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무적
봄을 기다리는 새내기들에게
청년의 눈빛으로
그래도 우리의 시간은 흘러간다
그래도 우리의 시간은 흘러간다
기고
아직 가벼운 존재, 덕분에 뛰어내려도 다치지 않아요
아직 가벼운 존재, 덕분에 뛰어내려도 다치지 않아요