로 소개하며 “서울 지하철은 여름에 추위를 견디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냉방 온도가 덜 낮은 ‘약냉방칸’을 운영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보도했다.



지하철 타는곳의 안전문(스크린도어)도 다른 나라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다. 미국의 뉴스 사이트인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2015년 12월 기사에서 “한국 서울의 지하철은 뉴욕 지하철이 갈 길이 얼마나 먼지를 보여준다”며 그 사례로 안전문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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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고장으로 승객들의 불만이 많지만, 100년 이상 된 영국 런던이나 미국 뉴욕 지하철에 비하면 그것도 낮은 수준이다. 서울교통공사








서울지하철 안전 세계최고…여객 10억명당 사망자 '0'



이헌일

2018.05.01.




서울지하철이 고객 편의와 안전성에서 세계 최상위 수준을 다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해 서비스품질지표(SQI : Service Quality Index)를 집계한 결과, 여객 10억명당 총 사망자수는 0명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0명 기록은 전 세계 주요 지하철 운영기관 가운데 서울교통공사와 홍콩 뿐이다.



더불어 엘리베이터 가동률은 99.41%로 홍콩지하철(99.75%) 다음으로 높았다. 또 교통약자 1역 1동선 확보율은 90.2%으로 세계 지하철 운영기관 중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100만 근로시간 당 산업재해 발생 건수도 1.09건으로 싱가포르(1.97건)보다 월등히 적은 수치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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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관광객, 서울 지하철 높이 평가한 이유는?


[뉴시스] 2017.07.30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서울 지하철에 관한 외국인과 외국 언론의 반응을 소개했다.



30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세계 최대 규모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는 지난해 '전 세계 국가에서 관광객이 해야 할 단 1가지 일'을 소개하며 한국에 가면 서울 지하철을 꼭 타야 한다고 했다.



지난해 스페인 경영대학원이 발표한 전 세계 도시발전도 평가에서 서울이 도시교통분야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영국 BBC 방송은 런던 지하철과 세계 지하철을 비교하는 기사에서 서울 지하철의 4G 기반 와이파이 서비스를 세계 최고로 평가했다. 미국 CNN 방송은 서울 지하철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지하철 시스템으로 소개한 바 있다.



외국인들은 서울 지하철이 다른 지하철과 차별화된 냉·난방 시스템을 갖췄다는 점을 주목했다. 뉴욕에 사는 팰리쉬 고쉬(Palash ghosh)는 온라인 뉴스 매체인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즈' 기고를 통해 "서울 지하철은 좌석이 천으로 덮여 있는데 어떤 것도 손상된 것이 없고 겨울에는 좌석에 난방이 된다는 점이 놀랍다"라고 말했다.



미국 여행정보 사이트 '원더 위즈덤(Wander Wisdom)'은 지난해 5월 아시아 4대 지하철로 서울을 소개하며 추위를 못 견디는 사람을 위해 온도가 좀 더 낮은 칸으로 운영되는 약냉방칸을 서울 지하철의 매력으로 꼽았다.



미국 뉴스 사이트인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2015년 12월 기사를 통해 "한국에서 지하철을 타면 뉴욕 지하철이 얼마나 갈 길이 먼지를 알려 준다"며 서울 지하철이 갖춘 최신식 시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 매체는 소음과 안전사고의 감소 효과가 높은 승강장 안전문을 서울 지하철의 대표적인 시설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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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 현재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지역을 사전비자발급 필요없이 ........ ]




대한민국 국민의 무비자입국 가능국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대한민국 국민의 무비자입국 가능국가는 대한민국 일반여권 소지국민이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국가이다.

2016년 'The Henley & Partners Visa Restrictions Index'에 따르면 대한민국 여권으로 무비자 혹은 도착비자등으로 여행할 수 있는 국가 및 지역은 172개국이며, 세계 공동6위, 아시아 2위의 비자 자유도에 해당된다.[1]

한편 2016년 'Passport Index'에 따르면 대한민국 여권으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국가 및 지역은 155개국으로 덴마크, 네덜란드, 벨기에, 노르웨이 여권과 함께 세계 공동3위, 아시아 단독1위의 여권 영향력에 해당된다.[2]


2016년을 기준으로 현재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지역을 사전비자발급 필요없이 오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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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출국자 수는 2,869만 5,983명 ....... ]



[커버스토리] 2018년 한국인 출국 동향- 9년 연속 출국자 신기록 …지방분산 속 성수기 파워 여전


 김선주 기자

 2019.01.28



당초 기대했던 3,000만명 선을 넘지는 못했지만 2018년에도 한국인 출국자 수는 신기록을 썼다. 2,870만명이다. 이 기록 속에는 의미 있는 메시지도 많다. 한국관광공사가 1월22일 발표한 2018년 출입국 통계를 통해 한국인 출국 동향을 살폈다. <편집자주>



●2,870만명, 9년 연속 신기록



2018년 한국인 출국자 수는 다시 신기록을 썼다. 2018년 출국자 수는 2,869만 5,983명으로 전년대비 8.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0년 이후 9년 연속 신기록 행진이다. 월 평균 출국자 수도 2017년 최초로 200만명을 돌파(220만명)한 뒤 2018년에는 다시 239만명으로 끌어 올렸다. 우리나라의 연간 출국자 규모는 우리보다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에서 25년이나 앞선 일본보다 1,000만명 가량 많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2018년 일본인 출국자 수는 1,895만명에 머물렀다.


●성장률은 크게 둔화, 올해도?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이어졌던 아웃바운드 부문의 거침없는 성장세는 2018년 들어 기세가 한 풀 꺾였다. 두 자릿수 성장률에서 한 자릿수로 하락해 성장률 둔화세가 뚜렷했다. 2015년 20.1%, 2016년 15.9%, 2017년 18.4%에 달했던 전년대비 출국자 증가율은 2018년 8.3%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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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112






2017


[ ...... 해외여행객은 2,600만 .......

..... 전년 동기 ... 대비 18.2% 증가 ....... ]




올해 내국인 해외여행 2,600만 내외 전망

관광수지 적자 눈덩이... 연말까지 120억 달러 전망




유경훈 기자 2017.12.31



[투어코리아] 올해 말까지 우리국민의 해외여행객은 2,600만 내외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11월까지 우리나라 밖으로 여행을 다녀온 국민은 2,400만 명을 기록했다. 사상 최대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다.


31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해외여행을 다녀온 내국인 관광객은 2,409만1,50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2,037만6,155명) 대비 18.2%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젊은 층의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로 일본 여행객이 증가해 전체 해외 여행객이 늘어난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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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관광수지 적자는 111억4,080만 달러로 작년보다 112.7% 급증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 같은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연간 전체로는 120억 달러를 초과해 사상 최대 규모의 관광수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www.tour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67






2015


[ ...... 내국인 출국자 수가 1,900만명을 돌파 .......

..... 사상 최초로 일본도 추월 ......... ]



2015년 내국인 출국자 수 추정해 보니 - 1,900만 출국 시대 열고 일본 추월


2015-12-07




-10월 이미 전년수준 기록

-승무원 빼도 1,700만 시대



올해 내국인 출국자 수가 1,9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에 이를 전망이다. 승무원을 제외한 순수 출국자만 보더라도 연간 1,700만명 시대를 열며 신기록을 수립하는 것은 물론 사상 최초로 일본도 추월할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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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표한 출입국통계에 따르면 1~10월 내국인 출국자 수는 1,590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했다. 역대 연간 최고치였던 2014년의 출국자 수(1,608만명)에 근접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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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세면 2015년 전체적으로 1,900만명 시대를 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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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을 제외한 순수 출국자만 보더라도 신기록 수립 전망에는 변함이 없다. 승무원을 제외한 2014년 출국자 수는 1,472만6,000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었는데, 올해는 10월에 일찌감치 이 수준에 올랐다. 올해 1~10월 순수 출국자 수는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한 1,472만4,000명으로 2014년 전체 기록과 비슷했다. 10월까지의 성장률을 2014년 전체 기록에 적용해 2015년 전체 기록을 추정하면 1,772만명 수준에 이른다.


이 예측대로 간다면 올해 우리나라 아웃바운드 시장규모는 사상 최초로 일본을 앞선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25년 앞선 1964년에 해외여행자유화 조치가 이뤄져 규모 측면에서 줄곧 우리나라를 앞서왔다. 하지만 올해 들어 역전됐다. 승무원을 포함하지 않는 일본의 관광통계와 같은 기준으로 산출해 비교해도 올해 들어 매월 누적실적에서 일본을 앞질렀다. 그 격차도 매월 커졌다. 10월까지 승무원을 제외한 일본인 출국자 수는 전년동기대비 4.5% 감소한 1,352만명에 머물렀지만 우리나라는 1,472만명으로 120만명이나 많았다. 이 추세가 11월과 12월에도 지속되면 올해 일본인 출국자 수는 1,614만명에 머물러 우리보다 150만명 이상 적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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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raveltime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95193&code=A





* 일본출국자수


2010 출국 1663만

2015 출국 1,621만







2016


[ ...... 내국인 출국자 .... 전년동기대비 16.2% 증가 ...... 2,243만 ......... ]



2016년 출입국 규모 추정해보니-아웃 2,200만·인1,700만·항공여객 1억명



김선주 2016-12-26



-승무원 제외해도 출국자 2,090만명 이를 듯

-항공여객도 최초로 1억명 돌파…신기록 행진


아웃바운드 2,200만명, 인바운드 1,700만명, 항공여객 1억명 시대가 열렸다.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2일 발표한 출입국 통계에 따르면, 11월까지 내국인 출국자 수는 2,037만6,155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6.2% 증가했으며, 외국인 입국자 수는 1,589만8,425명으로 31.2% 늘었다.


2015년 전체 실적에 올해 11월까지의 성장률을 반영해 2016년 전체 실적을 추정하면 내국인 출국자 수는 2,243만8,720명으로 최초로 2,000만명 시대를 열며, 외국인 입국자 수는 1,735만9,926명으로 새롭게 1,700만명 시대에 진입한다. 승무원을 제외한 순수 출입국자로도 역대 최고 수준이다. 승무원을 제외한 2016년 내국인 출국자 수는 2,089만5,688명, 외국인 입국자 수는 1,585만9,913명에 달할 전망이다. 아웃바운드와 인바운드 모두 사상 최고 기록이다.



인-아웃바운드 규모 사상 최고 기록 달성에 힘입어 연간 항공여객 수도 최초로 1억명을 돌파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 연간 항공여객 수는 1억379만명(국내선 3,083만명, 국제선 7,296만명)에 이르며 항공 역사상 최초로 1억명을 돌파한다. 이는 1948년 우리나라 민간항공기 취항 이후 68년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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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raveltime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99085&code=E22






[ 2005 년 해외여행 1천만명 돌파 ]




작년 해외여행 1천만명 돌파..관광수지적자 63억달러


[연합뉴스 2006-09-13 ]




문화부 '2006 관광동향에 관한 연차보고서' 발간


(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작년 내국인 해외 여행자수가 처음으로 1천만명을 넘어섰으며, 관광수지 적자는 63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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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에 따르면 작년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602만명으로 외래관광객 600만 시대를 열었다.


반면 내국인 해외 여행자수는 전년 대비 14.2% 증가한 1천8만명을 기록하면서 더 큰 폭으로 증가해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또 작년 방한 외래객이 한국에서 지출한 금액은 56억 달러로 전년에 비해 6.7% 감소했지만 내국인 해외여행 경비는 119억 달러로 21.2% 증가해 약 63억 달러의 관광수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관광수지 적자는 2001년 이후 가장 큰 규모라고 문화부는 설명했다.



한편 작년 세계 관광시장은 발리와 영국의 폭탄테러, 동남아 지진해일, 조류독감, 유가 급등 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전년부터 시작된 상승세를 유지해 국제관광객 수는 2004년의 7억6천600만명에서 8억800만명으로 5.5%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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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 자유화 된 1989년 이후, 한국의 아웃바운드 관광객 수는 급격하게 증가했다.


1986년 45만명에 불과하던 관광객수가 1997년에는 450여만명에 육박했다. 1998년 IMF, 2002년도 사스(SAS) 등으로 아웃바운드 수요가 줄어든 적도 있었지만 해외여행 수요는 꾸준하게 증가 양상을 띠었다.


2010년과 지난해 연속으로 1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기본 1200만명은 수요층을 갖고 간다”는 공식이 성립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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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해외여행 출국자는 1천48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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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출국자는 1천484만6천485명으로 전년의 1천373만6천976명보다 8.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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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관광객 사상 첫 1400만명 돌파‥관광수입 176억달러


2014.12.30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29일 외래관광객이 14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세월호 참사, 엔화 약세 등 관광산업 악재를 이겨내고 달성한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올해 외래 관광객은 전년대비 증가율 16%로 최근 10년 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국적별로 중국인이 가장 많다. 중국인 내방객은 연말까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한 610만명으로 예상된다. 이어 일본(약 230만명), 미국(약 77만 명) 순이다.


중국시장을 제외한 외래관광객은 807만명으로 전년 784만명 대비 20만명 이상 증가한 수치다. ..... 경쟁국 일본은 엔화 약세 효과로 올 해 최초로 1300만명 이상의 외래관광객을 유치,우리의 방한외래객 1400만명 돌파에는 미치지 못 한다.


1400만명 입국으로 거둔 관광수입도 크게 늘었다. 연말까지 관광수입은 176억 달러로, 작년 145억 달러보다 31억달러(+21.4%)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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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성과는 마이스산업에서 기인한다. 올해 우리나라는 국제협회연합(UIA)이 발표한 국제회의 개최 순위에서 싱가폴, 미국에 이어 당당히 세계 3위를 기록, 마이스산업의 신흥강국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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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 [ ...... 관광수지 적자는 22억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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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쪽은 외래 관광객 1400만 유치로, 올해 세계 인바운드(외국인 관광객 유입) 순위 20위권 진입(2013년 22위)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말까지 예상되는 관광수입은 176억달러로, 지난해(145억달러)보다 21.4% 증가할 것으로 공사는 전망했다.


이에 따라 예상 관광수지 적자는 22억달러 수준으로, 지난 2009년 12.7억달러 적자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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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민해외여행 16,08만명 전년 대비 8.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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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전체 방한외래객은 14,201,516명으로 2013년 대비 16.6% 증가함

- 중화권 관광객의 급증 및 크루즈 관광객의 증가로 2014년 방한외래객은 1400만명을 돌파함

- 중국은 2013년 대비 41.6% 증가하여 600만명을 돌파함



[국민 해외여행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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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국민해외여행객은 16,080,684명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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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세계 6위 수출대국 됐다…7년전보다 6계단 상승


2016/02/18



중국·미국·독일·일본·네덜란드 다음으로 수출액 많아


(서울=연합뉴스) 이 율 김경윤 기자 = 한국이 작년에 전 세계적 경기둔화와 저유가에 따른 수출부진에도 세계 6위 수출대국으로 올라섰다.


18일 세계무역기구(WTO)에 따르면 작년에 한국의 수출액은 5천269억 달러로, 주요 71개국 중 처음으로 6위로 뛰어올랐다.



작년에 전 세계 주요 71개국의 수출액은 15조2천15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96% 감소했다. 한국의 수출액도 전년(5천727억달러)에 비해 7.99% 줄었다.


전 세계적으로 수출이 감소했지만, 한국이 세계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35%에서 3.46%로 상대적으로 올라갔다.


한국의 세계 수출 순위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12위에서 2009년 9위, 2010년 7위로 뛰어오른 뒤 5년 만에 또다시 한계단 올라서 7년만에 6계단 상승했다. 이기간에 수출액도 2008년 4천220억 달러에 비해 1천억 달러 넘게 늘어났다.



작년 세계 최대 수출대국은 2조2천749억 달러 어치를 수출한 중국이 차지했다. 중국의 수출액은 전 세계적 경기둔화로 전년에 비해 2.8% 감소했지만, 세계 1위를 유지했다.


2001년에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한 중국은 2009년 1조2천20억 달러 어치를 수출해 처음으로 세계 1위 수출대국으로 올라섰다.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았던 미국은 1조570억 달러 어치를 수출하는데 그쳐 독일에 이어 세계 3위로 떨어졌다.

중국의 작년 수출액은 한국 수출액의 4.3배에 달한다.



작년 세계 수출 2위는 1조5천49억 달러 상당을 수출한 미국이, 3위는 1조3천289억 달러를 수출한 독일이 각각 차지했다. 미국의 수출액은 전년대비 7.13%, 독일은 11.06% 각각 감소했다.

4위는 일본(6천251억 달러), 5위는 네덜란드(5천670억 달러)로 집계됐다. 일본의 수출액은 전년대비 9.44%, 네덜란드는 15.67% 급감했다.


일본은 2008년부터 작년까지 세계 4위 수출대국 지위를 유지했지만, 한국은 이 기간에 6계단 올라서 일본과의 격차를 불과 2계단으로 줄였다.

양국의 수출액 격차는 2008년에는 3천600억 달러에 달했지만, 작년에는 불과 981억 달러로 7년 전의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작년 세계 수출 7위는 5천106억 달러를 수출한 홍콩이 차지했다. 홍콩의 수출액은 전년대비 2.53% 줄어드는데 그쳤다.

프랑스는 작년 수출액이 5천57억 달러로 전년보다 12.85% 줄어들어 2014년 6위에서 작년에 8위로 내려앉았다.

영국(4천599억 달러)과 이탈리아(4천586억 달러)는 각각 9위와 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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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2/17/0200000000AKR20160217198900009.HTML







2015


[ ..... 세계 5위의 수출대국 .....

..... 2015년 2월부로 드디어 한국에게 추월 ....... ]



佛, 수출총액에서 한국에게 추월, 절망하는 프랑스인들


해외반응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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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2000년 이후로 세계 5위의 수출대국 자리를 줄곳 유지해왔는데, 2015년 2월부로 드디어 한국에게 추월당했다. 이것은 최근의 유로화 가치하락의 영향이 컸다고 말할 수 있다.


그동안 프랑스 정부는 유로화의 가치가 떨어지기만 하면, 수출이 증대하여 프랑스 경제에 마법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해왔다. 그러나 과감하게 유로화 가치를 떨어트렸지만 (수출물량은 증대하지 않고) 오히려 수출실적만 나빠지는 결과가 되고 말았다.

(편집자 주: 통화가치가 하락하면 수출물량이 증가하는 반면 달러가치로 환산되는 환산가치는 감소되는 상반된 효과가 있는데, 전자는 나타나지 않고 후자만 나타났다는 의미)


2014년 11월~2015년 1월 사이에 프랑스의 수출총액은 453억 달러인 반면, 한국은 475억 달러를 기록하여 2000년대 초반부터 14년 넘게 유지하던 세계 5위의 자리를 한국에게 내주고 말았다.

더구나 2000년대 이전의 프랑스는 수출총액 세계 4위를 계속 유지하던 수출강국이었다.


그러나 중국의 급부상에 (2000년대 초반에) 4위 자리를 내준 후, (2015년에는) 한국에게 5위자리까지 내준 것이다.


현재는 중국(2040억 달러)이 미국까지 압도적인 차이로 제치고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고, 미국(1320억 달러), 독일(1170억 달러), 일본(570억 달러)이 2,3,4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불과 10년 전까지 수출총액이 프랑스의 절반에 불과하던 국가였다.

그러던 한국이 끊임없이 프랑스를 추격해 오더니, 최근의 환율재조정(편집자 주: 앞에서 언급한 유로화의 평가절하) 때문에 드디어 프랑스를 무너뜨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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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 무역흑자 1000억弗


2014-01-16


日수입 의존도 낮아져…올해 10%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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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핵심 기술 국산화 등에 힘입어 지난해 976억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 소재·부품 무역흑자를 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한국의 전체 무역흑자 441억달러보다 2.2배 많은 규모다. 소재·부품 수출액이 전년보다 3.8% 늘어난 2631억달러인 반면 수입액은 1.9% 증가한 1655억달러였다. 대(對)일본 수입 의존도는 사상 최저인 20.8%로 떨어졌다.


부쩍 큰 소재·부품산업…수출 '효자'


이런 기조가 유지될 경우 올해 소재·부품 분야 무역흑자는 1000억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산업부는 2750억달러어치를 수출하고 1738억달러어치를 수입해 흑자가 101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대일 수입 의존도는 10%대로 낮아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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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재·부품산업의 아킬레스건이자 경쟁국인 일본에 대한 지난해 소재·부품 무역적자는 205억달러로 17억달러 축소됐다. 3년 연속 적자 규모가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2003년 28.4%였던 대일 수입 의존도가 10년 새 1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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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소재·부품 수출은 2001년 621억달러에서 2013년 2631억달러로 4.2배 늘었다. 무역수지는 2001년 27억달러에서 2013년 976억달러로 무려 36.1배 증가했다.


지난해 세계시장 점유율 순위도 독일,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2001년에는 미국, 독일, 일본, 영국, 프랑스, 중국, 이탈리아, 홍콩, 싱가포르에 이은 10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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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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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산업은 우리나라 전 산업 수출의 46%, 전체 무역흑자의 3.2배 달성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세계 5大 소재부품 강국(’01년 10위)으로서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이끌고 있는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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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 프랑스·이탈리아를 제치고 ....세계 5위의 소재·부품 공급기지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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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세계시장에서 국내 부품·소재 산업의 경쟁력은 형편이 없었다. 2001년 이 분야 무역 흑자는 전체 무역 흑자의 30% 수준인 27억달러에 불과했다.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1.2%에 그쳐, 일본(53.8%)에 크게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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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우리나라는 프랑스·이탈리아를 제치고 중국·미국·독일·일본에 이은 세계 5위의 소재·부품 공급기지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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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게임' 승리한 한국반도체, 수출 500억弗 돌파

지난해 IT수출 1540억弗 사상최대..반도체 수출1위로 도약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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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63.4% 증가한 507억 달러를 기록, 단일 수출품목으로서는 사상 처음 500억 달러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반도체는 선박(497억 달러), 자동차(354억 달러), 패널(338억 달러), 휴대폰(248억 달러) 등을 제치고 전체 수출 1위 품목에 올랐다.



2008년 수출 328억 달러를 기록, 선박, 석유제품, 자동차, 휴대폰에 이어 5위를 기록했던 반도체는 2009년 선박(497억 달러)에 이어 2위(310억 달러)로 올라섰고, 지난해 497억 달러에 그친 선박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이 같은 반도체의 선전은 무엇보다 2009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벌어진 무한경쟁, 즉 '치킨게임'에서 삼성전자 (933,000원 11000 1.2%), 하이닉스 (27,250원 0 0.0%) 등 국내 반도체 업체들이 승리했기 때문. 지난해 상반기 2달러50센트를 기록했던 D램 가격(1기가 DDR2)은 12월 말 1달러19센트대로 추락했다.


또, 스마트폰, 윈도7 등 높은 메모리를 요구하는 신제품들이 출시되면서 반도체 수요가 늘었고, 전 세계적으로 PC교체 시기가 도래한 것도 반도체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반도체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D램(187억9000만 달러)은 전년 대비 97.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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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도체의 독주에 다소 빛을 잃었지만, 디스플레이 패널 등 기타 주력 수출품목들도 지난해 선전했다. 지난해 디스플레이패널은 27.4% 증가한 337억8000만 달러 수출을 기록했다. 월드컵 등 스포츠 특수와 중국의 내수확대 정책에 따라 수요가 늘면서 9년 연속 수출 증가세를 이어갔다.


이밖에, 냉장고(23억2000만 달러), 세탁기(6억9000만 달러), 에어컨(2억9000만 달러), 진공청소기(4억1000만 달러) 등 가정용 기기 수출도 호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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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1조달러시대] 韓, 세계 아홉번째로 무역 1조달러 달성


2011.12.05




우리나라가 5일 전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무역 1조달러를 달성했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5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우리나라가 사상 최초로 연간 무역규모 1조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통관기준 수출입 누적실적을 집계한 결과, 수출 5153억달러, 수입 4855억달러를 기록했다.


1962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세워 수출 주도의 경제개발에 매진한 지 50년 만에 수출 5000억달러,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것이다.



무역 1조달러 달성은 미국, 독일, 중국, 일본,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에서 아홉 번째다. 미국이 92년에 제일 먼저 달성했고, 네덜란드와 이탈리아가 2007년 달성한 이후에는 추가로 달성한 나라가 없었다. 특히 우리나라는 무역 1000억달러에서 5000억달러를 달성하는데 23년, 5000억달러에서 다시 1조달러를 달성하기까지 6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8개국 평균인 26.4년, 8.4년보다 3년가량 빠른 속도다.




지경부는 무역 1조달러 달성이 한국이 경제 선진국에 진입했다는 상징적인 지표라고 설명했다.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나라들 가운데 중국을 제외하면 모두 국민 1인당 GDP가 4만달러 내외인 선진국들이다. 홍 장관은 “무역 1조달러 달성은 한국이 1인당 GDP 4만달러의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견주게 됐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더욱이 이번 무역 1조달러 달성은 일본 대지진과 미국 신용등급 하락, 유럽의 재정위기 등 세계 경제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이뤄낸 성과여서 더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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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수출순위는 2009년 9위에서 이탈리아, 벨기에보다 앞선 7위를 ....... ]





작년 무역수지 417억2300만달러 흑자 .... 사상최대 (종합)


입력 : 2011.01.01




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출액과 무역흑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1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2010년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은 전년보다 28.6% 증가한 4674억달러, 수입은 31.8% 증가한 4257억달러로 무역수지는 사상 최대치인 417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로써 세계 수출순위는 2009년 9위에서 이탈리아, 벨기에보다 앞선 7위를, 무역순위는 2009년 10위에서 벨기에보다 앞선 9위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해 수출은 세계경제가 회복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반도체·자동차 등 주요품목의 수출이 확대되며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

대양주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수출이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35.2), 중남미(39.4%), 아세안(30.9) 등 신흥국 수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

주요 수출 품목들의 수출 증가율도 반도체 63.3%, 자동차 39.3%, 가전 27.7% 등으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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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 수출 세계 7위…교역 9위




지난 10년간 우리나라의 수출과 교역규모가 각각 3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발표한 교역통계를 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총 교역규모는 9천억 달러, 수출은 4천7백억 달러로 각각 10년 전인 2001년의 3배가 됐습니다.


순위로 보면 수출은 세계 7위, 교역규모는 9위로 모두 세계 10위권 안에 들었고 수출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3%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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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년 수출 1억 달러를 기념하기 위해 ‘무역의 날’을 제정한 이후 2012년까지 우리 수출은 연평균 19.2%의 속도로 증가


◦ 동 기간 전 세계 연평균 수출 증가율 10.2%를 크게 상회하며, 무역의 날 제정 직후 무역규모 100억 달러 달성(1974년)까지는 연평균 수출 증가율이 40%를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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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대한민국 수출 4000억 달러 달성 ]




2008-12-08


수출 오늘 4000억달러 돌파… 1억달러 달성 44년만에





올해 우리나라 수출액이 8일 4000억 달러(약 592조 원)를 돌파한다. 연간 기준으로 수출이 4000억 달러를 넘어서는 것은 처음이다.


한국무역협회는 올해 수출 누계(累計) 금액은 11월 말 3576억 달러로 집계된 데 이어 8일 4000억 달러를 넘어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은 1964년 연간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한 지 44년 만에 수출액 4000억 달러를 달성하게 됐다.


한국의 수출액은 1971년 10억 달러, 1977년 100억 달러, 1995년 1000억 달러를 돌파해 수출액 1000억 달러에서 4000억 달러를 달성하는 데 13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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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대한민국은 수출 3000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





5일 수출 3000억 달러 돌파…세계 11번째


2006/12/05




5일 수출 3000억 달러 돌파…세계 11번째

정 산자 “여세 몰아 무역 1조 달러 시대 열자”



5일 우리나라 수출이 3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산업자원부는 이날 올해 들어 우리나라 수출이 지난 4일까지 2990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하루 평균 수출이 11억8000만 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이날 중 수출 3000억달러를 넘어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 중국, 영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캐나다, 벨기에에 이어 세계에서 11번째로 수출 3000억달러 고지를 밟았다.


수출 3000억 달러 달성은 1964년 1억달러 달성 이후 42년만이며 1977년 100억달러 달성 이후 29년, 1995년 1000억달러 달성 이후 11년, 2004년 2000억달러 달성 이후 2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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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수출이 3000억달러를 돌파했다. 다음 목표는 2012년 6000억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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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한국경제가 수출 1억 달러를 기록했던 해입니다. 같은 해 에티오피아도 수출 1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1년 전이네요. 그리 멀지 않은 과거, 40여년 전에 한국은 전형적인 후진국, 제3세계 국가였습니다.



2006년. 한국은 수출 3000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1964년 에티오피아와 비슷한 수출실적을 보였던 우리나라가 작년에는 아프리카 53개국의 전체 수출실적을 넘어섰습니다.

사실 여러가지 심각한 현안들에 밀려 작년말의 수출 3000억 달러 돌파가 그리 크게 부각되지 못했지만, 그 의의는 실로 대단합니다. 미국 등 선진국들도 5~6년이 걸렸던 수출 2000억 달러에서 3000억 달러 달성 기간도 불과 2년만에 만들어냈습니다. 모두 세계경제사에서 유례가 없는 일들입니다.


이제 한국경제의 목표는 '수출 5000억 달러, 무역 1조 달러'입니다. 2005년을 기준으로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등 4개 나라만이 수출 5000억 달러를 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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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년 수출 1938 억불

2003 년 흑자 123 억불

2003 년 외환보유고 1545 억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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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수출 2000억달러의 고갯마루에서


(조선일보 2004년 10월22일자)





연간 수출 2000억달러 시대가 열렸다. 1964년 11월 30일 처음으로 수출실적 1억달러를 돌파한 지 40년 만의 일이다.


1964년의 한국은 1인당 국민소득이 103달러에 지나지 않았다. 양식이 떨어져 배를 곯고 지내는 보릿고개와 춘궁기(春窮期)라는 말이 생활 속에 굳어 있던 시대다. 그 한국이 오늘날 경제규모 세계 11위의 국가로 컸다. 1인당 국민소득도 지난해 1만2646달러로 120배 이상 늘었다.


국토도 좁고, 천연자원도 부족하고, 자본도 없었던 한국이다. 그런 우리가 가난을 떨치고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수출 덕분이다. 우리는 위로는 대통령부터 아래로는 가발공장·섬유공장의 여성 근로자들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가 수출목표 달성에 매달렸던 시대를 살아왔다. 그 근로자의 땀과 국민의 의지와 국가지도자의 선도가 만들어낸 기적인 것이다. 관계부처 공무원과 수출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수출진흥확대회의’는 그 시절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행사였다.


그런 노력이 있었기에 한국의 수출은 1964년 1억달러에 이어 1971년 10억달러, 1977년 100억달러, 1995년 1000억달러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계속해 왔다. 40년간 2000배, 연평균 21%의 수출 증가율은 세계 최고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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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70년 당시 우리나라의 수출진흥은 마치 군사작전과 같았다. 총사령관은 朴 대통령이고, 작전참모 본부는 상공부였다. 실제로 전투에 임한 것은 수출연관업체의 임직원인데 그 중에서도 최전선에서 싸운 것은 1960년대에는 여자 단순기능공이고, 70년대는 남자 기능공이었다. 그리고 온 국민이 합세했다.


우리국민은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절망적인 민생고」 즉, 「한 많은 보릿고개」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수출제일주의」라는 것을 깨닫고, 온 국민이 똘똘 뭉쳐 수출에 매진했다.


매해 40%의 수출신장이라는 것은 바로 기적이었다. 그러니 이러한 기적을 이룩하는 길이 어찌 험하지 않겠는가? 어찌 고생스럽지 않겠는가? 이 고생의 표출은 '땀과 눈물'이었다.

당시 수출에 깊이 관여한 사람 중에 땀과 눈물을 안 흘려 본 이가 누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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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빈국 한국은 어떻게 수출 5강이 되었나?

한국, 한국인(1)- 1950년대, 중석이 한국 수출을 먹여 살리다.



글 | 홍익희 세종대 교수

들어가는 글



6․25전쟁의 잿더미에서 맨손으로 출발한 우리 경제가 이제는 수출규모 세계 5위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나 다름없다. 더구나 그 격동기에 선진국들이 200년 이상에 걸쳐 이룬 ‘산업화와 민주화’를 압축적으로 일구어냈다. 우리 선배들의 땀과 피로 이룬 것이다. 그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1950년대 한국은 아프리카 나라들보다도 못했다. 전쟁이 끝난 1953년의 1인당 소득은 67달러로 세계 최빈국의 하나였다. 그 뒤 8년이 지난 1961년에조차 1인당 소득은 82달러로, 179달러였던 아프리카 가나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그마저도 미국 원조 덕이었다. 전쟁 복구가 시작된 1953년부터 1961년까지 원조액은 무려 23억 달러였다. 당시 우리의 수출액과 비교해 보면 미국 원조가 얼마나 큰 금액이었는지 알 수 있다. 1962년 무렵 우리 수출은 5천만 달러였다.



그해 정부 주도로 처음 경제개발계획이 시작되었다. 같은 해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가 설립되었다. 변변한 자원 없는 우리 민족도 한번 해 보자고 무역진흥의 기치를 내걸고 달리기 시작했다. 당시 수출 거리라곤 광물과 수산물밖에 없었다. 그런데 1963년에 처음으로 농산물 수출에 성공했다. 바로 농촌 아낙들이 키운 누에고치에서 생산해낸 생사였다. 이로써 1964년에 1억 달러 수출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하여 ‘수출의 날’이 제정되었다. 이때부터 수출에 나라의 명운을 걸다시피 불철주야 앞만 보며 달렸다.


그로부터 6년 뒤인 1970년에 수출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또 그로부터 7년 뒤 수출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100억 달러! 당시로서는 쉽게 믿기지 않는 숫자였다. 대통령은 그날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10억 불에서 100억 불이 되는 데 서독은 11년, 일본은 16년 걸렸다. 우리는 불과 7년 걸렸다.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자. 새로운 각오와 의욕과 자신을 가지고 힘차게 새 전진을 다짐하자.”



이렇게 달려와 2011년 수출액은 5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탈리아를 제치고 수출 7대국의 하나가 되었다. 50년도 채 안된 사이에 11000배나 증가한 것이다. 올 3월 프랑스 신문은 자기네가 한국한테 수출 총액이 추월당했음을 보도했다. 이로써 우리는 올해 프랑스를 제치고 수출 5강이 되었다.(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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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6&mcate=M1069&nNewsNumb=20151118668&nidx=18669&dable=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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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4800만명 인구 중 3600만명이 휴대전화를 보유,1인당 1대 이상의 휴대전화를 갖고 있어 큰 폭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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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13년 글로벌 브랜드 파워 1위"


2014.01.16



영국 유고브 브랜드 인덱스 집계…구글은 2위, 애플은 4위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삼성이 애플, 구글을 제치고 전 세계 소비자들이 꼽은 최고 브랜드에 올랐다.

16일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고브의 2013년 브랜드 인덱스 집계에 따르면 삼성은 글로벌 소비자 브랜드 파워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조사는 유럽, 중동, 남미, 아시아 등 15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글은 2위에 올랐고 유튜브, 애플, 폴크스바겐, 아우디, BMW, 소니 등이 3~8위를 기록했다. 삼성을 포함해 상위 5개 기업 중 4곳이 정보기술(IT) 업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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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위대한 삼성전자, 세계 3위의 제조업체 !


포춘 500대 글로벌 랭킹에서 세계 14위, 제조업체중에선 토요다, 폭스바겐에 이어 3위. 산업혁명을 가장 늦게 시작한 나라가 만든 기적이다.



趙甲濟



최근 미국 경제잡지 ‘포춘’이 발표한 ‘글로벌 500大 기업 랭킹’에서 삼성전자가 14등으로 올랐다. 작년은 20등. 이 랭킹은 2012년도의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다.


1. 로열 더치 셀(4817억 달러)
2. 월마트(4692억 달러)
3. 엑슨모빌(4499억 달러)
4. Sinopec(중국의 國營 석유회사. 4282억)
5. CNP(중국의 국영석유 회사. 4086억)
6. BP(영국석유회사. 3883억)
7. State Grid(중국전력회사. 2984억)
8. 토요다(2697억)
9. 폭스바겐(2476억)
10. 토탈(프랑스 석유회사, 2343억)
11. 세브론(2339억)
12. Glenco Xtrata(스위스의 자원개발 회사, 2144억)
13. JP Holdings(1909억)


14. 삼성전자(1786억)


15. E.ON(독일의 서비스 회사, 1698억)
16. 필립스 66(미국의 정유회사. 1696억)
17. ENI(이탈리아 석유회사, 1679억)
18. 버크셔헤사웨이(1625억)
19. 애플(1565억)
20. AXA(프랑스의 보험회사, 1546억)



20大 기업중에는 9개가 석유 및 자원개발 회사이다. 제조업 부문에선 토요다와 폭스바겐이 삼성전자보다 앞이다. 즉, 삼성전자는 제조업 회사 가운데선 세계 3등이다. 이는 기념비적인 의미가 있다. 산업혁명을 세계에서 가장 늦게 시작한 한국에서 세계 3위의 제조업 회사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런 기적은, 자유와 경쟁을 기초로 한 국가건설 과정, 국민정신과 기량의 함양, 그리고 좋은 제도와 개혁이 있어 가능하였다. 삼성전자는 한국 근대화의 한 결정체이다. 李秉喆, 李健熙 두 분의 독창적인 경영철학과 전략과 추진력이 결정적이었다.



삼성전자의 '전체 14위-제조업 분야 세계 3위'가 갖는 역사적 의미를 실감 나게 해주는 것은 이 회사가 앞질러버린 기라성 같은 회사들의 목록이다. 애플(19위), GM(22위), 다임러 벤츠(23위), GE(24위), 포드(28), 휴렛 패커드(43위), 혼다(45위), 히다치(54위), IBM(62위), 소니(94위), 보잉(95위), 마이크로소프트(110위), 미쓰비시(118위), 펩시(13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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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삼성전자 글로벌 휴대폰 판매 1위 ]


삼성, 작년 휴대폰 4억대 팔았다…노키아 제치고 첫 1위


2013-01-27



삼성전자가 지난해 세계에서 4억대가 넘는 휴대폰을 팔아 노키아를 제치고 글로벌 휴대폰 판매 1위를 기록했다.


27일 시장조사기관 IDC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피처폰)을 합쳐 총 4억600만여대의 휴대폰을 판매했다. 이는 2011년(3억3090만대)에 비해 22.7% 늘어난 수치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 23.4%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작년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전년보다 129.1% 증가한 2억1580만대의 판매 실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시장점유율은 전년보다 11.3%포인트 상승한 30.3%에 달했다.


2011년 판매량 1위를 차지했던 노키아는 19.5% 감소한 3억3560만대(점유율 19.3%)를 팔아 2위로 내려앉았다. 애플은 1억3590만대를 판매해 2011년보다 2.4%포인트 높아진 7.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중국 ZTE(6500만대·3.7%)와 LG전자(5590만대·3.2%)는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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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 .... 소니는 .... 매출과 수익면에서 삼성의 추격을 받기 시작 .... 2002년에는 추월까지 당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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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수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소니는 단연 세계 전자업계의 스타였다. 전무후무한 워크맨 신화를 비롯, VCR, TV, 캠코더 등 숱한 히트상품을 만들어냈다. 동양에서 가장 글로벌 스탠더드한 기업이었고 20세기말 세계 전자업계의 표상이었던 소니는 그러나 21세기가 시작되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매출과 수익면에서 삼성의 추격을 받기 시작했으며 급기야 2002년에는 추월까지 당했다. 삼성은 소니의 중점 사업분야인 가전제품에서 이미 소니를 앞지르고 있으며 반도체, LCD, 휴대폰 등으로 세계최강의 길을 걷고 있다. 그에 반해 소니는 휴대폰의 실패, 디지털 카메라의 일본 내 경쟁으로 영업이익하락,플레이스테이션2의 부진, 영화 흥행 실패, 음반 CD 판매 부진 등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미 2000년부터 세계적인 IT업계의 불황과 일류업체들의 적자행진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대규모 이익을 내기 시작했다. 매출 실적은 두 기업이 비슷한 수준이지만 순이익에 있어 월등한 우세를 가진 삼성전자는 2004년에 이르러 시가총액 800억 달러로 소니의 3배 수준이 되었다.


과거 감히 따라잡을 엄두조차 내기 어려웠던 전자업계 1위의 회사인 소니를 능가하게 된 배경은 제품의 우수성, R&D에 대한 투자, 탁월한 인재 등용 및 육성, 세계 시장환경 등 수많은 요소가 있지만 소니와 비교하여 그 성공의 가장 큰 요인을 바로 세가지 핵심역량사업의 균형적 발전과, 높은 위기의식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리더쉽으로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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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년연속 북미 디지털TV 1위


2008년 12월 30일




올 시장 점유율 27% … 2위 소니와는 12%P 격차

한국산은 3개중 한대꼴




세계 업체간 치열한 경쟁으로 ‘TV 전쟁터’로 불리는 북미시장에서 삼성전자가 2위인 소니와의 격차를 더 벌리며 3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여기에 LG전자까지 합할 경우 올해 미국에서 팔린 디지털 TV 3대 가운데 1대가 한국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시장조사기관인 NPD에 따르면 올들어 11월까지 미국내 디지털TV 전체 누적판매 기준 시장점유율은 삼성전자 26.7%, 소니 14.8%, 파나소닉 7.2%, 도시바 6.8%, LG전자 6.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또 다시 미국내 디지털TV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게 돼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또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합한 한국 업체의 시장점유율은 33.4%로 3대 중 1대 꼴로 한국산 디지털 TV가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2위인 소니와의 격차를 더 넓히면서 독주체제를 굳혀가고 있다. 지난 2006년 삼성전자와 소니의 격차는 2.8%P였으나, 지난해 6.3%P로 늘어났고, 올해는 11.9%P로 두 자릿수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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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 라디오 보유 총대수가 65만 9,8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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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 64년 1월 공보부가 조사한 바로는, 우리나라의 라디오 보유 총대수가 65만 9,830대였다. 63년 말 총 인구가 2,718만 명이니, 라디오의 전국 평균 보급률은 2.42%에 불과했다.

주로 도시에 많이 보급되었다는 사실을 고려한다면, 시골에는 한 마을에 한 대 정도 있었을까? 아무튼 시골에서는 신기한 문화용품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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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삼성 반도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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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쥐고 있던 반도체 산업 1위 배턴을 한국이 움켜쥐었다. 한국은 2013년에 역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추월하여 세계 시장의 19%를 점유하는 세계2위 반도체 생산 국가로 부상했다. 2017에는 삼성전자가 1992년 이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인텔을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우리 기업의 주력 제품인 메모리 반도체는 글로벌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해 가격이 크게 인상되어 수출의 호재로 작용했다.



반도체가 2017년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3%를 이끈주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나라 전체 수출 중 반도체 비중이 20%를 넘어서면서 향후 반도체 수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이터의 처리 및 저장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AI,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자율주행 자동차 등의 신산업이 성장하고 있어 앞으로도 반도체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한국이 지난해와 같은 호황이 지속되기는 어렵다는 비관적 전망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중국, 미국 등 세계적으로 늘어난 반도체 투자로 공급 능력이 확대되면서 가격 하향세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공급 부족이 해소되면서 지난해와 같은 빠른 단가 상승 및 설비투자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 특히 중국이 2018년 말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본격적으로 생산하며 우리 반도체 산업을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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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자산업 생산 일본 제치고 세계 3위


2019.07.30



우리나라가 세계 3위 전자산업 생산국으로 도약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9% 고성장을 구가하면서 일본을 제쳤다. 세계 전자산업시장에서 위상이 높아진 것은 긍정적이지만, 반도체 등 특정 분야에 편중된 점은 극복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30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세계 전자산업 주요국 생산동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한국 전자산업 생산액은 1711억100만달러(약 202조7000억원)로 집계됐다. 세계 전자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8%다. 중국(7172억6600달러·37.2%), 미국(2454만2200만달러·12.6%)에 세계 3위 규모다.



세계 3위 도약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높은 성장세를 기록한 결과다. 한국은 2013년 1111억7900만달러, 비중은 6.3%를 기록하며 세계 4위 생산국이었다. 이후 한국의 연평균 생산액 증가율은 9.0%에 달했다. 상위 20개국 가운데 베트남(11.7%), 인도(10.9%)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중국과 미국 성장률은 각각 2.9%와 1.0% 소폭 성장에 그쳤고, 일본은 2.3% 역성장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한국 전자산업은 선전한 셈이다.


고성장을 견인한 것은 전자부품이다. 2017년, 2018년에 이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슈퍼호황'이 크게 작용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을 내면서 전자부품 생산액을 크게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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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9073000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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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생활가전, '세이프가드 주역' 美 월풀 제치고 글로벌 1위



이승관

2019.07.30.



상반기 매출 11조5천687억원으로 월풀 추월…영업이익률은 압도적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LG전자[066570]가 올 상반기에 생활가전 사업에서 미국 월풀을 제치고 처음 글로벌 1위에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신(新)가전 사업의 호조에 따른 것으로, 특히 지난해 월풀의 청원으로 발동됐던 미국 정부의 세탁기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등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추월에 성공하면서 의미가 더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는 30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 상반기 H&A(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 본부의 매출이 11조5천687억원(1분기 5조4천659억원·2분기 6조1천2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월풀의 올 상반기 매출(99억4천600달러·11조3천982억원)을 소폭 웃도는 수치다. 또 다른 경쟁사인 스웨덴의 글로벌 가전업체 일렉트로룩스(7조5천574억원)보다는 훨씬 많았다.


지난해 전체 H&A 본부 매출이 19조3천620억원으로, 월풀(210억3천700만달러·23조1천470억원)에 훨씬 못 미쳤으나 올들어 건조기,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역전에 성공한 것이다.


특히 하반기 들어서도 신가전 사업의 호조가 이어지는 추세여서 올해 전체로도 월풀에 앞서며 처음으로 글로벌 생활가전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 2017년부터 월풀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섰으며, 올 상반기에도 1조4천451억원으로 월풀(4억5천400만달러·5천203억원)의 3배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영업이익을 의미하는 영업이익률은 12.5%로, 월풀(4.6%)과 일렉트로룩스(3.0%)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수익성을 자랑했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 기업이 전세계 생활가전 시장에서 세계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특히 프리미엄 신가전 시장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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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발전 가스터빈 5대국가 됐다…두산중 "10조원 수입대체"



[중앙일보] 2019.09.19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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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한국형' 발전용 가스터빈이 국산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국책과제로 개발 중인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초도품의 최종 조립 행사를 열었다. 2013년 가스터빈 개발에 뛰어든 이후 6년 만으로 총 1조원의 연구개발비가 투입됐다.


독자 개발한 가스터빈은 두산중공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경영난을 겪는 두산중공업의 새로운 먹거리가 될 전망이다. 경제적 효과도 상당하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가스터빈 개발은 200여개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하는 만큼 산업 새로운 생태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국내 가동 중인 149기의 가스터빈이 모두 수입산이라는 점에서 이를 대체할 대안으로 떠올랐다.


발전용 가스터빈은 부품 수만 4만여 개에 달해 '기계공학의 꽃'으로 불린다. 마하 1.3~1.4의 속도로 회전하기 때문에 1500도 이상 고온에서 견딜 수 있는 초내열 합금 소재가 핵심 기술이다. 또 복잡한 형상의 고온 부품을 구현하는 '정밀 주조' 능력, 대량의 공기를 압축하는 '축류형 압축' 기술 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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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터빈이 조립을 마치고 올해 성능시험에 들어가 성공하게 되면 한국은 미국·독일·일본·이탈리아에 이어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기술을 보유한 다섯 번째 국가가 된다. 발전용량은 270MW로 25만 가구에 전력을 보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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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58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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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계 철강사 다시 쓴 포스코 파이넥스 공장


2007.05.30





포스코가 한 해 150만?을 생산하는 세계 최초의 파이넥스 공장을 완공하고 생산에 들어갔다. 파이넥스 공법은 가루 형태의 철광석과 일반炭탄을 그대로 사용해 쇳물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기존 용광로 공법을 대체하는 次世代차세대 제철 기술이다.



제철소에서 강철을 만들어내는 공법은 1869년 독일 크루프社사가 베세머 제련법을 처음 도입한 이후에도 많은 기술 발전이 있었다. 그러나 강철의 원료인 銑鐵선철을 만들어내는 기술은 19세기 후반 영국에서 현재의 용광로 공법이 나온 이래 100년 넘게 거의 변화가 없었다.


포스코의 파이넥스 공법은 바로 이런 용광로의 기본 구조를 획기적으로 바꾼 신기술이다. 자연 상태로 얻을 수 있는 가루로 된 철광석과 유연탄을 그대로 용광로에 넣지 못하고, 먼저 소결광과 코크스로 가공해야 한다는 기존 제철기술의 문제점을 해결한 것이다.



파이넥스 공장 완공의 가장 큰 의미는 포스코가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 철강업체들과의 기술 개발 경쟁에서 처음으로 앞서 나가게 됐다는 것이다. 1987년에 설립한 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자체 기술연구소의 힘만으로 제철분야 원천기술·고유기술을 확보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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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넥스 공법은 또 소결공장과 코크스공장이 필요 없어서 설비투자가 기존 용광로의 80%밖에 안 든다. 값 싼 가루 철광석과 일반탄을 쓰기 때문에 철강 제조 원가도 용광로보다 15%나 낮출 수 있다.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같은 오염물질을 용광로의 3%와 1% 수준까지 크게 줄일 수 있는 환경친화적 기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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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년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30조6424억원, 4조446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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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지난해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30조6424억원, 4조446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38%와 20.9% 각각 증가했고, 현대제철도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2.3%와 58.2%가 각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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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년에는 한국의 점유율이 일본의 1.6배, 중국의 11.1배로 증가했다 ........ ]



한국 조선산업의 글로벌 경쟁과 차별화 전략 자동화기술


2008/11/18




한국조선산업의 글로벌 포지션은 1995년 이후 비약적으로 높아졌고 2000년 이후에는 주도국으로서의 위상도 뚜렷해졌다.

1995년의 경우 한국의 시장점유율(수주량 기준)은 약 30.4%로, 일본의 90% 수준, 중국의 7배였다. 그러나 2000년에는 한국의 점유율이 일본의 1.6배, 중국의 11.1배로 증가했다. 2007년에는 한국이 일본의 3.4배로 증가하면서 주도국 위치를 확고히 했다. 한편 중국과의 점유비중은 1995년 7배에서 2005년 2배로, 다시 2007년에는 1.2배로 크게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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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별 글로벌 포지션


한국은 탱커, 컨테이너선, LNG선 및 해양시추선 등 주력제품에서 높은 점유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의 주력제품은 세계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제품들이다. 한국의 탱커, 컨테이너선, LNG선 모두 2007년 기준 성장률도 높고 시장점유율도 높은 스타 상품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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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차별화 및 가치사슬의 차별화


2000년 전후 시점부터 한국 조선소들도 기술역량 축적으로 다양한 선박건조능력을 갖게 됨에 따라 초대형선, 고부가가치 선박 및 해양플랜트 등의 건조에 집중하는 제품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특히 대표적 고부가가치선인 LNG선의 수주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증가, 2007년에는 89.5%를 기록했고 5,000피트 이상 심해용 부유식 시추선의 점유율도 85%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내 일부 조선소의 경우 향후 제품차별화를 더욱 강도 높게 추진하기 위해 차세대 선박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는 쇄빙상선, LNG FSRU 및 LNG FPSO, 크루즈선 등의 건조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 조선산업의 경우 가치사슬의 차별화는 주로 생산공정을 중심으로 추진돼 왔다. 특히 최근 들어 공법혁신에 의한 생산공정의 효율 증대는 설계, 설비 측면의 우위 요소를 뛰어넘는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공정혁신은 특정업체의 방식을 모방한 것이 아니라 업체별로 자체 환경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혁신전략이었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


육상 건조 공법, 기가블록 공법, 스키드공법 및 댐공법 등이 그것인데 중형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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